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차기 中 당정 지도부 확정, 시진핑 라인 전진배치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양산 사상 첫 42.5도...전국이 '가마솥 폭염'
양산 42.5도…기상 관측 역대 처음 42도 넘어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지 약 6시간 만에 철회를 밝혔다. 윤 대통령은 4일 새벽 4시 30분께 긴급 담화를 통해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가 있어 계엄사무에 투입된 군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바로 국무회의를 통해 국회의 요구를 수용하여 계엄을 해제할 것이다. 다만 즉시 국무회의를 소집하였지만 새벽인 관계로 아직 의결 정족수가 충족되지 못해, 오는 대로 바로 계엄을 해제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군 당국이 4일 새벽 4시 30분께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해제 긴급 담화에 따라 병력을 철수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국방부 기자단에 발송한 문자를 통해 오전 4시 22분부로 계엄사무에 투입한 병력이 원소속 부대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계엄사령부는 윤 대통령의 담화와 함께 해체됐다. 합참은 "현재까지 북한의 특이 동향은 없으며, 대북 경계태세는 이상 없다"고 했다.
[속보] 尹대통령 "국무회의 통해 계엄 해제할 것"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어젯밤 11시를 기해 국가의 본질적 기능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붕괴시키려는 반국가 세력에 맞서 결연한 구국의 의지로 비상계엄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러나 조금 전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가 있어 계엄사무에 투입된 군을 철수시켰습니다. 바로 국무회의를 통해 국회의 요구를 수용하여 계엄을 해제할 것입니다. 다만 즉시 국무회의를 소집하였지만 새벽인 관계로 아직..
경찰이 4일 새벽 3시 50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일대에 배치했던 대부분의 경력을 빼고 상황 정리 수순에 들어갔다. 경찰이 시민들 진입을 막던 담장에서 방패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국회 앞을 둘러쌌던 경찰기동대들도 철수하고 버스로 복귀 중이다.
[속보] 국방부 비상소집 해제
[속보] 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계엄령 선포했다…국방부 공식 확인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비상계엄을 선포했지만, 무력하게 마무리되는 듯하다. 준비가 부족했고, 시대착오적이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온다. 박성진 안보22 대표는 이번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 "시대착오적인 군 동원"이라고 비판했다. 박 대표는 "군 내부에서도 쿠데타나 정당성이 결여된 계엄령 선포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이를 따르는 것은 역풍에 휘말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군 지휘관들 스스로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속보] 계엄군 차량, 국회 둔치주차장에서 철수
4일 새벽 3시가 넘은 시각에도 국방부의 청사의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전날 비상계엄령 선포로 전 직원들이 비상 출근해 사무실을 지키고 있다. 국회에서 계엄령 해제 요구 결의안이 의결되고, 우원식 국회의장이 대통령실과 국방부에 계엄령 해제 요구 통지를 보냈지만, 윤 대통령의 계엄 해제 선언이 아직 없기 때문에 국방부는 계엄을 해제하지 않고 있다. 국방부는 대통령이 계엄을 해제할 때까지 계엄사령부..
[속보] 계엄군, 국회 측면 통해 철수 중
4일 새벽 12시 50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 상공에 군 헬기들이 날아오고 있다. 시민들은 잇따라 "비상계엄 철폐하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국회로 몰려들고 있다.
4일 새벽 12시 45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시민들이 몰려 비상계엄 해제를 촉구하고 있다. 시민들은 "비상계엄 해제하라"를 외치면서 계속해 국회 앞으로 몰려들고 있다. 국회 본관 내에선 군인들이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군인들은 본관으로 진입하며 최루탄을 사용하고, 군인들의 진입을 막는 국회 보좌진들은 소화기를 뿌리며 대치하고 있다.
4일 자정이 넘은 시각 서울 성북구, 은평구에서 온 시민이 국회로 몰려가고 있다. 이들은 뉴스를 통해 계엄령 소속을 전해듣고 국회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60대 한 남성은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우리가 나서야 된다. 일단 가자"며 빠른 걸음으로 이동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앞 도로엔 경찰들이 차량의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경찰은 국회 정문 인근까지 차량 진입을 막고 우회하도록 인도 중이다.
[속보] 군, 대대장급 이상 지휘관 비상대기 지시
중국 관영 매체들이 한국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 소식을 신속하게 보도하면서 예의 주시하고 있다. 웨이보(微博·위챗)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관련 검색어가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고 있다. 중국 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가장 먼저 관련 소식을 중국 내에 전한 것은 관영 신화(新華)통신이었다. 이날 국내 언론을 인용, 비상계엄령이 선포됐다는 소식을 속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