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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한대의 기자

gw2021@naver.com

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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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현대로템, ADEX서 '종합 방산' 기업 비전 제시

현대로템이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5(ADEX)'에서 지상과 우주를 아우르는 종합 방산 기업의 비전을 제시했다.

[포토]기아, '서울 ADEX 2025'서 차세대 중형표준차·다목적용 소현전술차 선보여

기아가 국내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인 '서울 ADEX 2025' 비즈니스 데이에서 우리 군의 표준 지휘차량으로 선정된 타스만 군용 지휘차와 차세대 중형표준차(KMTV), 다목적용 소형전술차(KLTV) 등을 선보였다.

[아덱스 2025 인터뷰]"현대로템, 우주 발사체·유도무기 분야에서 첨단 기술로 승부할 것"

현대로템은 '서울 ADEX 2025'에서 '종합 방산'의 기업비전을 제시하고 우주 발사체·유도무기 등 '뉴 스페이스' 핵심 기술 집약의 결정체인 우주로켓 엔진을 공개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현대로템이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는 항공우주 기술력"이라면서 "현대로템은 향후 우주발사체와 유도무기 분야에서 첨단 기술로 승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로템은 이날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서울 ADEX..

기아, '서울 ADEX 2025'서 차세대 중형표준차·다목적용 소현전술차 선보인다

기아가 국내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인 '서울 ADEX 2025' 비즈니스 데이에서 우리 군의 표준 지휘차량으로 선정된 타스만 군용 지휘차와 차세대 중형표준차(KMTV), 다목적용 소형전술차(KLTV) 등을 선보인다. 20일 기아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 기아는 타스만 군용 지휘차 실물을 처음 공개한다. 타스만 군용 지휘차는 정통 픽업 특유의 오프로드 성능과 안전·편의 사양을 기반으로 무전기와 안테나 등을 장착해..

[아덱스 2025] 첨단 무기체계·우주기술 집약… AI 미래 전장시대 활짝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과 일산 킨텍스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서 국내 방산업체들이 가장 공들이고 있는 건 AI 전투 시스템 개발 현황과 비전 공개다. 대표 주자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현대로템, 한화그룹, LIG넥스원 등이다. 19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5세대 전투기를 목표로 KF-21을 개발하고 있는 KAI는 차세대 공중전투체계(NACS) 핵심 플랫폼인 AI 조종사 '카일럿(KA..

김정관 산업부 장관 "우리기업의 해외투자 권익 보호에 총력 다 할 것"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서배나에 위치한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과 현대자동차 공장(메타플랜트 아메리카)을 방문해 미국과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 국민과 기업의 정당한 권익이 침해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19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지난 9월 직원 구금 사태를 겪었던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업계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한일재계, 韓日 국교 정상화 60주년 공동성명 채택…"'경제협력 2.0시대' 도약 협력할 것"

한국경제인협회와 일본경제단체연합회는 17일 양국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공동성명에서 한일 양국 경제계는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모든 분야의 양적 교류를 넘어 질적 교류를 확장할 것을 약속했다. 두 협회는 이날 도쿄 경단련회관에서 제32회 한일재계회의를 개최하고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제조업을 넘어 문화·콘텐츠와 신산업으로, 양자를 넘어..

[포토]박종원 산업부 차관보, 불가리아 경제산업부장관과 면담

박종원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는 17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양자회의실에서 페터 딜로프 불가리 경제산업부 장관과 면담을 가지고, 양국 간 통상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기아, 광명시와 스마트도시 구축 위한 전기차 공유 솔루션 MOU 체결

기아가 스마트도시 구축과 지역 사회 탄소중립 실현하기 위해 광명시와 '전기차 기반 커뮤니티 카셰어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7일 체결했다.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기아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4 강소형 스마트도시 공모사업'에 광명시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그해 7월 최종 선정된 이후, 광명역세권 지식산업센터 내 기업과 일반 시민들의 이용 효율성 향상 및 주행 중 탄소배출량 감소를 목적으..

GM·LG엔솔 공동개발 차세대 배터리 LMR, '올해의 배터리 혁신상' 수상

GM과 LG에너지솔루션이 공동 개발한 차세대 리튬망간리치(LMR) 배터리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배터리 전시회 '배터리쇼 북미 2025'에서 '올해의 배터리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GM은 이날 미국 미시간주 워런의 '월리스 배터리 셀 이노베이션 센터'와 신설 중인 '배터리 셀 개발 센터'를 기반으로 차세대 배터리 셀 성능 고도화와 양산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커트 켈티 GM 배..

산업부, 일본서 '한-일 투자 설명회' 개최…투자협력 방안 논의

산업통상부는 17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일본 첨단산업 소부장 기업의 국내 투자유치를 위한 '한·일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일본 기업과 150여명의 일본 기업인이 참여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설명회는 이날 오전 10시 일본 도쿄 오쿠라 호텔에서 열렸다. 지난 9월 개최된 '한·프랑스 투자 설명회' 이후 올해 두 번째 대규모 현지 설명회다. 이번 투자설명회에는 도쿄일렉트론(TEL), 미쓰이케미칼,..

[포토]대한상의, '한-미 혁신생태계 및 AI 미래전략 세미나' 개최

대한상공회의소는 17일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에서 '한-미 혁신생태계 및 AI 미래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한상의, 국회에 첨단산업 등 30개 입법과제 건의…"기업 불안감 해소해야"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16일 2025년 정기국회 법안 심사를 앞두고 22대 국회 개원 이후 발의했지만 통과하지 못한 14개 법안에 더해 앞으로 국회가 주목해야 할 30개 입법 과제를 건의했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경제계는 미국의 관세 압박 등 대외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지난해 5월 22대 국회 개원 직후 여야가 모두 발의한 반도체산업 지원법과 벤처투자법 등 14개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반..

日 간 이재용·정의선·조현준 '한미일 경협' 의기투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일본 도쿄로 날아가 미국·일본 재계 인사들과 만나 손을 맞잡았다. 첨단산업 패권과 복잡한 통상환경 속 긴밀한 기술 협력과 끈끈한 공급망을 구축해 난관을 헤쳐나가자는 게 골자다. 가뜩이나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이나 경제 제재가 이어지는 판에 열린 한미일 3국 정·재계가 머리를 맞댄 '한미일 경제대화(TED)' 자리다. TED는 한미일 3국 정·재계 주요 리더들이 모여 상호..

'기술·통신·에너지' 협력 최대 화두… 관세 해결 실마리 찾을까

3년째 열리고 있는 한미일 3국 정·재계 민간 협의체 '한미일 경제대화(TED)'의 올해 화두는 '기술·통신·에너지', 그리고 '관세 대응'으로 요약된다. 급변하는 AI 시대의 도래와 혁신을 요구하는 제조업 생산환경, 전환 중인 에너지 패러다임을 주도하거나 올라타야 하는 상황에서 첨단을 주도하는 3국 재계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실제로 오픈AI가 주도하는 초거대 AI 프로젝트 '스타 게이트'에 3국의 기업이 함께하고 있고, 수소는 한국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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