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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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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차기 中 당정 지도부 확정, 시진핑 라인 전진배치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美 51전비 "백린 누출 오산 공군기지, 상황 완전 해제"
양산 사상 첫 42.5도...전국이 '가마솥 폭염'
◇전보 △환경산림재난대응과장 안길주 △과천청사관리소 시설과장 김유순 △주소생활공간과장 박희건 △회계계약제도과장 서상우 △공유재산정책과장 박광섭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연구기획과장 안채명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담당관 박중영
경기 용인특례시는 이상일 시장이 지난 20일 오후 남사읍 이장협의회로부터 송탄상수원 보호구역 해제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남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김수영 남사읍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 등이 참석해 지역 내 45년 간 숙원이었던 송탄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에 노력해준 이상일 시장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 시장은 감사패 전달식 후 남사읍 이장협의회 관계자들과..
용인특례시는 기술 문제로 고민 많은 지역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용인시는 20일 다양한 기술지원 사업에 참여할 지역내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 제조업체의 기술력과 생산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테크노파크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기술닥터 사업 △스마트공장 지원 △스타기업 육성 등으로 구성된다. 우선 기술닥터 사업은 기술 문제를 겪는 중소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정부터 승인까지 통상 4년 6개월여의 시간이 소요됐던 국가산업단지를 1년 9개월로 대폭 단축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을 설명하며 반도체산업의 경쟁력을 위한 정부 지원이 중요하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장은 "2023년 3월 15일 처인구 이동·남사읍에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지정 발표가 있었고, 삼성전자가 무려 360조원을 투자하는데 이는 용인의 1..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올해 들어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공무원 인력 감축 계획이 중국 내 미국 외교 공관에도 날벼락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 정부효율부(DOGE)의 기본 원칙에 따라 이들 공관들 역시 인력을 대폭 감축할 수밖에 없게 됐기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전체의 약 10% 정도 인력이 감축될 것으로 보인다. 사상 유례 없는 일이 벌어지게 됐다고 할 수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1일 전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새로운 무역협정 체결 가능성을 언급한 것과 관련, 중국 정부가 "무역전쟁에는 승자가 없다"면서 기존 입장을 재차 강력하게 피력했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해당 언급에 대한 입장 등을 묻는 질문에 "중국은 중미 경제 및 무역 문제에 대해 여러 차례 입장을 표명했다"면서 "무역전쟁과 관세전쟁에는 승자가 없다. 이는..
경악스러운 일이 많이 일어나는 중화권 연예계에서도 남녀 스타가 나이 차이 17세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둘의 처지가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판박이 상태라면 인연이 맺어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인연이 중화권 연예계에는 드물기는 하나 존재한다. 바로 중국의 톱 배우 류스스(劉詩詩·38)과 대만의 가수 출신 배우 우치룽(吳奇隆·55) 부부의 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교육장관회의의 개최지 제주를 21일 방문해 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광수 제주교육감, 제주대·충북대·부산대 총장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2025 APEC 교육장관회의를 계기로 지역과 국내·외 대학이 협력해 글로벌 교육 혁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고등교육 네트워크를 활성..
교육부가 올해 학교 현장에 도입되는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의 1차 가격 협상을 마무리하고 현장 활용 등을 적극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부는 그간 시·도교육청,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정부협상단을 구성해 발행사와 5차에 걸친 가격협상을 진행해왔다. 교육부는 총 76종 중 74종의 AIDT 이용료를 합의해 이날 현장에 우선 안내했다. 이날 안내된 AIDT 가격은 '클라우드 이용료'를 제외한 이용료로 2만7..
용인특례시가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임신부에게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용인시는 20일 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해 온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에게 이날부터 태아 1명당 3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시작하는 임신지원금 제도는 출산을 준비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의정갈등에 따른 의대생들의 동맹 휴학이 20일 1년을 넘었다. 이 기간 의대생들의 신상을 유포하거나 휴학계 제출을 강요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 정부가 수사 의뢰한 사건이 총 11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월 개강을 앞두고 학내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0일 국회 교육위원회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해 3월 의과대 학생 보호·신고센터를 설치한 이후 4월 17일부터 이달 4일..
교육부가 동북아역사재단과 함께 21일 학생과 국민들께 독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디지털 독도체험관'을 열었다.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독도교육 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한 디지털 독도체험관은 개인 컴퓨터나 휴대폰에서 손쉽게 접속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제공된다. 디지털 독도체험관은 17개 시도교육청의 독도체험관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독도체험관을 활용한 교수·학습..
수원특례시가 중소기업에 전자무역 혁신 플랫폼을 지원해 수출 시장 개척을 돕는다. 20일 시에 따르면 6월 30일까지 '2025년 중소기업 전자무역마케팅 지원'에 참가할 25개 중소업체를 모집한다. '웹사이트 제작', '글로벌 영상 플랫폼', '전자무역청'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웹사이트 제작은 설립 3년 이내이면서 웹사이트가 없는 중소기업의 웹사이트 제작을 지원하는 것이다. 5개 사를 모집한다. 글로벌 영상..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브로맨스가 올해 더욱 돈독해질 것이 확실해지고 있다. 올해 역시 양 정상이 상호 교차 방문에 나설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제 중러의 관계는 혈맹이라는 단어 이상의 것으로 설명해야 할 단계로 진입하게 됐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양국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시 주석이 나치 독일에 대한 구소련의 승리..
현재 중국 경제는 얼핏만 보면 상당히 괜찮다. 무엇보다 통계가 그렇다는 사실을 잘 말해준다. 우선 지난해 경제 성장률을 꼽을 수 있다. 중국 내외의 비관적 전망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막판 스퍼트로 5% 안팎 성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무역 흑자 역시 엄청났다. 7조1000억 위안(元·1405조 원)을 기록, 웬만한 중견 국가의 GDP(국내총생산)보다 많은 1조 달러 가까운 실적을 거뒀다. GDP의 경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