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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금)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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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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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제 축소’ 당헌 개정안 野 중앙위 통과… 비주류 강력 반발(종합)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권리당원 표 반영 비율을 높이는 당헌 개정안이 당 중앙위원회를 통과했다. 권리당원의 전당대회 표 반영 비율 상향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강성 지지층 '개딸(개혁의딸)'들의 주된 요구사항 중 하나였다. 이에 따라 개딸들의 영향력이 차기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전당대회에서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개딸 영향력 확대 우려에 "나치" 직격한 이원욱 민주당은 7일 중앙위원회를..

‘대의원제 축소’ 당헌 개정 강행에 비명계 반발… “나치 모습 닮아가고 있어”

더불어민주당이 7일 대의원제 축소와 하위 평가 현역의원의 감산 패널티를 강화하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의결하면서 당내 비주류인 비명(비이재명)계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중앙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당헌 제25조와 제100조 개정안을 의결했다. 표결 결과 개정안은 찬성 67.55%, 반대 32.45%로 가결됐다. 이로써 개정안은 지난달 24일 최고위원회와 27일 당무위원회에 이어 이날 최종 관문..

‘대의원제 축소’·‘현역패널티 강화’ 당헌 개정안 野 중앙위 통과

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표 비중을 축소하고 권리당원 표 반영 비율을 높이는 방안과 내년 총선 선출직공직자 평가에서 현역의원 하위평가자에 대한 패널티를 강화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민주당은 7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당헌 제25조와 제100조 개정안을 안건으로 일괄 상정해 표결을 진행했다. 표결 결과 개정안은 찬성 67.55%, 반대 32.45%로 가결됐다. 이로써 개정안은 지난달 24일 최고..

[속보] '대의원제 축소'·'현역패널티 강화' 당헌 개정안, 野 중앙위서 가결

[속보] '대의원제 축소'·'현역패널티 강화' 당헌 개정안, 野 중앙위서 가결

12월 임시국회 11일 소집… 본회의는 20일·28일 개최

여야가 12월 임시국회를 오는 11일부터 소집하고 내년도 예산안과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오는 20일과 28일에 열기로 의견을 모았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7일 국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을 갖고 이 같이 합의했다. 오는 20일 본회의는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하기 위해 열며, 오는 28일 본회의는 각종 법안 처리를 위해 잠정적으로 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여야 원내지..

홍익표 “김홍일 방통위원장 지명, 방송 장악하겠다는 선전포고… 지명 철회해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로 특수통 검사 출신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명한 것에 대해 "검찰 수사하듯 방통위를 좌지우지하며 방송 장악하겠다는 대통령의 선전포고"라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홍 원내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윤 대통령은 방통위원장에 특수통 검사 출신인 김 위원장을 지명했다"라며 "김 위원장은 윤 대통령 검사 재직 시절 직속상관이다. 또..

野 비명계, ‘대의원제 축소’·‘현역 페널티 강화’ 의결 중앙위 앞두고 ‘부결 호소’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7일 중앙위원회에서 내년 총선 선출직 공직자 평가에서 현역의원 하위평가자들에 대한 페널티를 강화하는 당헌 개정 안건과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표 비중을 축소하고 권리당원 표 반영 비율을 높이는 당규 개정안 안건의 최종 의결을 앞둔 가운데, 비명(비이재명)계가 이 안건들을 부결시켜 달라며 호소에 나섰다. 당내 비주류 소장파 모임 '원칙과상식'에 참여하고 있는 이원욱 의원은 6일 공개된 중앙위원들에게..

‘온동네 초등돌봄’ 정책 홍보 나선 野… “국가·지자체·교육청이 결합해 지원하는 정책”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초등 돌봄 정책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온동네 초등돌봄' 정책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6일 서울 강서구 방화초등학교에서 '온동네 초등돌봄 정책 현장간담회'를 열고 학교 및 돌봄 교육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당 대표와 이개호 정책위의장, 국회 교육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영호 의원, 진교훈 강서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

홍익표 “이태원특별법, 8일 통과 확답은 어려워… 12월 임시회 내 반드시 처리”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만나 이태원참사 특별법 처리와 관련해 "오는 8일 (처리) 시도는 하겠지만 확실히 통과된다는 말씀은 못 드린다"면서 "분명한 건 12월 임시국회에 반드시 처리하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홍 원내대표는 6일 국회 정문 앞에 마련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의 농성장을 찾아 이정민 유가족협의회장을 만났다. 그는 이 자리에서 "현재 이태원 특별법은 (숙려)..

“이상민과 뜻 같이하겠다”… 대전시·구의원 등 19명 ‘집단 탈당’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 지역 지방의원 등 19명이 최근 탈당한 비명(비이재명)계 5선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을)과 행보를 같이하겠다며 탈당 동참을 선언했다. 지역에서 '친이상민계'로 분류되는 조원휘·이금선 대전시의원을 비롯한 유성구의원 2명과 당협 운영위원 등 총 19명은 6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20년 간 함께해온 민주당을 탈당해 이 의원과 뜻을 같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그동안 지지..

野, 김홍일 방통위원장 지명에 “방송장악 꿈 포기 않겠다는 선언”

더불어민주당이 6일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로 특수통 검사 출신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명한 데 대해 "방송 장악의 꿈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윤 대통령의 선언"이라고 비판하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방통위원장으로 검찰 출신 김홍일 권익위원장을 지명하며 2차 방송 장악에 나섰다"고 전했다. 권 수석대변인은 "김 위원장은 윤 대통령의..

김의장,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 접견… “국민 평안하게 하는 정치 못 돼 아쉽다”

김진표 국회의장이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을 만나 대한민국 정치 현실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 의장은 6일 오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국회정각회 초청법회'를 계기로 국회를 찾은 상진스님을 만나 차담을 나눴다.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 눈높이에 맞춰 국민들을 평안하게 하는 정치가 돼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이에 상진스님은 "국회가 오늘 법회 주제인 '평화의 진리'를 이룰 수 있으면 좋겠다..

서영교 “예산안 법정시한 내 통과 못해… 정부·여당 책임”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내년도 예산안이 법정시한 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상황을 비판하면서 이것이 여당인 국민의힘의 책임이라고 했다. 서 최고위원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예산이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 예산 통과 법정 시한은 지난 2일 아닌가"라고 언급했다. 그는 "예산을 통과시켜야 한다"면서 "예산을 통과시키자고 야당이 계속 이야기하는데 여당이 오히려 예산 통과의 발목을 잡고 있다. 국회를..

이재명 “육아·교육 개인 부담 덜어야 저출생 문제 완화… ‘온동네 초등돌봄’ 제도 추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저출생 문제와 관련해 개인의 육아·교육 부담을 덜 수 있어야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면서 국가, 지자체, 교육청이 결합한 '온동네 초등돌봄' 제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중세 유럽 흑사병 때보다 한국 인구가 더 빠르게 감소할 수 있다', 뉴욕타임스가 이렇게 보도했는데, 그 경고가 현실이 되고 있다"고 우려하면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민주, 획정위 선거구 획정안에 “수용 불가… 與 의견만 반영”

더불어민주당이 5일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획정위)가 국회에 제출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선거구 획정안에 대해 "국민의힘 의견만이 반영된 편파적인 안"이라며 "결코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조정식 민주당 사무총장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영배 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획정위가 국회로 보내온 선거구 획정안은 공직선거법 제25조의 원칙과 합리성을 결여한 국민의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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