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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출신 야부키 나코, 일드 첫방…“웨딩드레스 정기적으로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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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6. 10. 3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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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야부키 나코 인스타그램
아이즈원 출신 배우 야부키 나코가 일본 드라마 '내가 혼자 살아야 하다니' 첫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야부키 나코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혼자 살아야 하다니' 제1화 방송이 시작된다"며 드라마 홍보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촬영사진도 같이 올렸다.

그는 "정기적으로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것 같다"며 "멋진 팀과 함께하며 다양한 도전도 할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고 촬영 당시를 돌아봤다.

이어 "아이나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함께 지켜봐 주시면 기쁘겠다"며 시청을 당부했다.

드라마 '내가 혼자 살아야 하다니'는 지난 29일부터 일본에서 방영을 시작했다.

작품은 결혼을 계기로 전업주부가 된 주인공 다카다 아이나가 남편으로부터 갑작스럽게 일방적인 이혼 통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회 경험과 생활력이 부족한 아이나는 엄격하면서도 본질을 꿰뚫는 세무사 기시모토를 만나 자립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야부키 나코는 극 중 전업주부 다카다 아이나 역을 맡아 이혼 이후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인물의 성장을 연기한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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