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조계종 중앙종회 238회 임시회 무산...대진스님 "조계종 위상 흔들려"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 "조계종, AI 거대한 변화 깊게 통찰 못했다"
사회적 위상 높아진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 연임 '청신호'
[기자의눈] 서울 WYD대회, 누구를 위한 행사인가
2026 WRF 서울 총회 10월 사랑의교회서 개최...조직위 출범 감사예배
교통안전공단은 지난 13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안전띠 부적절한 착용 위험성 실차 충돌시험’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이번 시험은 승용자동차가 시속 56km로 고정벽에 정면충돌하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안전띠 부적절한 착용을 한 세 가지 상황(△성인이 운적석에서 안전띠 착용 상태에서 안전띠를 느슨하게 풀어주는 장치 사용 △성인이 보조석에서 안전띠 미착용 상태에서..
교통안전공단은 ‘버스운전자 졸음 및 부주의 운전 모니터링 장치’를 개발하고 4월 한 달간 수도권 운행 광역직행버스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단은 시범운영 기간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 이후 최종점검을 거쳐 해당 장치의 상용화를 검토할 계획이다. 공단은 2014년부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졸음운전 예방장치 개발을 진행해 왔다. 치사율이 높아 한 번의 사고만으로도 대형교통사고를 야기하..
서울 강남에서 수원광교까지 운행하는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는 ‘제1회 신분당선 문화예술위원회 정기회의’를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개최해 시민과 이용승객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활동 방안을 협의했다고 15일 밝혔다. 네오트랜스는 지난해 12월 19일 문화예술 및 사회공헌, 언론사 등 전문가를 ‘신분당선 문화예술위원회 2기’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캐릭터 전시회 및 작가 초청 이벤트, 다이노코어 래핑열..
철도시설공단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 맞추어 건설되고 있는 원주∼강릉 6개역 철도역사에 대해 경영진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하는 디자인 개선 보고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철도역사 디자인을 시공단계에서 되짚어 보고 개선함으로써 국제적 감각과 품격을 갖춘 철도역사로 발전시키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 디자인 개선은 여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합실, 여객화장실, 승강장 연결통로를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신도시·택지지구 내 ‘막차’ 분양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인기 개발지역의 경우에는 희소성까지 높은데다 주변 단지와 비교할 수 있어 안정성도 높다. 더욱이 같은 지역의 다른 단지들에 비해 최신 설계가 적용돼 상품성이 좋을 뿐더러 입주시기에 맞춰 개발지역의 완성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도시들이 분양을 막 시작할 때 개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사실상 안정성 측면은 높지 않다. 초기 분양한..
영남권 주택시장이 최근 1년 새 지역별로 온도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대구·울산·경북권역은 전반적으로 냉랭한 기운이 감돌고 있는 가운데 부산·진주·양산은 지속적인 시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서다. 14일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영남권 아파트값은 1년 전보다 대부분 하락세를 기록했지만, 부산(4.37%)·진주(3.08%)·양산(0.15%)은 오히려 상승세를 보였다.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큰 경북(-4.2..
국내 연구진에 의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하수관거 노후화로 인한 지반함몰(싱크홀) 현상을 예측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은 고화질 CCTV 및 지표 투과 레이더(GPR)로 조사한 데이터를 연계한 하수관로 노후화 평가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 낡은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 함몰을 사전에 진단하고 예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15일 밝혔다. KICT는 최근 도심지 낡은 하수관..
2025년이면 고속도로 관리·운영에 필요한 모든 전기를 신재생에너지 고속도로에서 자체 생산하게 된다. 도로공사는 2025년까지 고속도로와 그 부속시설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통해 고속도로를 ‘에너지 자립’ 상태로 만들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태양광발전설비 설치공간을 다양화하고 연료전지·풍력 등으로 에너지 생산 분야를 확대하게 된다. 도로공사는 현재 사용이 폐지된 고속도로·고속도로 성토부·휴게소..
한국도로공사 노사는 지난 11일 도로공사 본사에서 고용노동부 구미지청과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위한 노사 사회적 책임 실천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해 도로공사 노사와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은 △지역우수인재 및 사회적 약자 채용 준수 △청년고용 절벽 해소를 위한 신규 일자리 창출 확대 △중소건설사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동반성장 협의체 운영 △협력사 근로자의 능력개발을 위한 기술지식 나눔 센터 운영..
서울 강남구 대모산입구 역 바로 옆 개포 8단지 공무원 아파트가 공공임대주택 300가구를 포함한 2000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이 단지는 조합이 없어 공공임대주택 물량을 제외한 나머지 가구가 전부 일반분양된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일원동 611-1번지 일대 개포 8단지 공무원 아파트에 대한 이같은 개발안을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다. 개포 8단지는 공무원연금공단에서 공무원 임..
이제 세종특별자치시 내에서는 등록관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20분 만에 인터넷으로 자동차 등록을 처리하고, 번호판도 집에서 받아볼 수 있게된다. 교통안전공단은 세종특별자치시와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동차 온라인등록 위·수탁 업무협약(MOU)’을 지난 12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공단은 행정시스템 준비가 마무리되는 5월 중순 이후부터, 자동차 등록업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신규·변경·이전·말소·저당권..
우면산 자락 남부순환도로변 40여년된 판자촌인 방배동 성뒤마을이 문화·예술과 주거가 어우려진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방배동 565-2 일대 13만7000여㎡ 규모 성뒤마을을 사업자인 SH공사와 함께 공영개발한다고 13일 밝혔다. 성뒤마을은 1960∼70년대 강남개발로 인한 이주민이 모여 살며 형성됐다. 현재는 124가구 235명이 거주하는 서초구의 마지막 판자촌이다. 자연녹지지역이지만 수십 년 난개발로 경관..
국내 주택건설사 가운데 지난해 가장 ‘알짜’ 영업을 한 곳은 호반건설로 나타났다. 수익률이 높은 자체사업은 물론 일반 도급사업까지 수익률을 극대화한 결과다. 12일 아시아투데이가 각 건설사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매출액이 1조원대에 이르면서 매출에서 국내 주택사업 비중이 큰 곳은 부영주택·호반건설·계룡건설산업·한신공영·한양 등 6개사로, 모두 분양 훈풍에 힘입어 전년대비 실적이 향상됐다. 그러나 영업이익..
교통안전공단은 지난 11일 롯데시티호텔에서 티웨이항공과 ‘항공안전 증진 및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항공안전 정보 수집 및 분석 강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인력 및 시설교류 분야의 협업을 강화하게 된다. 특히 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항공사 특성을 고려한 안전관리 방안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공단은 2000년부터 ‘항..
대림산업은 지난 10일 2543억원 규모의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동 일대 전포 1-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58%에 달하는 금액으로, 지하 5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4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공사로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