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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금)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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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통합·화합 앞장서야 정치, 제 역할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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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2호 영입인재’에 NC소프트 출신 이재성

더불어민주당이 제22대 총선에 투입하기 위한 '2호 영입인재'로 엔씨소프트 임원 출신의 이재성 새솔테크 고문을 발탁했다. 민주당은 14일 국회에서 '2차 인재영입식'을 열고 '2호 인재'로 이 고문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부산 출신으로 부산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한 이 고문은 포항공대 물리학과와 고신의대 의예과에 진학했다 중퇴하고 서울대 계산통계학과에 진학해 졸업한 이력을 갖고 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이동통신회사..

원칙과상식 “새 정치로 응답하라는 게 민심… 통합비대위 구성하고 선거제 약속 지켜야”

더불어민주당 비주류 소장파 의원모임 '원칙과상식'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민심의 명령은 분명하다. 이 비정상의 정치판을 확 바꾸고 새로운 정치로 응답하라는 것"이라며 통합 비상대책위원회의 구성과 선거제 개편안과 관련해 지난 대선 당시 후보였던 이재명 대표가 약속했던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지킬 것을 요청했다. 원칙과상식 소속 김종민·윤영찬·이원욱·조응천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옹성 같았던 여당의 기..

이재명 “혁신도 통합도 중요…변화하되 최대한 단합·단결 유지하는 게 중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내 혁신 요구와 관련해 "혁신도 중요하고, 통합도 중요하다"며 "변화하되 최대한 단합과 단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지 않겠나"라고 했다. 이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불출마가 민주당에 미칠 영향, 당내 비주류 모임 '원칙과상식'의 연내 대표직 사퇴 요청, 이낙연 전 대표의 신당 창당 추진 등과 관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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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예산안 협상서 정부·여당 성의있는 태도 안 보여… 여야 뒤바뀐 듯”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내년도 예산안 협상과 관련해 정부·여당이 성의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이쯤 되면 여야가 뒤바뀐 것 같다"고 했다. 홍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예산이 법정기한을 넘기고 벌써 2주 가까운 시간이 흐르고 있는데 정부·여당은 여전히 성의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쯤 되면 여야가 뒤바뀐 것 같다"며 "그동안 민주당은 적극적으로 예산안 협상에 임했..

이낙연, 신당 창당 공식화… “욕심대로라면 제1당”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신당 창당을 공식화했다. 이 전 대표는 13일 SBS에 출연해 '신당 창당 실제로 하실 건가'라는 질문에 "예"라고 답하면서 "절망하는 국민들께 작은 희망이나마 드리겠다, 이 방향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창당 작업 진행 단계에 대해서는 "실무 작업의 초기 단계"라며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많이 애를 쓰고 계실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첫 발표라든가 그런 것은 새해 초에 새 희..

野, 부산서 전세사기 피해자 간담회… “21대 국회 내 특별법 개정”

더불어민주당이 부산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만나 지난 6월 제정된 전세사기 특별법의 개정을 약속했다. 민주당은 13일 부산 수영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부산지역 전세사기피해자 현장간담회에서 피해자들을 만나 고충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사실 우리는 언제나 '정부가 왜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에서는 국가가 국민을 위해서 무언가를 하는 것에 대해 참으로 인색하다..

[속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직 사퇴 선언… "사명 완수 못해 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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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인재들은 줄줄이 ‘불출마’… 586들은 용퇴론에도 ‘버티기’

더불어민주당에서 전문성과 참신함으로 주목을 받아온 두 명의 초선 의원이 13일 '후진적인 정치 구조에 실망했다'며 22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반면에 '청산론'이 제기되고 있는 586(50대·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 세대 정치인들은 현재의 당 위기 상황에 침묵을 지키는 등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초선인 이탄희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제 개편안과 관련해 병립형..

이재명 “내년 총선, 단합·혁신 통해 반드시 이겨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우리 당은 내년 총선에서 단합과 혁신을 통해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13일 부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 관련 영화 시사회에서 이낙연·김부겸 전 총리와 만나면 어떤 얘기를 나누겠나'라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의 폭주와 퇴행을 막는 것이 우리 국민들이 바라는 바라고 저희는 판단하고 거기에 맞춰서 최..

이재명 “부산엑스포 실패 후 기반시설 사업 중단 우려 커져… 지역 발전 위한 정부 투자 필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엑스포 실패 후에 부산을 위한 각종 기반시설 확보 사업도 혹시 중단되지 않을까 많은 부산 시민들께서 우려하는 것으로 안다"며 "실패했다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부산 지역 발전을 위한 정부의 재정적 투자, 정책적 집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13일 부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빅 드림 부산',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지난 9월 지방시대 선..

이탄희 “출마 기회 내려놓고 백의종군… 선거법만 지켜달라”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대 총선에 남아 있는 출마 기회를 다 내려놓고 백의종군하겠다"고 불출마를 시사했다. 그는 그러면서 당 지도부를 향해 선거제 개편안과 관련, "선거법만 지켜달라"고 병립형 비례대표제로 회귀하지 말 것을 호소했다. 이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은 당이 더 이상의 혼란을 막고 국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언급했다. 그는 "당의 입장을 정하자던 의총일로..

[속보] 민주 이탄희 "출마기회 다 내려놓고 백의종군…선거법만 지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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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홍성국, 총선 불출마 선언… “미래학 연구자로 돌아가겠다”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년 4월 치러지는 제22대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홍 의원은 13일 불출마 선언문을 통해 "저는 오랜 고민 끝에 다가오는 제22대 총선에 불출마하기로 결정했다"고 의사를 밝혔다. 그는 선언문에서 "지금 세계는 과거와 완전히 단절된 대전환의 시대를 맞았다. 한국 사회에도 양극화 해소, 저출생·고령화, 기후변화, 국토균형발전, 산업구조전환, 국민연금·건강보험 개혁 등과 같은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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