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차기 中 당정 지도부 확정, 시진핑 라인 전진배치
눈 뜨고 코베인다더니…전국 사기범죄 20% '서울'
美 51전비 "백린 누출 오산 공군기지, 상황 완전 해제"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국회 국방위원회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천궁-Ⅱ가 치열한 중동의 실전 상황에서 90%가 넘는 명중률을 달성한 것은 대한민국 국방 과학기술의 위대한 승리"라고 평가했다. 유 의원이 아랍에미리트(UAE) 요격미사일 운용 실태에 정통한 소식통을 통해 확인한 UAE의 방공망 운용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기술로 개발된 '천궁-Ⅱ'는 이번 교전에서 UAE에 실전 투입된 천궁-Ⅱ 2개 포대가 표적을 향해 요격 미사일들을..
경기 용인시 기흥호수가 산책과 문화, 생활체육이 어우러진 시민 휴식공간으로 새 단장을 이어간다. 용인시는 기흥호수 일대 수변경관 개선과 시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산책로 정비와 횡단보도교 설치 등 공원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기흥호수에 휴게·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횡단보도교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수변 산책환경을 개선하고 체육·문화시설을 확충해 기흥호수를 용인을 대표하는..
정일연 신임 국민권익위원장이 4일 공식 취임했다. 정 위원장은 모든 업무의 기준을 '국민의 권익 보호와 청렴한 사회 구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가'에 두겠다고 선언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우리 사회가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잘못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며 위원장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피력했다. 정 위원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와 '실질적인 국민 권익 증진'을 향후 운영의..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이 4일 공식 사의를 표명하고, 지방선거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5극 3특(5개 메가시티+3개 특별자치권) 실행체계 구축방안'에 대한 최종 결재를 마치고 8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김 위원장은 이날 퇴임사에서 "지방의 위상을 수도권의 시혜와 배려 대상이 아닌, 국가 성장을 이끄는 '국가전략자산'으로 끌어올린 것이 지난 8개월의 가장 큰 성과"라고 자평했다...
"삐- 전사하셨습니다."4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과학화예비군훈련장. 레이저 신호를 주고받는 마일즈(MILES) 장비를 착용한 한 예비군이 모의 교전 중 피격되자 감지기에서 즉각적인 신호음이 터져 나왔다. 실제 전장과 같이 찰나의 순간에 생사를 가르는 마일즈 장비의 정밀한 피격 판정 시스템은 현장을 지켜본 취재진 사이에서 단연 화제였다. 육군이 이날 예비군의 전술훈련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정예전력으로 양성하는 '과..
지난달 25일 경북 영주시 일원에서 발생한 F-16C 전투기 추락사고는 야간훈련 중 1번기 조종사가 공중에서 거리 조절에 실패하면서 2번기에 충돌해 발생한 것으로 공군 자체 조사에서 밝혀졌다. 공군은 4일 지난달 발생한 F-16C 기체 추락사고에 대해 설명했다. 공군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오후 6시 58분 공군충주기지를 이륙한 F-16C 두 대는 '야간투시경(NVG) 착용 전술훈련을 실시했다. 사고는 훈련을 마친..
중국의 연례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와 전국인민대표대회·약칭 정협과 전인대)의 제14기 4차 회의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국제 정세의 긴장이 고조되는 와중인 4일 오후 막을 올렸다. 현재 내수 부진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진 상황인 만큼 중장기 경제 정책을 제시할 제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의 세부 내용과 국제 정세를 고려해 발표할 대외 메시지에 이목이 쏠..
악명 높은 중국의 황사(중국명 사천바오沙塵暴)가 올해 유난히 많이 발생하면서 한국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으로도 상당 기간 이 현상은 이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황사는 그야말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불후의 사서로 널리 알려진 사기(史記)에도 자주 등장한다면 굳이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하지 않다. 항우가 유방에게 오강(烏江)에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의 아픔을 간직한 사할린 동포 가족들의 숙원이었던 '영주귀국 사각지대'가 마침내 해소될 전망이다. 정부는 3일 국무회의를 통해 '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사할린 동포 1세가 이미 세상을 떠났더라도, 남겨진 배우자와 자녀 부부가 고국으로 돌아와 정착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그동안 영주귀국 지원은 사할린 동포 1세가 생존해 있는 경우에..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는 3일 김양태 제이에스 대표를 부회장, 수원시 지회장에 이병식(영통발전협의회장), 한중뷰티산업교류위원장에 이상석(에스쓰리아카데미 원장), 한중뷰티산업교류추진단장에 유원식(현대경기센터 대표), 한중차문화교류위원장에 장쯔칭(蔣子擎) 등을 임명했다. 협회는 또 김학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신도회장, 노웅 전 미국 뉴저지주 한인회장, 조인래 조소앙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을 지도위원,..
중국 정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중동 정세 악화와 관련, 에너지 공급 안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항로 안전 보장도 촉구했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각 측이 군사행동을 중단하고 긴장 고조를 피해야 한다"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항로 안전을 유지해 세계 경제에 더 큰 영향을 초래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
참전유공자가 사망하면 치열한 전장을 누볐던 유공자의 헌신은 기록으로 남는다. 그러나 그 곁을 묵묵히 지켜온 배우자들은 유공자 사후 지원이 끊겨, 경제적·정서적 소외를 감내해야 했다. 정부가 이 같은 소외를 17일부터 메운다. 정부는 앞으로 참전유공자 배우자를 국가가 공식 예우하는 '보훈 대상자'로 인정하고, 배우자도 관련 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했다. 국가보훈부는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중국의 연례 최대 정치 행사로 유명한 양회(兩會·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와 전국인민대표대회·약칭 정협과 전인대)의 제14기 제4차 회의가 관례대로 4일 오후 정협을 시작으로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속속 막을 올린다. 12일까지의 일정에서 가장 주목되는 관전 포인트로는 역시 5일 전인대 개막식의 정부업무보고를 통해 리창(李强) 국무원 총리가 밝힐 올해 성장률 목표치와 국방비 증액 문제가 손꼽힌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
국회 국방위원회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우크라이나에서 "대한민국 귀순의사를 명확히 밝힌 북한군 포로들이 러시아 측 포로 송환 대상 명단에 여러 차례 포함된 정황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우크라이나 현지를 방문한 결과를 국민에게 보고했다. 지난해 우크라이나에서 북한군 포로를 만났던 유 의원은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다. 유 의원은 이번 우..
왕이(王毅) 중국 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이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긴장이 고조되는 와중인 2일 이란에 이어 프랑스, 오만 외무장관 등과 잇달아 가진 전화 통화를 통해 '중재자'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에 이란과 오만, 프랑스 외무장관 등은 중국이 지역 긴장 완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