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호르무즈 재봉쇄… 미·이란 스위스 협상 안갯속
미·이란 60일 종전 협상, 첫날부터 레바논에 발목…트럼프 위협에 이란 반발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21일 스위스 종전 협상 앞두고 MOU 흔들려
미국의 렌터카 수요가 급감하면서 자동차 제조업체가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CNN 비즈니스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렌터카 수요가 급감했고, 이에 업체가 신차를 구매하지 않을 뿐 아니라 보유 자동차를 중고시장에 쏟아내면서 신차 수요층이 가격이 내려간 중고차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170만~190만대로 추산되는 등..
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T는 전 세계적으로 여행이 제한되면서 8억달러(9936억원) 규모의 한국의 해상작전헬기 구매 계약 체결이 방해받고 있다며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방위산업에 지장을 주고 있는 최신 사례라고 전했다. ◇ FT “코로나19 여행 제한, 8억달러..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4일(현지시간)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 회의를 열어 핵전쟁 억제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힌 데 대해 “북한이 훌륭한 경제를 갖기 원한다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올리 하이노넨 전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차장은 이날 북한이 고농축 우라늄과 플루토늄 등 핵물질 생산을 재개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대유행하고 있는 브라질로부터의 입국을 금지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근 14일 동안 브라질에 체류한 비(非)미국민의 입국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23일 기준 브라질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1만87명으로 전 세계에서..
백악관은 24일(현지시간) 중국 정부가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을 제정하면 중국과 홍콩에 경제제재를 가할 것이라며 금융권 엑소더스(대탈출)로 홍콩이 아시아 금융 허브 지위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출 은폐를 옛 소련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에 비유하면서 중국 책임론을 재차 강조했다. 또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연기된 세계 주요 7개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중국에 대해 전방위적 공세에 나서고 있다. 이에 세계 2대 강국(G2) 간 ‘신냉전(a new cold war)’, 기존 강대국이 부상하는 신흥 강대국에 대해 전쟁을 벌이게 된다는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격화하는 미·중 패권 경쟁 속에 양자택일의 기로에 놓인 한국은 두 강국 사이에서 저울질 해야하는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 미·중 신냉전...G2 간..
홍콩의 마지막 영국 총독인 크리스 패튼은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을 추진하는 데 대해 ‘종말의 전조(death knell)’라며 “중국이 홍콩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패튼은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영국은 홍콩을 옹호해야 도덕적·경제적·법적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종말의 전조’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전날 성명을 통해 중국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해외 유학생의 미국 대학에서 졸업한 후 학생비자를 유지한 채 일정 기간 취업하는 것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이 사안에 정통한 관리들을 인용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외 유학생들이 졸업 후 미국 기업에 1년간 또는 과학·엔지니어 전공자의 경우 3년까지 취업할 수 있는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 프로그램을..
미국 국무부는 23일(현지시간)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에 나선 중국을 재차 압박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트위터에 “홍콩이 중국으로부터 고도의 자치권을 누리고 있는지에 대한 우리의 결정은 보류돼 있으며 그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지난 20일 기자회견 내용을 올렸다. 아울러 당시의 발언을 편집한 영상도 함께 게시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번 주 친민주주..
미국이 1992년 이후 28년 동안 중단됐던 핵실험의 재개를 검토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2일 보도했다. WP는 이날 미 행정부 고위 관료를 인용해 지난 15일 국가 안보기관 수장들이 모인 회의에서 러시아와 중국의 최근 핵실험 의혹에 관해 논의하면서 미국의 핵실험 재개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고위 관료는 “미국이 ‘신속한 실험’을 한다면 러시아·중국과 3자 핵 군축 협상을 하는..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자신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를 놓고 고민하면 흑인이 아니다고 말해 곤욕을 치르고 있다. . 바이든 전 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흑인 진행자 ‘샬라메인 더 가드’가 진행하는 라디오쇼 ‘더 브렉퍼스트 클럽’에서 오는 11월 3일 미 대선과 관련해 “나를 지지할지, 트럼프를 지지할지를 생각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흑인이 아니다”고 말했다. 바이든..
미국 상무부는 22일(현지시간) 대량살상무기(WMD) 및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의 인권탄압과 관련된 33개의 중국 기관과 기업을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상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WMD 및 군사 활동과 관련이 있는 중국 정부 및 상업기관 24곳을 미국의 거래제한 명단(Entity List)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중국 본토와 홍콩·케이먼 제도 소재로 미국의 국가안보나 외교정책에 반하는 활동..
미국은 22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에 맞서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 재평가 카드를 꺼내들면서 홍콩에 대한 경제·통상 분야 특별지위 박탈 가능성 등 보복 조치를 시사했다. 미국의 대중 압박 카드는 우선 중국 본토와 다른 홍콩에 대한 특별대우 박탈이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아울러 미 상무부가 이날 대량살상무기(WMD) 및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의 인권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 추진에 미국에 이어 영국·호주·캐나다 등 영연방 국가와 유럽연합(EU)이 반대 입장을 밝혔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3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대변인을 통해 전날(현지시간)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 홍콩보안법 제정안이 제출된 데 대해 “(영국은) 중국이 홍콩의 인권과 자유, 고도의 자치를 존중하기를 기대한다”며 “영국은 공동선언(영국·중..
미국 조야가 중국 정부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추진을 한목소리로 규탄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은 중국이 약속한 홍콩 자치권의 조종(弔鐘)이라고 했고,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에 종지부를 찍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중국 정부의 홍콩 국보법 제정 “홍콩 자치권에 대한 종말의 전조” 폼페이오 장관은 22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