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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에는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장세일 영광군수, 조일영 영광군의회 의장, 김현주 한빛원자력본부장, 박응섭 한빛(영광)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장, 영광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 정보공유센터 업무보고, 입간판 제막식, 시설시찰 등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보공유센터는 △주민 자료열람실 △온라인 정보검색 부스 △원자 력안전정보 서고 △주민 소통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이에 원자력안전 관련 정보공개는 물론 지역주민 대상 설명회 개최, 지역 맞춤형 콘텐츠 운영, 원자력안전협의회 운영 지원 등 지역소통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원호 위원장은 "영광주민들을 위한 열린 원자력 정보 소통창구가 마련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안전 정보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보공개와 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