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中 의료미용 대회 참석
D-10 미중 정상회담, 처지 극과 극의 두 스트롱맨
시진핑 中 주석 세계 다극화 역류 불가능 강조
미중 정상회담 긍정 전망 대두, 최악 결과 면할 듯
8월 中 청년 실업률 무려 18.9%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교육장관회의의 개최지 제주를 21일 방문해 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광수 제주교육감, 제주대·충북대·부산대 총장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2025 APEC 교육장관회의를 계기로 지역과 국내·외 대학이 협력해 글로벌 교육 혁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고등교육 네트워크를 활성..
교육부가 올해 학교 현장에 도입되는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의 1차 가격 협상을 마무리하고 현장 활용 등을 적극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부는 그간 시·도교육청,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정부협상단을 구성해 발행사와 5차에 걸친 가격협상을 진행해왔다. 교육부는 총 76종 중 74종의 AIDT 이용료를 합의해 이날 현장에 우선 안내했다. 이날 안내된 AIDT 가격은 '클라우드 이용료'를 제외한 이용료로 2만7..
용인특례시가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임신부에게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용인시는 20일 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해 온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에게 이날부터 태아 1명당 3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시작하는 임신지원금 제도는 출산을 준비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의정갈등에 따른 의대생들의 동맹 휴학이 20일 1년을 넘었다. 이 기간 의대생들의 신상을 유포하거나 휴학계 제출을 강요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 정부가 수사 의뢰한 사건이 총 11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월 개강을 앞두고 학내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0일 국회 교육위원회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해 3월 의과대 학생 보호·신고센터를 설치한 이후 4월 17일부터 이달 4일..
교육부가 동북아역사재단과 함께 21일 학생과 국민들께 독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디지털 독도체험관'을 열었다.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독도교육 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한 디지털 독도체험관은 개인 컴퓨터나 휴대폰에서 손쉽게 접속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제공된다. 디지털 독도체험관은 17개 시도교육청의 독도체험관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독도체험관을 활용한 교수·학습..
수원특례시가 중소기업에 전자무역 혁신 플랫폼을 지원해 수출 시장 개척을 돕는다. 20일 시에 따르면 6월 30일까지 '2025년 중소기업 전자무역마케팅 지원'에 참가할 25개 중소업체를 모집한다. '웹사이트 제작', '글로벌 영상 플랫폼', '전자무역청'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웹사이트 제작은 설립 3년 이내이면서 웹사이트가 없는 중소기업의 웹사이트 제작을 지원하는 것이다. 5개 사를 모집한다. 글로벌 영상..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브로맨스가 올해 더욱 돈독해질 것이 확실해지고 있다. 올해 역시 양 정상이 상호 교차 방문에 나설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제 중러의 관계는 혈맹이라는 단어 이상의 것으로 설명해야 할 단계로 진입하게 됐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양국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시 주석이 나치 독일에 대한 구소련의 승리..
현재 중국 경제는 얼핏만 보면 상당히 괜찮다. 무엇보다 통계가 그렇다는 사실을 잘 말해준다. 우선 지난해 경제 성장률을 꼽을 수 있다. 중국 내외의 비관적 전망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막판 스퍼트로 5% 안팎 성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무역 흑자 역시 엄청났다. 7조1000억 위안(元·1405조 원)을 기록, 웬만한 중견 국가의 GDP(국내총생산)보다 많은 1조 달러 가까운 실적을 거뒀다. GDP의 경우는..
용인특례시는 3월 예정인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팹(FAB) 착공에 대비해 원삼면 산단 조성 공사 현장과 평택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일반산업단지를 방문해 현장 비교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송종률 처인구청장을 비롯해 처인구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함께 했다. 원삼 반도체클러스터의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변 교통·생활환경 인프라 등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졌다. 송 구청장은 "공사 진행에..
수교 75주년을 맞은 지난해 중국과의 공식 고위급 교류를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북중 관계가 경직 국면이 아닌가 하는 관측을 낳게 했던 북한이 외무성 부상을 주북 중국 대사관에 보내 우호 관계 강화 입장을 피력했다. 양측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의 박명호 부상과 김영일 아주 1국장은 전날 북한 주재 중국 대사관을 방문, 왕야쥔(王亞軍) 대사를 만났다. 이와 관련,..
명(明)나라 때의 신화 '봉신연의(封神演義)'를 각색한 애니메이션 '너자2'가 중국 영화로는 사상 최초로 흥행 수입 123억 위안(元·2조4300억 원)을 올리면서 역대 세계 박스오피스 8위를 기록했다. 더불어 지난해 개봉한 미국 픽사의 '인사이드 아웃2'를 넘어 역대 세계 최고 박스오피스를 기록한 애니메이션으로 우뚝 섰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19일 보도를 종합하면 '너자2'는 개봉..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도입을 통해 보편적 마음건강 증진 교육이 학교 전체 문화로 정착되도록 현장을 지원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총리는 19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도입 및 현장 안착 방안'을 주제로 한 제67회 함께차담회에 참석해 '한국형 사회정서교육'의 도입과 안착 방안을 현장의 교원과 함께 논의했다. 한국형 사회정서교육은 학생 스스로 자신..
중국의 청년 실업이 최근 중노동이 일상인 환경 미화원조차 꿈의 직업이 될 정도로 더욱 심각한 국면으로 진입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더한 극한직업에도 눈을 돌리는 청년들이 부지기수로 양산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진짜 그런지는 최근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 바이윈(白雲)구 신스(新市)가도판사처(街道辦事處·거리관리처)가 낸 35세 미만 환경 미화원 채용 공고와 관련한 소동을 살펴..
△초·중등교육연구본부장 유경훈 △초·중등교육연구본부 학교·제도연구실장 이승호
용인특례시가 지역 어르신들이 일할 만한 일자리를 80개 넘게 만든다. 용인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를 만들 82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총 27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용인시니어클럽을 포함한 13개 수행기관과 함께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는 '등하교지킴이'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거리환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