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93억원 부당이득’ 선행매매 기자·회계사 재판행
경찰 ‘수사쇄신 TF’, ‘수사개혁위’로 명칭 확정…피해자 보호 전문위원 추가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고(故) 채 상병 순직 사건 및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책임 있는 자들이 책임을 지게 만드는 것이 자유민주주의이고, 벌을 받아야 할 자들이 죗값을 치르는 세상이 공정한 세상"이라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12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저는 (수사 외압 의혹을 폭로한) 박정훈 대령 5차 공판에 다녀왔다"며 "연달아 재판을 현장에서 지켜보면서, 화가 나기도 했고 애가 타기도 했다"고..
171석의 거대 의석을 앞세운 더불어민주당이 주요 국회 상임위원회들을 독식하면서 국민의힘 내에서 18개 상임위를 모두 내주고 일정을 전면 거부해야 한다는 강경론이 부상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11일 의원총회를 열어 전날 이뤄진 민주당의 주요 상임위 독식에 대한 후속 대응을 논의했다. 앞서 민주당은 전날인 10일 22대 국회 원 구성을 둘러싼 여당과의 협상이 결렬된 직후 본회의에서 법제사법위원회·운영위원회 등 쟁점 상임위를 포함한 11개 상임위 위..
개혁신당이 국회의원에 대한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성열 개혁신당 수석대변인은 11일 논평을 내고 "국회의원에 대한 사실적시 명예훼손을 폐지하겠다"고 말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보좌진 채용을 대가로 건설업자와 부적절한 돈거래를 한 혐의로 검찰이 광주지역 한 국회의원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고 한다. 그런데 검찰이 수사에 들어갔다는 사실까지 확인하고도 언론사들이 전혀 실명을 쓰지 못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고(故)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 특검법 합의 처리를 전제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여당인 국민의힘에 넘겨주는 방안을 제안했다. 천 원내대표는 11일 민주당 원내대표실을 찾아 박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천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채상병 특검법'의 기한 내 합의 처리를 조건으로 여당이 법사위를 가져가는 합의를 해 본다면 우리 국회가 극한 대립이..
국민의힘이 매일 의원총회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의 주요 상임위 독식에 대한 후속 대응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앞으로 이런 의총을 매일 진행하면서 조금 더 논의를 하자고 일단 의견을 모았다"며 "다양한 방법에 관해서는 현재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
국민의힘이 우원식 국회의장에 대한 사퇴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국민의힘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우 의장 사퇴 촉구 결의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과 박준태·조지연 원내대변인은 곧이어 소속 의원 108명 전원의 명의로 된 결의안을 7층 의안과에 제출했다. 국민의힘은 결의안에서 "국회의장은 입법부 수장으로서 국회의 권능을 지키고 국회의원의 민주적 심의권을 보장하면서 국회..
171석으로 과반 의석을 보유한 거대 야당 더불어민주당이 수적 우위를 앞세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운영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등 쟁점 상임위들의 위원장직을 독식하자, 여당은 국회 상임위 일정 전면 보이콧을 선언했다. 국민의힘은 자체적으로 구성한 15개 특별위원회를 통해 활동하며 당정협의 등을 통해 각종 정책들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민주당은 10일 열린 본회의에서 법사위 등 쟁점 상임위를 포함한 11개..
제22대 국회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 협상이 결렬됐다. 여야 합의가 끝내 불발되면서, 더불어민주당은 곧 본회의를 열어 단독으로 상임위원장들을 선출할 예정이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10일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만나 저녁 늦은 시간까지 협상을 이어갔으나 이견을 좁히지는 못했다. 국민의힘에서는 협상 막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국민의힘이 갖고, 운영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를 민..
[속보] 여야 원구성 협상 결렬… 野 상임위원장 단독선출 수순
우원식 국회의장이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홍철호 정무수석을 만나 "대통령의 거부권 사용은 좀 더 신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정 실장은 여야 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맞대응했다. 우 의장은 10일 취임 축하 인사 차 자신을 예방한 정 실장과 홍 수석을 접견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삼권분립을 위해서는 법안들이 헌법을 위배하거나 대통령의 헌법 권한을 침해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거부권의 사용을 좀 더 신중..
여당인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이 재추진하는 '방송3법 개정안(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을 '방송장악 3법'이라고 규정하면서 대통령의 거부권(재의요구권) 등을 이용해 이를 막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국민의힘 공정언론특위는 10일 국회에서 '민주당-민노총 방송장악3법 저지를 위한 연석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입을 모아 민주당의 방송3법 재추진을 비판했다. 특위 위원장을 맡고..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낡은 이념 구도를 넘어서야 할 대상은 다른 누구도 아닌 윤석열 대통령 자신"이라며 "보수와 진보를 넘어서 대한민국을 바꾸는 개혁신당이 되겠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은 37번째를 맞는 6·10 민주항쟁 기념일"이라며 "지난해를 돌아보면, 지난해 6·10 민주항쟁 기념식에는 정부·여당 관계자가 아무도 참석하지 않았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행사인데도..
여야가 북한이 오물 풍선 살포를 재개한 것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여당은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를 '대한민국을 분열시키려는 심리전'이라고 규정하며 비판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의 행위를 '대북 전단 살포에 대한 보복'이라고 보고 대북 전단 살포를 제지하지 않은 우리 정부를 비난했다. 김혜란 국민의힘 대변인은 9일 논평을 내고 "북한이 오물 풍선 살포를 엿새 만에 재개했다. 북한이 그동안 집중해 온 무력 도..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정치는 타협으로 만들어 온 관행으로 운영되는 것"이라며 "민주주의는 다수의 독재 유혹을 넘어서야 성숙해진다. 정치의 본령은 대화와 타협이라는 것을 국민의힘이 보여드려야 한다"고 했다. 윤 의원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회를 야당 단독으로 개원했다. 헌정 사상 처음"이라며 "제2당이 맡아온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여당이 맡아온 운영위원장도 힘으로 뺏겠다고 한다"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쌍방울그룹 대북송금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최근 1심에서 9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이화영의 대북송금 유죄는 이재명의 유죄"라고 직격했다. 안 의원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측근인 이 전 부지사의 대북송금 등 혐의에 9년 6개월의 중형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스마트팜 사업비와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