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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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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hh@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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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KADEX·Korea Army international Defense industry EXhibition)이 육군의 현재와 미래 전력 가시화에 중점을 두고 열린다. 대한민국 육군협회는 16일 오전 허욱구 협회 사무총장, 조원표 ㈜메쎄이상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KADEX 2024' 설명회를 갖고 전시회 관련 전반적인 진행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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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2024 전반기 소링 이글 훈련 실시…4·5세대 전투기 통합운용능력 집중 검증

공군은 17~24일 청주기지에서 공군공중전투사령부 주관 2024년 전반기 소링 이글(Soaring Eagle) 훈련을 실시한다. 소링 이글 훈련은 대한민국 공군 자체 대규모 공중종합훈련으로, 다기종 공중전력 간의 전술 능력과 임무 요원들의 전투기량을 향상하기 위해 2008년부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F-35A, F-15K, (K)F-16, FA-50, F-5 전투기와 KA-1 공중통제공격기, KC-..

육군 NTC훈련단, 美 모하비사막서 연합 전투수행능력 검증

육군의 131명 장병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서 한 달 여간 진행된 한미연합훈련에 참가해 한미 상호운용성과 연합 전투수행능력 향상을 모색했다. 육군은 '2024년 미 NTC 훈련단'이 미국 국립훈련센터(National Training Center)에서 한미연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6일 새벽 귀국했다고 밝혔다. NTC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의 포트 어윈(Fort Irwin) 기지에 있으며,..

향군, 신상태 회장 美 현지 한국전 참전비 '동해' 병기 표기 요청

신상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이 미국 내 한국전 참전비의 동해 병기 표기를 미국 측에 요청했다. 향군 하와이지회를 방문 중인 신 회장은 15일(현지시간) 하와이 태평양 국립묘지를 참배 후 샘 콩(Sam Kong) 주 하원의원 등 미국 측 인사와 만난자리에서 미국 내 한국전 참전비 10곳에 일본해가 단독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신 회장은 미국 측 인사들에게 일본해 단독 표기를 동해와 일본해 병기로 수정..

합참-나토, 군사교류 강화 논의…2차 장성급 정례회의 개최

합동참모본부가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와 14일(현지시간) 군사참모대화를 열고 상호간 군사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강동구 합참 전략기획부장(해군 소장)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 나토 본부에서 열린 제2차 한-나토 군사참모대화에 참석해 대시앙-디베리우 세르반 나토 협력안보부장(루마니아 육군 소장)과 만나 △안보정세 공유 △협력 성과 평가 △향후 협력 추진 방향 제시 등에 대해 의미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양측은..

광복회, 롯데장학재단과 독립운동가 후손 장학생 54명 선발

광복회가 롯데장학재단과 손잡고 54명의 독립운동가 후손 대학생을 장학생을 선발했다. 지난해 12월 광복회는롯데장학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독립운동가 후손 및 학계전문가 등 총 9명으로 장학위원회를 구성했다. 김능진 광복회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한 위원회는 6차례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국내외에서 지원한 총 442명의 학생들을 평가했다. 이번에 선발된 독립운동가 후손 장학생에는 강원도에서 최대 규모로 일제에 저항한..

김종철 신임 병무청장 취임 "병역이 자기 발전 기회란 인식 갖도록 노력"

김종철 제28대 병무청장이 1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김 신임 병무청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최근 한반도 주변을 둘러싼 국제 정세와 북한의 핵 무기 고도화 등 불안한 안보 환경 속에서 국가안보의 초석인 국방의 의무는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신임 청장은 "병무청의 존재 가치, 즉 사명은 '병역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활용으로 국가안보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

해군, 전력화 유도탄 '해궁' 첫 실사격 훈련…적 응징태세 확립

해군이 동해상에서 실시된 합동 해상 전투탄 실사격 훈련을 실시하고 적 응징태세를 확립했다. 13일 해군에 따르면 훈련은 해군1함대사령관 주관으로 적 도발에 대한 육·해·공군 합동 전력의 합동성 강화와 응징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지난 10일 실시됐다. 훈련에는 광개토대왕함(DDH-I), 춘천함(FFG-II), 전북함(FFG-I), 홍대선함(PKG) 등 해군 함정 10여 척, P-3 해상초계기와 Lynx 해상작전헬기,..

페탕크협회, 서울대 사범대 총동창회 대상 '페탕크 강습' 진행

프랑스 전통스포츠인 '페탕크'를 통해 대학 동창들 간의 화합을 이룰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화제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총동창회는 지난 11일 오전 서울대 관악캠퍼스 버들골 풍산마당에서 개최된 2024 동창회 야유회 이벤트 행사로 페탕크 강습을 실시했다. (사)한국불스포츠(페탕크)협회 소속 세계페탕크협회(FIPJP) 지도자 자격 소지 강사들이 현장을 방문했다. 행사는 그동안 관악산 등산 등을 해왔다. 그러나 동창회..

국방부·외교부 이어 행안부까지…정부기관, 잇따른 독도 표기 물의

국방부·외교부에 이어 행정안전부까지 또 '독도 표기' 문제로 국민적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독도를 일본땅으로 표시하는 잇따른 실수가 정부기관에서 나오면서 일본에게 빌미를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2일 행안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업체 3곳에 2024년 민방위 사이버 교육 영상 자료를 의뢰해 제작했다. 이 중 미국의 한 방송 영상을 활용해 지진 대응 요령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지도에 나타난 독도가 일본 영..

강신철 연합사 부사령관, 12일부터 호주 방문…군사협력 등 의견 교환

강신철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이 12~18일 호주를 방문해 군사협력 강화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다. 강 부사령관의 이번 호주 방문은 연합사 부사령관으로서는 처음이다. 강 부사령관은 호주군 합동작전사령부 사령관 그레그 C. 빌튼 중장(Greg C. Bilton)의 초청으로 호주의 국방부, 합동작전사령부, 해군 함대사령부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 부총리 겸 국방장관, 국방총장, 해군총장을 비롯한 호주군 주요..

빨간마후라 내려놓는 'F-4E 팬텀'…49년 만의 고별 국토순례비행 실시

아시아투데이 지환혁기자·국방부공동취재단 // 다음 달 퇴역을 앞둔 대한민국 공군의 F-4E 팬텀이 고별 국토순례비행을 통해 국민의 사랑과 성원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필승편대'로 명명된 F-4E 팬텀 4대는 9일 경기도의 수원, 평택, 충청도의 성환, 천안, 청주, 충주, 경상도의 울진, 포항, 울산, 부산, 거제, 대구, 사천, 전라도의 여수, 고흥, 가거도, 군산 등 팬텀의 역사와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주요 거점 상공을 고별 비행했..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자유와 평화 수호의 숭고한 사명을 이어 나갈 것"

공군은 9일 제주 항공우주박물관에서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고(故) 딘 헤스(Dean E. Hess) 미 공군 대령의 9주기 추모행사를 거행했다. 행사에는 이영수 공군참모총장과 라이언 키니 美7공군 부사령관(Ryan P. Keeney, 준장)을 비롯해 허성재 해군 제7기동전단장(준장), 박승일 제9해병여단장(준장), 김광수 제주도 교육감, 양영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이종우 서귀포시장 등 제주지역..

3000t급 잠수함 신채호함 고장난 부품 바꿔 달고 해군에 인도

"신형 제네시스를 파는데 수리 중인 구형 그렌져에서 같은 부품 떼어와 교체해 새 제네시스라고 파는 식이다."방위사업청이 지난달 해군 인도식을 가졌던 3000t 규모 잠수함(장보고-Ⅲ 배치-I) 세 번째 함정 신채호함이 일부 장비가 파손돼 구형 잠수함의 장비를 떼어 달고 인도했다는 사실에 대해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방사청은 "인수시운전 평가 중 일부 장비가 손상되어 관련 법과 규정에 따라 해군의 협조를 받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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