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조계종 중앙종회 238회 임시회 무산...대진스님 "조계종 위상 흔들려"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 "조계종, AI 거대한 변화 깊게 통찰 못했다"
사회적 위상 높아진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 연임 '청신호'
[기자의눈] 서울 WYD대회, 누구를 위한 행사인가
2026 WRF 서울 총회 10월 사랑의교회서 개최...조직위 출범 감사예배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오는 13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건설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문건설 미래 비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중로 국민의당 의원, 윤영일 의원 국민의당 의원 정종섭 의원 자유한국당이 공동 주관하며,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융·복합을 통한 새로운 전문건설패러다임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문건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대림산업 소속 직원이 전철사업 관련 땅 소유자에게 금품을 받아 철도시설공단 측으로부터 고발당했다. 공단 측은 시공사와 체결한 청렴계약에 따라 대림산업 측에 이 직원의 해고를 요구했다. 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는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 제8공구 건설을 담당하고 있는 시공업체인 대림산업 소속 직원이 작년 2월 경 사업부지 소유자로부터 용지보상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을 대가로 약 1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사실을 지..
서울시가 ‘경희궁 자이’ ‘e편한세상 신촌’ 등 인기 역세권 아파트 일부를 사서 행복주택으로 공급한다. 서울시는 종로구와 서대문구 등 역세권 4곳에 행복주택 301가구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행복주택은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설립한 서울리츠2호가 재개발지역에서 매입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시세보다 20∼40% 싼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살 수 있다. 청약 신청 기간은 13∼17일이며..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올해 1분기 철도건설사업의 설계 성과물에 대해 설계 VE와 심사 활동을 진행해서 613억원의 사업비를 절감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사업비 절감 목표 1859억원으로 1분기에만 33%를 절감한 것이다. 설계VE(Value Engineering)란 설계내용에 대한 경제성 및 현장적용의 타당성 등을 검토해 대안을 창출하는 기법이며, 설계심사는 설계변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절차를 말한다. 공단은 내·..
‘한국형 스마트시티’ 수출이 박상우 사장이 이끄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도 아래 급물살을 타고 있다. 쿠웨이트 시장의 문을 연 지 불과 며칠 만에 다시 인도 시장의 교두보가 마련된 것이다.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달 말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칼리안-돔비블리 시와 체결한 ‘스마트시티 건설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에 관한 양해각서(MOU)’ 체결 기념식이 지난 6일(현지시간) 열렸다. 칼리안-돔비블리..
10대 건설사 중 최근 3년 동안 재무안정성이 가장 강화된 곳은 현대건설, 가장 악화된 곳은 대우건설로 나타났다. 9일 아시아투데이가 시공능력평가 순위 최상위 10대 건설사의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당좌비율을 가장 높게 유지한 곳은 현대건설로 나타났다. 당좌비율은 1년내 갚아야 할 채무 대비 현금 및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얼마나 있는가를 나타내는 수치다. 유동비율보다 더 실질적으로 단기 채무..
한국의 사계절 기후 특성을 반영한 ‘한국형 도로포장 설계법’을 도입하면서 도로 수명이 1.6배 늘고 포장비용은 연간 800억원 넘게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국형 도로포장 설계법’을 적용하기 전인 2001년과 적용 후인 2015년의 도로 수명을 비교한 결과 7.6년에서 12.1년으로 1.6배 연장됐다. 포장 사업비는 연간 840억원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포장 수명이 연장되면 재포장하..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오는 10일 정부 세종청사 대강당에서 국토부 제5기 어린이·정책 기자단 발대식에 참석해 이들을 격려한다. 이번 기자단에는 어린이 기자 65명, 정책 기자 75명을 선발했으며, 수도권·영남·호남·충천·강원·제주 등 전국 각지뿐만 아니라 해외에 사는 분들까지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 및 정책 기자단 대표는 국토교통부 기자로서의 각오를 다짐하는 선서문을 낭독하고 위촉장을 수..
국토교통부는 저비용항공사(LCC)의 외형적 성장에 걸맞은 안전기반 확보를 위해 저비용항공사를 대상으로 최초 안전면허(운항증명)를 발부할 때와 유사한 수준의 종합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운항증명은 국가기준(103개 분야 검사항목)에 따라 안전운항에 필요한 조직·인력·시설·규정 등 적합 여부 검사를 말한다. 이는 작년 4월 수립한 ‘저비용항공사 안전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보유 항공기가 일정 규모(25대)..
서울 재건축 단지 매매값 상승에 힘입어 수도권 아파트값이 지난주에 이어 소폭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와 같은 0.05% 상승하며 12주 연속 상승세가 지속됐다. 재건축 아파트의 경우 초과이이환수제를 피하기 위한 사업 추진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0.04%에서 이번 주에는 0.08%로 오름폭이 2배 증가했다. 구별로는 중(0.20%)·강서(0.11%..
4월 둘째 주 전국에선 행복주택 2000여가구를 포함한 5000여가구가 쏟아진다. 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둘째 주는 전국 13개 사업장에서 5055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서울 구로구 천왕동 ‘천왕2지구(도시형)’ 경기 김포시 양촌읍 ‘김포양곡’ 등 6개 단지에서 총 2013가구의 행복주택이 공급된다. 이 밖에 민간분양으로는 경기 부천시 중동 ‘부천중동효성해링턴플레이스’, 대구 수성구 중동 ‘수성효성해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제8기 기술심사평가위원을 대상으로 2017년도 ‘LH 클린심사워크숍’을 성남시 분당구 LH 오리사옥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LH에서 위촉한 제8기 기술심사평가위원을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서약식 등을 통해 심사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 증진과 청렴도를 향상하여 더욱더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LH는 심사위원 사전공개, 심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인도 건설시장 스마트 도시 수출이 가시화 되고 있다. 쿠웨이트에 스마트 시티 수출에 이어 두번째다. 7일 LH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인도 마하라스트라주 깔리안-돔비블리시와 스마트도시 건설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지난 6일 마하라스트라 주청사에서 체결기념식을 가졌다. 깔리안-돔비블리 스마트시티는 인도 모디정부의 100대 스마트시티 계획에 따라 작년 9월..
현대산업개발은 7일 세계보건의 날을 맞아 임직원 급여의 끝전 모금액 8200여만원을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행사에는 송혜승 세이브더칠드런 사업본부장, 조민선 세이브더칠드런 대외협력부장, 김홍일 현대산업개발 경영혁신실장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난해 1년간 매달 급여의 1만원 미만 금액을 모아 총 8200여 만원을 조성..
르노삼성의 SM6 4300대를 포함해 7개사 37개 차종 1만8000여대가 리콜된다. 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SM6 차량의 커튼에어백은 인플레이터 제조불량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됐다. 인플레이터는 자동차 충돌시 에어백을 팽창시키기 위해 가스를 발생시키는 장치다. 이번 리콜 대상은 지난해 9월20일∼30일, 같은 해 10월20일∼11월2일 생산된 SM6 4300대이다. 해당 차량 소유자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