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자, 반도체, 통신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잘 듣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삼성전자, 패널 공급망·바이오에 약 2조 투자…계열사도 방점은 ‘미래 사업’
미국行 SK하이닉스 안현 사장 과제는…빅테크 기업과 '기술'로 소통
삼성, 영남권 60조 투자 첫 발…삼성SDS 구미 AI 데이터센터 착공
최태원 회장, SK 사장단 인사 방점은…기술·글로벌·리밸런싱 마무리
최태원 회장, 'AI 협력' 오픈AI 샘 올트먼 CEO와 회동
제주항공의 모바일 예매 비율이 최근 2년만에 8%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제주항공은 제주항공 이용자의 모바일 예매 비율이 여객 매출액을 기준으로 2015년 11%, 2016년 16%, 2017년 19%라고 밝혔다. 제주항공은 모바일을 이용한 항공권 예매가 증가함에 따라 간편 결제 서비스도 확대한다고 전했다. 제주항공은 2015년 유니온페이·알리페이·텐페이를 시작으로, 네이버페이·페이코·삼성페이 등을..
문영표 롯데글로벌로지스 신임 대표이사가 15일 취임했다. 이날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서울 중구 본사에서 문 신임대표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문 대표는 1987년 롯데상사에 입사해 그룹 경영개선실·롯데마트 전략지원본부장 및 상품본부장·롯데글로벌로지스 택배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문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회사가 새롭게 도약하는 중요한 시기에 대표이사를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내실경영과 영업력 강화등을 통해 활력이..
티웨이항공이 오는 17일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본격적인 수속 서비스를 개시한다.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은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서 최초로 개통되는 도심공항터미널이다. 당일 항공기 출발 3시간 전까지 수속을 마쳐야 한다. 앞서 티웨이항공은 지난 2016년 11월부터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 수속 서비스를 시작했다.
진에어가 부산발 방콕·삿포로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할인 행사를 15일부터 진행한다. 노선별 특가 항공권은 왕복 기준 부산~방콕 21만9400원, 부산~삿포로 17만3700원이다. 판매기간은 오는 2월 12일까지며, 탑승기간은 21일부터 3월 24일까지다. 영남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는 진에어 홈페이지 신규회원 가입 시 추첨을 통해 총 15명에게 영화 관람권 2매씩을 증정한다. 진에어는 특가 항공권 예매 고객에..
캐세이패시픽항공은 동남아 인기 도시의 비즈니스석과 호텔 결합상품인 에어텔 프로모션을 오는 2월 11일까지 실시한다. 홍콩·싱가포르·방콕·푸켓·발리·타이베이 총 6개의 도시가 해당된다. 3월 25일 인천에서 출발하는 타이베이 비즈니스석 왕복항공권 2매와 타이베이 닝샤 스테이 호텔의 2박 3일 일정을 에어텔로 예약 시, 1인 기준 약 62만2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항공사 측은 “타이베이 비즈니스석 왕복항공권이..
대한항공이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염원을 담은 캠페인을 잇따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초부터 선보이고 있는 TV 광고에서는 오는 18일 가장하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이하는 대한항공만의 남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전 세계 각국에서 모이는 승객들을 맞이하는 직원들을 통해 대한항공만의 차별화된 노력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함..
티웨이항공이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항공권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국제선은 15일부터, 국내선은 16일부터다. 국내선은 편도 기준 1만7200원부터다. 국제선은 △후쿠오카 4만6300원 △오사카 5만6300원 △오키나와 6만8500원 △홍콩 7만5700원 △삿포로 9만3500원 △다낭 10만2900원 △방콕 11만4690원 △사이판 1..
제주항공과 제주항공조종사노동조합이 2018년 근로조건에 관한 단체협약을 최종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제주항공과 조종사노조는 전날 오후 이석주 대표이사와 최정민 조종사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수당제도 개선과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제도 시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8년 근로조건에 관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항공 노사는 지난해 9월 21일 1차 교섭을 개시한 이후 8차례에 걸쳐 협상을 이어..
금호아시아나그룹에서 아시아나항공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을 넘는다. 올해는 금호타이어 인수가 물 건너 간 만큼 이같은 상황이 더 심화될 전망이다. 그러나 아시아나항공이 처한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올해 3대 과제이자 난관은 샌프란시스코 대법원 판결·신규노선인 바르셀로나와 베네치아의 실적·유동성 확보에 있다. 1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운항정지 건은 현재 해를 넘겨 대법원 판결을..
◇ 실장 전보 △ 감사실장 배길수 △ 비서실장 정희철 △ 홍보실장 김병훈 △ 통상지원단장 박천일 △ 인사총무실장 김고현 △ 재무관리실장 고재수 △ 무역정책지원실장 심준석 △ 산업정책지원실장 박준 △ 신성장산업실장 조상현 △ FTA활용지원실장 이동복 △ FTA원산지지원실장 한창회 △ 차이나데스크실장 송형근 △ 아중동실장 김용태 △ 미구주실장 장상식 △ 회원정책실장 박철용 △ 현장지원실장 심남섭 △ 회원서비스통합센터장 이권재 △ 무역전략실장 이미현..
대한항공 여객기가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 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중 눈길에 미끄러져 활주로를 이탈했다. 이로 인한 부상자나 여객기 손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예정보다 출발이 약 20시간 이상 지연될 전망이다. 1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0분(이하 현지시각)께 웨이하이 공항에서 이륙을 위해 활주로에서 기체를 돌리던 KE840편(B737-900) 여객기가 빙판에 미끄러져 바퀴가 활주로를 벗어났다...
무술년 황금 개띠해의 포문을 여는 반가운 소식이 있다. 2017년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가 229억4000만 달러(신고기준)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지난해 1~3분기까지 135억9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7% 감소했던 투자 금액이 지난 4분기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인 93억6000만 달러를 달성하며 증가세로 전환됐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유종의 미’를 거둔 짜릿한 반전이 아닐 수 없다. 이로써 외국인직접투자..
대한항공과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가 2015년부터 이어오던 임금 협상을 잠정합의까지 이끌어 냈다. 이 합의안은 조합원의 찬성이 전제돼야 최종 확정된다. 10일 대한항공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에서 조종사노동조합과 2015년 및 2016년 임금인상안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 잠정 합의 내용에 따르면 2015년 임금 총액은 1.9% 인상, 2016년 임금총액은 3.2% 및 보안수당 5000원을 인상한다. 이어 공..
2018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에 대해 산업계는 전반적으로 공감을 표하면서도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우려 섞인 반응을 내놨다. 10일 이경상 대한상의 경제조사본부장은 “기업 스스로도 책임감을 갖고 (사회적 임무를) 실천해야 하는 게 과제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어떻게 하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을 지에 대해 정부와 경제계가 함께 협의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 등..
대한항공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알리기 위해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를 항공기에 래핑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홍보 항공기는 A330-200 기종 1대로, 패럴림픽 폐막일인 3월 18일까지 전세계 하늘을 누비며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는 홍보사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오는 18일 개장하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에는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비치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