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7일(목)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많이 본 뉴스 2026.09.10~2026.09.17

[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조수연 FM커뮤니케이션즈 회장 “우리는 ‘감동 메이커’…감정 통해 세상을 바꿔나가고 싶다”

“고향 안 가고 혼자 쇤다”…경찰, 추석 ‘미귀성 1인 가구’ 집중 순찰

현직 서울대 교수, 지도 대학원생 추행 혐의…검찰 송치

[2026 정시특집] 단국대, 정시 1759명 모집…인공지능학과 신설

단국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죽전캠퍼스 863명, 천안캠퍼스 896명을 합해 모두 1759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죽전캠퍼스에서는 수능 100%를 반영하는 수능위주(일반)로 가군 192명, 나군 253명, 다군 349명 등 모두 794명을 선발한다. 이 중 체육교육과는 수능을 70% 반영하고 실기를 30% 반영한다. 실기·실적위주..

‘디올백 사건’ 최재영 목사, 선거법 위반·명예훼손 사건 1심서 벌금형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불법 선거운동 등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재영 목사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1부(안재훈 부장판사)는 18일 최 목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1500만원,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피고인은 국회의원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외국인인데도 시국강연회에 강사로 나서 민주당과 민주당 여주양평..

경찰, 의정부 모텔 세면대서 숨진 신생아 친모에 구속영장 청구

경찰이 경기 의정부시 한 모텔에서 신생아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20대 친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17일 숨진 신생아의 친모 20대 여성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의정부시의 한 모텔에서 여자 신생아가 물이 찬 세면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 함께 있던 A씨는 "직전에 혼자 모텔 방에서 출산했고, 아이를 씻기려..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현장서 낙하사고…작업자 7명 매몰

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7명이 매몰됐다. 18일 소방청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1시 22분께 여의도역 2번 출구 앞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장에서 철근이 무너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사고는 신안산선 지하철 공사현장 지하 70m 지점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철이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소방은 현장에서 중상 1명, 경상 1명 등 2명을 발견했다. 이 중 중상을 입..

‘불법 정치자금 전달’ 김봉현, 1심서 무죄

기동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 서영우 판사는 17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넘겨진 김 전 회장과 이강세 전 스타모빌리티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의 공소사실을 뒷받침할 직접 증거는 진술이 있는데, 김봉현의 진술은 수사기관에서부터 이 법정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례..

경찰, ‘강서구 맨홀 작업자 사망사고’ 시공업체 현장소장·감리 검찰 송치

경찰이 지난 8월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서 맨홀 보수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시공업체 관계자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사고 당시 하수관로 보수작업을 맡은 시공업체 소속 현장소장과 감리 담당자 등 2명을 지난 11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당시 사고와 관련해 사고 예방 업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당초 이 업체의 작업반장까지도 업무..

모친 때려 숨지게 한 20대 남성 구속심사…혐의 인정 질문에 “네”

자신의 모친을 때려 숨지게 한 20대 아들이 구속 기로에 섰다. 50대 모친 살해 혐의를 받는 이모씨(23)는 15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존속살해 사건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이씨는 법정에 들어서기 전 살해 혐의 인정 여부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네"라고 혐의를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앞서 이씨는 지난 13일 오후 6시께 서울 구로구 자택에서 둔기와 흉기로 50대 모친을 때려 숨..

명지대 홍채원·이가을 학생, 사이버안보 공모전서 제도 분야 대상

명지대학교(명지대) 학생들이 사이버안보 공모전 제도 분야에서 대상을 받았다. 명지대는 법학과 홍채원 대학원생과 이가을 학부생이 지난 7일 한국사이버안보학회 주최 하에 국가정보원 후원으로 열린 '2025 사이버안보 논문공모전(사이버안보 공모전)'에서 법·제도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이버안보 공모전은 국내 사이버안보 분야의 학술 연구 활성화와 인재 발굴을 목표로 하는 학술 공모전으로, 대학생과 대학원..

광주 도서관 공사현장 붕괴사고 사망자 2명으로…매몰 2명은 위치 미파악

11일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건립 공사현장 붕괴 사고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다. 소방청에 따르면 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오후 8시 13분께 두 번째로 매몰자를 구조했다. 이 매몰자는 구조 당시 생존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사망자는 2명으로 늘었다. 소방 당국은 사고 발생 1시간 여 만인 오후 2시 52분께 첫 번째 매몰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매몰자..

2층 옥상부터 지하까지 연쇄 붕괴… "지지대 없었다"

광주 공공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철제 구조물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매몰된 상태다. 이재명 대통령은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1일 오후 1시 58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장 2층 옥상에서 철제 구조물이 붕괴하면서 4명이 매몰됐다. 현장에선 전체 97명이 작업 중이었다. 이들 모두 하청업체 소속 직원이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소방 당국은 매몰자 중 1명을 구조했으나 인근 병..

광주 공공도서관 건립현장서 붕괴사고…4명 매몰 추정

11일 오후 1시58분께 광주 서구에서 건립 중인 공공도서관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 4명이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이날 신고 접수 6분만인 2시 4분께 현장에 도착해 매몰자를 구조하고 있다. 현재 1명에 대한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소방 당국은 레미콘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공사구조물이 붕괴되며 작업자들이 매몰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은 장비 17대와 인력 26명을 동원한 상태다..

경찰 '연이율 12000% 이자' 불법대부업 일당 검거

연이율 1만2000%라는 천문학적인 이율로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뜯어내던 미등록 대부업체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부당이득을 취한 피의자 12명을 대부업법, 채권추심법, 이자제한법 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이 중 4명을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불법대부조직의 총책 A씨(28)와 B씨(28)는 지난해 6월부터 지난 10월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대구 일대 아파트를 빌렸다. 이들은 같..

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620명 집단분쟁조정 신청

참여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등 시민단체들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 620명을 모집해 개인정보위원회 등에 집단분쟁조정을 신청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들 단체는 10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발표했다. 단체들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접수한 시민 620명의 집단분쟁조정 신청서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분쟁조정위원회와 한국소비자단..

태국 상임위원장단, 중앙대 방문해 기술 협력 의지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 태국 상원의회 상임위원장단이 중앙대학교(중앙대)를 방문했다. 양측은 이번 만남을 양국 대학 간 협력의 계기로 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중앙대는 지난 5일 캄폰 수파팽 경제·재정·금융위원회 위원장, 니웻 판짜런워라쿨 정보·통신·기술위원회 위원장, 폰뻔 통쓰리 에너지위원회 위원장, 차야난트 티야트라칸차이 금융위원회 위원장 등 태국 상원 주요 4개 상임위의 위원장들이 서울 동작구 중앙대 서울캠퍼스..

경찰,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불송치…법인·대표는 송치

경찰이 가수 성시경씨의 소속사가 미등록 상태로 운영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인과 대표이사를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성씨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9일 성씨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과 대표이사인 누나 성모씨를 대중문화예술산업법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함께 고발됐던 성시경씨에 대해서는 소속사 운영에 직접적으로 개입했다고 볼 만한 객관적인 증거가 확인되지..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