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하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사…타살 정황 없어(종합)
유동성 위기 JTBC 등 회생 신청… 중앙그룹 5개사 구조조정 비상
시국선언 전국 18개 大 "투표지 부족, 국가에 의한 기본권 침해"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심정지 상태 이송
경찰, ‘송파 개표소 시위’ 선수단·기자 대상 폭력 피의자 수사 착수…“반드시 법적 책임”
[속보]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에 우원식 선출… 野 단독 표결
[속보] 野, 與 불참 속 본회의 강행… 국회의장단 선출 표결 돌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에 대한 대응으로 정부가 9·19 군사합의 전면 효력 정지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한반도 안보가 강대강 대치로 치닫고 있다"면서 "싸울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것이 상책이다. 진정한 안보가 바로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 상태"라고 했다. 이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 오물풍선 도발에 정부가 9·19 전면 효력정지로 맞섰다"며 "한반도 안보가 강대강..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정치적 수사로서의 보훈은 '보훈팔이'에 불과하다"며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고(故) 채 상병 사망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협조해야 한다"고 했다. 허 대표는 이날 대전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저희가 대전에서 현장 최고위를 개최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대민 지원 작전 중에 급류에 휩쓸려서 순직한 해병대 고(故) 채 상병, 가혹한 체벌을 받다 입대한 지 열흘 만에..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추경호 원내대표를 만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의 회동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황 원내대표는 4일 국회 의원회관에 위치한 의원 사무실에서 자신을 찾아온 추 원내대표의 예방을 받았다. 그는 이 자리에서 "비교섭단체인 조국혁신당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고맙다"면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기회가 되면 (대통령을) 한 번 뵐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는데, 대통령한테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나 "대통령하고만 똘똘 뭉치지 말고 야당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똘똘 뭉치면 국민들 보시기에 훨씬 좋은 국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 원내대표는 4일 국회 본청의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을 찾아 추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최근 일부 야당 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이 보낸 국회의원 당선 축하 난을 버리겠다는 의사를 나타내는 일이 벌어졌던 것과 관련해..
정부가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 등에 대한 대응으로 9·19 군사합의 효력을 정지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정권의 위기를 모면하려는 나쁜 대책"이라고 비난하자 국민의힘은 "조선중앙통신 서울지국장 같아 보인다"며 맞받아쳤다.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의 조치에 대해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한반도의 긴장을 높여 정권이 처한 위기를 모면하려는 나쁜 대책"이라며 "정말 유치하고 졸렬하다"고 맹비난했다. 박 원내대..
대통령실이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에 따른 피해자 지원 방안을 즉각 마련한다. 대통령실은 4일 "정진석 비서실장이 최근 북한 오물 풍선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국정상황실 등에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는 이날 오전 이한경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실무 회의를 열고 북한 오물 풍선 살포에 따른 피해 보상 방안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지원 방안으로는 과거 사례에 따라 일단 지자체 기금을 조성해 피해를 보상하는 방안..
국민의힘이 차기 전당대회에 적용될 당심·민심 반영 비율 등 규정과 함께 대선 출마자가 모든 선출직 당직에서 물러나도록 한 '당권·대권 분리조항'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여상규 국민의힘 당헌·당규 개정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여 위원장은 이 같은 규정들에 대한 결론을 내는 시점에 대해 "(특위의) 활동 기간에 대해서 당에서 제시한 의견이 4일부터..
국민의힘 당헌·당규 개정 특별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어 차기 전당대회에 적용할 룰 개정 방안 등을 논의했다. 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는 지난 3일 구성된 당헌·당규 개정특위의 1차 회의가 진행됐다. 특위 위원장을 맡은 여상규 전 의원은 "국민의힘과 대한민국이 현재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는데,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이 제 역할을 다해 국민에게 버팀목이 돼야 한다. 그 첫 과제..
국민의힘이 의원총회를 열어 22대 원 구성 문제와 관련해 협상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의원) 여러분께 원 구성과 관련해서 말씀을 나누고 보고를 드렸다"고 전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의총 모두발언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요구하고 있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위원장직을 사수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들을 수사하기 위한 '김정숙 종합 특검법'을 발의하겠다고 선언했다. 윤 의원은 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김정숙 여사를 둘러싼 의혹들에 대한 진상조사, 실체 규명을 위해 그간에 제기된 의혹들을 총망라하고 수사 과정에서 인지된 사건들도 수사대상으로 하는 '김정숙 종합 특검법'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회고록에..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22대 국회 개원을 맞아 현충원을 참배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를 필두로 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3일 검은 정장 차림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했다. 추 원내대표가 대표로 나서 헌화·분향한 뒤 다 함께 묵념했다. 추 원내대표는 참배 이후 방명록에는 '선열들의 애국헌신을 기억하며 국민공감 민생정당, 유능한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라고 적었..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과거에는 안보는 보수라는 믿음이라도 있었으나, 지금은 그저 안 보이는 보수가 되었다"면서 "정치·경제·사회·문화·국방 어디에도 보수 정부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그저 총체적으로 무능한 정부일 뿐"이라고 정부·여당을 비판했다. 허 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자기 병사들 생명을 지키지 못하는 군이 어찌 국민 생명인들 지킬 수가 있겠느냐'. 어제 당정대 협의회에서..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원 구성 문제와 관련, 21대 국회 후반기와 같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운영위원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위원장직을 자신들이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오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21대 후반기의 운영된 상임위원장 배분이 우리 국민의힘 안"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법사위를 가져가야 한다는 주장을 펴는 것에 대해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