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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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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中 의료미용 대회 참석
D-10 미중 정상회담, 처지 극과 극의 두 스트롱맨
시진핑 中 주석 세계 다극화 역류 불가능 강조
미중 정상회담 긍정 전망 대두, 최악 결과 면할 듯
8월 中 청년 실업률 무려 18.9%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은 24일 오후 중국 베이징시 하이뎬(海淀)구 소재 중국 외문국(外文局) 아시아태평양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국제정세 세미나에 한국 대표로 초청돼 '한국 정세와 한중 관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전날 세미나는 외문국 아시아태평양커뮤니케이션센터가 아태싱크탱크 발족을 기념해 중국과 해외 학자들을 초..
공간정보통합플랫폼을 활용해 공유재산 정보를 전 직원에게 공유한 수원시 공유재산 관리가 뛰어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지자체의 공유재산 관리·활용 현황을 분석·진단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공유재산 관리 계획의 적절성 △공유재산 대장·등기 전산정..
용인시가 강력허게 반대한 죽전동 체석장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가'불허'결정을 했다. 그동안 용인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개벌 법률과 시 조례에 따라 개발행위 등을 불허해 채굴행위를 막을 방침을 세우는 등 채석장 조성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죽전동 산26-3 일대의 채석장 설치 문제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 광업조정위원회가 '불허' 결정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업..
2022년 화성~광주고속도로 포곡IC가 개통하면서 발생한 주변 지역의 상습 정체가 해소될 전망이다. 용인시는 포곡IC 요금소에서 국도 45호선까지 직선으로 경안천을 횡단하는 포곡대교를 2022년 7월 착공해 이달 16일 완공했다. 용인특례시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화성~광주) 포곡IC에서 국도 45호선을 연결하는 핵심축인 포곡대교를 완공해 26일 오후 2시 개통한다고 24일 밝혔다. 포곡IC 개설로 고속도로를 이용..
고도 제한으로 인해 개발 쇠퇴했던 '수원 서둔동 서호지구 뉴:빌리지 사업'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4 뉴빌리지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총사업비는 250억 원으로 수원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50억 원, 도비 30억 원을 지원받는다. 뉴:빌리지 사업은 노후저층 주거지에 기반·편의시설과 주택 정비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것이다. 노후저층 주거공간을 혁신하고, 주민·지역 주도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
2024년 용인특례시를 빛낸 최고의 뉴스로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 ASML 등 세계적 반도체 장비 기업 유치가 선정됐다. 반면 시 발전을 45년간 발목 잡았던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는 6위에 불과했다. 이에 대해 이상일 시장은 그 미래 가치를 멘트로 별도 피력했다. 이와관련 이 시장은 "송탄 상수원보호구역이 완전히 해제되면서 내년부턴 1950만평에 이르는 방대한 땅을 기업산단이나 주거공간, 생활문화공간 등으로..
미국의 뒷마당으로 불리는 남미가 중국의 오성홍기에 붉게 물들고 있다. 내년 1월 20일 취임할 스트롱맨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도 감당이 되지 않을 상황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은 2010년대 들어 남미에 본격적으로 손을 뻗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호의적인 경제 협력과 원조를 통해 자국의 매력을 어필했다고 할 수 있었다. 최근에는 각종 성과도 속..
한때 중국 시장에서 잘 나가던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이 최근 심각한 양상을 보이는 '차이나 엑소더스' 행렬에 본격적으로 가세하고 있다. 더구나 앞으로도 이 상황은 세계 자동차 업계의 뉴노멀(새로운 현상)이 되면서 더욱 빠른 페이스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은 현재 전기차 분야에 관한 한 극강의 선두국가로 떠오른 중국에서 금세기 초까지만 해도 완전 꿀을 빨았다고 해도 괜찮았다. 중국 기..
며칠 남지 않은 올해의 중국 영화계는 거의 폭망했다고 봐도 좋을 것 같다. 도무지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경기 부진의 영향 탓이 아닌가 보인다.통계를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올해 상영된 493편의 총 박스 오피스가 신통치 않다. 지난해의 549억 위안(元·10조9200억 원)보다 25%나 줄어든 415억 위안(元·8조2580억 원..
45년 동안 방대한 지역(남사·이동읍 64.43㎢, 약 1950만평)에 규제로 인해 용인시 발전에 큰 걸림돌이던 '송탄 상수원보호구역'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덕분에 45년만에 완전히 해제됐다. 용인특례시는 23일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변경(해제)'을 경기도가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3.859㎢(용인 1.572㎢, 평택 2.287㎢)가 전면 해제됐다. 해제되는 땅의 규모는 용..
용인시의회 명의 '尹 탄핵 촉구 결의문' 채택이 위법성 논란에 빠졌다. 용인특례시의회 김태우 의원(국민의힘·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은 최근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결의문 채택'에 대해 "헌법이 보장하는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했다"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제28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을 찾아 헌법재판소든 대법원이든 판단을..
중국이 '슈퍼 차이나'로 등극하면서 G2의 위상을 구가하다가 코로나를 거친 후 '피크 차이나'로 몰락하는 장면을 그린 책이 출간됐다. 파라북스가 23일 출간한 '차이나 크라이시스'가 문제의 책으로 저자는 KBS 전 베이징, 선양(瀋陽) 특파원을 7년 동안 지낸 중국 전문가 오세균 씨. 그래서 이 책은 중국 현지에서 보낸 특파원 생활 7년을 포함한 지난 10년 동안의 기록이라고 보면 된다. 또 이 책은 전..
부동산 산업은 불과 3년 전까지만 해도 중국 경제의 엄청난 효자라고 할 수 있었다. 그것도 금세기에 접어든 이후 20여년 동안이나 줄곧 그랬다. 조금 과장해 말하면 완전히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해도 좋았다. 하지만 지금은 상전벽해라는 말이 실감이 날 만큼 180도 달라졌다. GDP(국내총생산)의 25% 전후를 담당하는 효자 산업이 아니라 처치 곤란한 애물단지가 됐다. 산업 전반에 잔뜩 낀 버블이 빅뱅을..
용인시 공직자들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다. 용인특례시는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전국 46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종합적인 청렴 수준을 평가해 부패 취약 분야를 개선하기 위해 종합청렴도 우수기관을 선정, 표창하고 있다. 시는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
용인시 최초로 4개 공동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용인특례시는 준공 20년이 지난 4개 공동주택에 대한 재건축 정비계획이 시의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은 △기흥구 구갈1택지지구 내 구갈 한성1차 아파트(기흥1구역, 1992년 준공) △구갈 한성2차 아파트(기흥2구역, 1993년 준공) △수지구 수지1택지지구 내 한성 아파트(수지2구역, 1995년 준공) △삼성2차 아파트(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