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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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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中 의료미용 대회 참석
D-10 미중 정상회담, 처지 극과 극의 두 스트롱맨
시진핑 中 주석 세계 다극화 역류 불가능 강조
미중 정상회담 긍정 전망 대두, 최악 결과 면할 듯
8월 中 청년 실업률 무려 18.9%
홍콩 관광 중심지 몽콕(旺角)에서 1일 6중 충돌사고가 일어나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당했다.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일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새벽 1시44분(현지 시간) 무렵 몽콕 도로에서 차량 6대가 부딪히면서 발생했다. 한 30세 남성이 19~34세 남성 4명을 태운 자가용을 운전하면서 서카오룽(西九龍) 도로를 주행하다가 65세 기사가 승객 2명을 태우고 몬 택시와 부딪힌 다음 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강력한 통일 의지에도 불구하고 올해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는 여전히 첨예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심지어 군사적 긴장이 고조될 가능성도 없지 않을 듯하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일 전언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2025년 신년사에서 "대만해협 양안의 중국인은 하나의 가족이다. 누구도 우리 사이의 친족 관계를 끊을 수 없다. 홍콩과 마카오의 장기적 번영과..
△ 양말연(향년 86세)씨 별세, 황용락씨 부인상, 황철·황하정·황혜진·황진우씨 모친상, 김상아씨 시모상, 설재청·정원일·신대원(헤럴드경제 외교안보팀 팀장)씨 장모상 = 1일, 경기 안산시 제일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3일, 장지 국립4·19민주묘지. ☎ 031-406-2000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용인시를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방침을 재천명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360조원을 투자하는 삼성전자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가속화되고, 122조원을 투자하는 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첫 번째 생산라인(팹) 건설도 시작된다"며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길을 계속 걸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 탄핵과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 출범..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올해 자국 경제 당국이 설정한 경제성장률 목표치인 '5% 안팎'이 달성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5% 안팎 성장이 어려울 것이라고 보는 글로벌 투자은행이나 외신들의 그것과는 다소 다른 주장이 아닌가 보인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신년 차담회 연설에서 "1년 동안 발전 과정은 평범하지 않았다. 그러나 성..
미국을 공동의 잠재적 적으로 둔 중국과 러시아 정상이 2025년 신년을 맞아 국제 무대에서 전략적 협력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보낸 신년 축전을 통해 "올해 우리는 베이징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러시아 카잔 등에서 세 차례 만났다. 전화와 서신 등 다양한 방식으..
내년 중국 정재계에 이른바 치링허우(七零後·지난 세기 70년대 출생자) 젊은 피들이 대거 등장, 맹활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연히 언제인가는 도래할 포스트 시진핑(習近平) 시대의 정재계 주역이 될 전망이다. 이들에게 중국 내외의 주목도 모아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진짜 그런지는 최근 급부상하는 정재계 치링허우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우선 최근 저장(浙江)성 대리성장으로 임명된 류제(劉..
◇3급 승진 △영통구청장 박사승 ◇4급 승진 △상수도사업소장 김종호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정규훈 △수원시립미술관장 남기 ◇4급 전보 △환경국장 권혁주 ◇4급 직무대리 △공원녹지사업소장 최재군 ◇4급 승진 교육 △인적자원과(장기교육) 선은임 ◇5급 승진 △장안구 공순정 △장안구 김옥영 △권선구 이정훈 △팔달구 김미라 △팔달구 최영문 △팔달구 최영희 △팔달구 최중덕 △영통구 이용태 △국민권익위원회 파견근무 오장석 △권선구 이창우 △미래전략국 스마트..
경기 용인시는 이상일 시장이 2024년 한 해 동안 외부 특강으로 받은 강의료 237만 4400원을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보탰다고 31일 밝혔다. 이 시장은 2022년에는 164만 1600원, 2023년에는 255만 3600원을 기부했다. 또 이 시장은 지난 3일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 발대식에서 기부 키오스크를 이용해 3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액은 올해 267만 4400원을 기부함으로..
경기 용인시가 2030년까지 이동읍 덕성리에 하루 500톤 폐기물 처리 '용인그린에코파크'를 조성한다. 정부 정책에 따라 오는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직접 매립이 금지되는 데다 이동·남사 일원에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입하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778만㎡, 235만평)와 약 1만 6000가구(3만6800명)이 입주하는 반도체 특화 신도시 조성 등에 대비해 지속 가능한 폐기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려는..
경기 안성에서 용인을 거쳐 구리까지 차량으로 이동시간이 30여분 단축된다. 국토를 남북으로 잇는 총연장 176.3㎞광역 교통망인 '세종~포천 고속도로'가 2025년 1월 1일 개통된다. 용인특례시는 세종~포천 고속도로 안성~용인~구리 구간(72.2㎞)이 새해 첫날 개통됨에 따라 용인과 서울, 경기북부, 충청권으로의 이동이 한결 편리해졌다고 밝혔다. 안성~용인~구리 구간은 왕복 6차로 도로로, 국비 7조 4367억원이..
중국이 미중 수교를 이끌었던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타계했다는 소식에 진심어린 애도를 표했다. 우선 외교부의 마오닝(毛寧) 대변인이 애도의 입장을 피력했다. 30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카터 전 대통령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카터 전 대통령은 중미 수교의 추진자이자 결정자였다. 장기간 중미 관계의 발전과 양국의 우호적 교류 및 협력을 위해 중요한 공헌을 했다. 우리는 이를 높이..
내년 중국 경제가 상당히 험난한 상황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고난의 행군을 하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 같다. 블룸버그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올해 중국 경제는 여러 악재들에도 불구하고 나름 꽤 선전했다고 할 수 있다. 당초 목표인 5% 안팎 성장을 완전히 달성하지는 못한 것 같기는 하나 그래도 바짝 근접했다고 봐도 괜찮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당국 입장에서는..
처인구 포곡읍·모현읍·유방동 일대 중첩 규제로 고통받던 시민들이 자유롭게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경안천 수변구역 해제'를 이뤄낸 용인시가 규제 혁신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 용인특례시는 경안천 수변구역을 해제하는 등 불합리한 규제 철폐에 주력해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2024 지방규제혁신 성과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았고 자치단체 등록규제 일제정비 평가에서 1등인 우수 지자..
지난 세기 말에 엄청난 히트를 기록한 TV 드라마 '환주거거(還珠格格·황제의 딸)'의 주인공 중 한명인 자웨이(趙薇·48)가 최근 이혼했다는 사실을 고백, 화제를 부르고 있다. 하지만 이 고백이 전 남편 황유룽(黃有龍·46)의 엄청난 빚 때문이라는 소문도 파다해 비난 역시 피하지 못하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29일 전언에 따르면 자오는 드라마의 히트 이후 정말 잘 나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