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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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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차기 中 당정 지도부 확정, 시진핑 라인 전진배치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양산 사상 첫 42.5도...전국이 '가마솥 폭염'
양산 42.5도…기상 관측 역대 처음 42도 넘어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공무원들이 기업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애로사항을 척척 해결해 화제다. 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가장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는 평가다. 3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기업 이전을 준비하던 시냅스이미징㈜측은 수원시 새빛민원실베테랑팀장의 꼼꼼한 건축심의·공장총량 규제·건축(증축)허가 등 관계 법령 안내로 회사를 수원으로 이전토록 결정했다. 수원시는 카..
용인특례시는 청년 1인 창조기업인을 대상으로 '용인청년 창업지원주택(전용면적 30.05㎡)' 입주자 14세대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신청을 받는 '용인청년 창업지원주택' 사업은 시가 청년 1인 창조기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용인시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서 매입한 주택을 청년 창업가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제공하..
용인특례시는 내 손과 발로 환경을 보호할 마음을 가진 시민들을 모아 체계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역의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주도할 시민 서포터즈 'Eco-Y'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이 환경 교육과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시의 환경정책을 SNS로 알리는 역할을 한다. 서포터즈로 위촉되면 1월부터 9월까지 약 9개월..
고령화와 저출산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노동자 퇴직 정년을 15년에 걸쳐 3년 연장하기로 결정한 중국이 늘어난 정년에 더해 최장 3년이나 더 일할 수 있게 하는 탄력적인 퇴직제도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와 재정부, 당 중앙조직부는 전날 '탄력적 퇴직제도 잠정 실시 방법'을 발표했다.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해 조만간 도래할 가능성이 높은 노동력..
중국 관영 통신인 중국신문(CNS)이 운영하는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1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신년사와 관련해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의 인터뷰를 보도했다.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2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전날 이뤄진 인터뷰에서 "시진핑 주석의 2025년 신년사는 중국의 국내 경제 성장에 대한 자신감과 국제적 책임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시 주석..
유진선 용인시의회 의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소상공인, 골목상권 등 지역 경제 활성화, 교육 환경 개선 확대, 문화·체육·교통 인프라 확충, 자연과 어우러진 친환경 탄소중립 도시 조성, 사회적 약자 배려와 노년이 행복한 용인 실현 등 모두가 행복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유 의장은 "용인시의회 최초의 여성 의장으로서 섬세함과 꼼꼼함으로 110만 용인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
미국과 중국의 국력 차이는 상당히 크다고 단언해도 좋다. 굳이 격차가 엄청나다고 봐도 무방할 군사력을 비교할 필요조차 없다. 경제력만 놓고 봐도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5배 이상 많은 미국이 향후 10년 이상 중국의 추월을 허용하지 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중국이 경제 총량에서나마 2035년 미국을 추월하겠다는 소박한 목표를 내부적으로 내건 것은 이런 현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야..
수원시가 4일까지 수원시청에 '제주항공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누구나 조문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광역시 교통망을 촘촘히 하기 위해 중장기 도로·철도망 구축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총 4521억 9604만원이 투입된다. 이를 위해 시는 새해 도로 분야에 1969억 5439만원을, 도시철도 분야에 483억 702만원을, 대중교통·물류 등 기타 분야에 2069억 3463만원을 편성했다. 지난해 총 4290억 5475만원에 비해 5.39% 늘은 규모다. ◇고속도로·국도·지방도 유기적 연결 경..
홍콩 관광 중심지 몽콕(旺角)에서 1일 6중 충돌사고가 일어나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당했다.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일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새벽 1시44분(현지 시간) 무렵 몽콕 도로에서 차량 6대가 부딪히면서 발생했다. 한 30세 남성이 19~34세 남성 4명을 태운 자가용을 운전하면서 서카오룽(西九龍) 도로를 주행하다가 65세 기사가 승객 2명을 태우고 몬 택시와 부딪힌 다음 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강력한 통일 의지에도 불구하고 올해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는 여전히 첨예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심지어 군사적 긴장이 고조될 가능성도 없지 않을 듯하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일 전언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2025년 신년사에서 "대만해협 양안의 중국인은 하나의 가족이다. 누구도 우리 사이의 친족 관계를 끊을 수 없다. 홍콩과 마카오의 장기적 번영과..
△ 양말연(향년 86세)씨 별세, 황용락씨 부인상, 황철·황하정·황혜진·황진우씨 모친상, 김상아씨 시모상, 설재청·정원일·신대원(헤럴드경제 외교안보팀 팀장)씨 장모상 = 1일, 경기 안산시 제일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3일, 장지 국립4·19민주묘지. ☎ 031-406-2000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용인시를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방침을 재천명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360조원을 투자하는 삼성전자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가속화되고, 122조원을 투자하는 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첫 번째 생산라인(팹) 건설도 시작된다"며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길을 계속 걸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 탄핵과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 출범..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올해 자국 경제 당국이 설정한 경제성장률 목표치인 '5% 안팎'이 달성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5% 안팎 성장이 어려울 것이라고 보는 글로벌 투자은행이나 외신들의 그것과는 다소 다른 주장이 아닌가 보인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신년 차담회 연설에서 "1년 동안 발전 과정은 평범하지 않았다. 그러나 성..
미국을 공동의 잠재적 적으로 둔 중국과 러시아 정상이 2025년 신년을 맞아 국제 무대에서 전략적 협력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보낸 신년 축전을 통해 "올해 우리는 베이징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러시아 카잔 등에서 세 차례 만났다. 전화와 서신 등 다양한 방식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