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한국형 Green NCAP, 소비자 선택이 탄소중립 이끈다
폭염과 집중호우, 가뭄과 산불 등 기상이변은 기후변화가 우리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려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이 필요하며, 자동차를 만들고 이용하는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된다. 소비자가 더 친환경적인 자동차를 선택하는 일도 그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새 차를 고를 때 친환경성을 얼마나 살펴보고 있을까? 가격을 비교하고, 디자인을 살피고, 안전등급을 확인한다. 전기차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