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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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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김현민 기자

chunjaehm@naver.com

안녕하세요. 김현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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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대사 "IAEA 총장 '北 핵보유국' 발언, 인정하는 것 아냐"

황준국 유엔 주재 한국대사는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북한에 관해 '사실상 핵보유국'이라고 지칭한 것을 두고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발언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황 대사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대표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그로시 사무총장의 해당 발언을 평가해달라는 말에 "그로시 사무총장은 사실상 핵보유국이라는 새로운 말을..

해리스 건강검진 결과 공개…78세 트럼프 고령 리스크 겨냥

미국 대선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자신의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해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신체적·정신적 회복력을 갖추고 있다며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고령 리스크를 지적했다. 12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조슈아 시먼스 백악관 주치의는 이날 해리스 부통령이 6개월 전에 받은 건강검진 내용이 담긴 두 쪽짜리 의료 보고서를 공개했다. 검진에서 해리스 부통령의 혈압은 128/74..

노벨 평화상에 원폭 생존자 단체 '일본 피단협'…핵무기 금지 활동 공로

2024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일본 원자폭탄 피해자 단체 협의회 '일본 피단협(니혼 히단쿄)'이 선정됐다. 전날 발표된 문학상에 이어 평화상 수상자도 아시아에서 나왔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11일(현지시간) 핵무기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일본 피단협의 공로를 인정해 노벨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히바쿠샤(원폭 피해자)라고도 알려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 폭탄 생존자들은 핵무기 없는 세상을..

[속보] 노벨 평화상에 일본 원폭 피해자 단체 협의회 '일본 피단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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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문학상' 한강 "놀랍고 영광…한국문학과 함께 성장"

한국 최초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된 소설가 한강 작가(54)는 10일 "매우 놀랍고 정말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 작가는 자신이 수상자로 발표된 이날 스웨덴 노벨위원회가 공개한 전화 영어 인터뷰에서 첫 질문으로 기분이 어떤지 묻는 말에 이같이 반응했다. 이어 수상을 어떻게 알게 됐는지에 관해서는 "누군가가 내게 전화해서 이 소식을 전해줬다"며 "당연히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방금 아들과 저녁 식사를 끝냈다..

한강의 노벨 문학상 상금, 세금 떼지 않고 고스란히 받는다

한국 최초로 노벨 문학상 수상자에 오른 소설가 한강 작가(54)는 오는 12월 스웨덴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메달, 증서와 함께 상금을 받는다. 노벨상 상금 액수는 시상을 주관하는 노벨재단의 재정에 따라 매년 달라진다. 올해 상금은 분야별로 1100만 크로나(약 14억3000만원)다. 공동 수상자는 이 상금을 나눠 가져간다. 한국에서 노벨상 상금은 과세를 적용받지 않아 한 작가는 상금 전액을 고스란히 가져갈 수 있게..

한국 작가 한강이 써온 최초 기록들…노벨상으로 정점

다수의 최초 수상 기록을 써온 소설가 한강 작가(54)는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됨으로써 그 기록의 정점을 찍게 됐다. 스웨덴 아카데미(한림원)는 10일(현지시간) 한 작가에게 노벨 문학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노벨상 수상자에게는 상패, 메달과 함께 상금 1100만 크로나(약 14억3000만원)가 주어진다. 1993년 시인으로 등단했고 이듬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소설가로 데..

노벨 문학상에 한국 소설가 한강…아시아 최초 여성 수상

소설가 한강 작가(54)가 한국 최초로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시아 여성이 노벨 문학상을 받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스웨덴 아카데미(한림원)는 10일(현지시간) "한국 작가 한강이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강렬한 시적 산문으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다"고 발표했다. 노벨 문학상은 그동안 116회에 걸쳐 120명에게 주어졌다. 그 중 남성은 103명, 여성은 17명이다. 이번 수상..

[속보] 노벨 문학상에 한국 소설가 한강…아시아 여성 최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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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미국서 차량 170만대 리콜…"조향 장치 문제"

일본의 자동차 기업 혼다가 미국에서 충돌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조향 문제로 차량 약 170만대를 리콜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뉴스위크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이에 관해 보고받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조향 기어박스 장치가 잘못 제조됐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과도한 내부 마찰이 발생해 차량을 조향하는 것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콜 대상은 2022~2025년형 차량으로 아큐라 인테그라..

해리스, 출마 선언 80일 안 돼 1조3000억원 모금 '이례적'

미국 대선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출마를 선언한 지 80일도 되지 않아 선거 캠프와 관련 위원회를 통해 10억 달러(약 1조3000억원) 이상을 모금했다고 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뉴욕포스트(NYP) 등이 보도했다. 이는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올해 정치 활동으로 모금한 약 8억5300만 달러(약 1조1200억원)보다 훨씬 많다. 지난 7월 18일 대선 출마를 발표한 해리..

노벨 문학상 오늘 발표…올해는 비서양권 여성 수상할까

세계 문학계에서 최고 권위를 갖고 있는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10일(현지시간) 스웨덴에서 발표된다. 올해 수상자는 누구일지 다양한 예측이 나오고 있다. 스웨덴 아카데미(한림원)는 이날 오후 1시(한국시간 오후 8시) 노벨 문학상 수상자를 공개한다. 해당 부문에서는 그동안 1901년부터 지난해까지 116회에 걸쳐 120명이 선정됐다. 수상자 중 남성은 103명, 여성은 17명이다. 전문가 사이에서는 올해 비서양권의 여..

별세한 라탄 타타 누구…타타그룹 글로벌기업 만든 경영자

9일(현지시간) 별세한 인도의 라탄 타타 타타그룹 명예회장은 회사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영자로 알려졌다. 미혼인 그는 조용한 성격에 생활 방식은 비교적 소박했고 자선 활동을 활발히 했다고 이날 로이터 통신이 소개했다. 타타 그룹 창업자의 증손자인 그는 1991년 삼촌인 J.R.D. 타타 당시 회장이 물러나면서 회사의 수장 자리를 맡게 됐다. 당시 인도는 경제를 개방하면서 고도 성장하기 시작하던 시기였다. 취임..

노벨 화학상도 AI 분야가 접수…베이커·허사비스·점퍼 '3인 공동수상'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데이비드 베이커 워싱턴대 시애틀캠퍼스 교수(62),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48), 존 점퍼 구글 딥마인드 수석연구원(39)이 선정됐다. 전날 공개된 물리학상 수상자에 이어 화학상 수상자도 인공지능(AI) 관련 분야에서 배출됐다.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단백질 구조 예측'에 기여한 미국 국적 생화학자 베이커 교수 그리고 단백질 구조를 파악하는 A..

역대급 허리케인 '밀턴' 美 상륙 임박…바이든 해외 순방 연기

미국 남부 플로리다주에 접근하고 있는 초대형 허리케인 '밀턴'에 대비하기 위해 현지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허리케인 '헐린'이 플로리다주 등 미국 남동부를 휩쓸어 2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지 2주 도 채 되지 않아 또 대형 재해를 맞게 됐다. 최근 100년간 플로리다주에서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는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예정됐던 독일·앙골라 순방을 연기한다고 8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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