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차기 中 당정 지도부 확정, 시진핑 라인 전진배치
눈 뜨고 코베인다더니…전국 사기범죄 20% '서울'
美 51전비 "백린 누출 오산 공군기지, 상황 완전 해제"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미국과 중국의 외교 수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중국 방문 구상을 지속적으로 거론한 사실을 마치 일깨워주기라도 하듯 13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에서 조우, 양국 관계 안정화와 고위급 교류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 양국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4일 전언에 따르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은 이날 뮌헨..
버려질 위기에 놓인 자개장을 수거, 현대적 인테리어 가구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으로 재구성해 온 중국통 (주)미지음디앤씨의 송미영 대표가 자개를 매개로 한 전시를 연다. 새로운 트렌드 개척과 전통 문화를 지키고 전통의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자 이 전시회를 기획한 송 대표는 오랜 시간 동안 각 가정의 삶을 묵묵히 지켜온 자개장을 수집해 왔다. 화려한 문양 뒤에 숨겨진 세월의 흔적과 손때, 그리고 그 가구를 사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첫째 주 예정대로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회담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 미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현지 시간) 백악관 행사 후 질의응답에서 '4월 첫째 주에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지 확인해 달라'는 질문에 "그렇다. 4월에 시진핑 주석을 만날 예정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시 주석은 올..
중국의 지난해 결혼 신고 건수가 예상을 깨고 676만3000쌍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10% 이상이나 증가했다. 그러나 20여년 동안 이어진 감소 흐름을 되돌리기에는 여전히 역부족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중국 일부 매체들이 13일 자국 민정부의 전날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결혼 신고 건수는전년의 610만6000쌍보다 10.7%, 65만7000쌍 늘어났다. 인구 감소에 당황한 당국의..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이 "중국이 만약 대만을 병합한다면 다음으로는 일본과 필리핀이 위협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2일 전언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 총통부 청사에서 AFP와 인터뷰를 갖고 "대만이 중국에 병합된다면 중국의 팽창주의적 야심은 거기에서 멈추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다음으로 위협..
정부가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 활동을 12일 마무리하면서 12.3비상계엄 관련 일체 점검을 원칙적으로 종결한다고 밝혔지만, 군을 중심으로 한 전담 수사 조직은 오히려 확대·재편되는 모양새다. 감사·점검 단계는 마감하지만 수사 체계는 별도 트랙으로 이어가면서, 이 배경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온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내란수사 국면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전까지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국무조정..
용인특례시의회는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9대 후반기 부의장으로 김길수 의원(사진, 구갈동·상갈동·국민의힘)을 선출했다.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부의장 선출의 건'을 상정해 투표를 진행했으며, 3차 투표 끝에 김 의원이 총 15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번 선출은 이창식 전 부의장이 성희롱 발언 논란으로 불신임된 지 약 5개월 만이다. 김 신임 부의장은 "부족한 저에게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국민권익위원회가 가로등 보수 작업 중 사고로 숨진 공무원을 국립묘지 안장 대상에서 제외한 결정이 타당한지 다시 판단해야 한다고 국가보훈부에 시정 권고했다. 위험성이 수반된 현장 직무 수행이었던 만큼 예우 기준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권익위는 판단했다. 국민권익위는 현장 작업 도중 사망한 고(故) 배종섭씨에 대해 보훈부에 국립묘지 안장 여부를 재심의를 권고했다고 12일 밝혔다. 배씨는 전기 직렬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태국에서 진행될 다국적 연합훈련 '2026년 코브라골드(Cobra Gold)'에 참가하는 우리 해병대의 신형 방공무기 '천호(K-30W)'가 해외 첫 실사격에 나선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연합훈련인 코브라골드는 10개국이 참가하는 만큼 상륙·기동·화력·방공 전력 묶은 운용 능력을 직접 선보이는 'K-방산 무기체계 쇼케이스' 현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해병대 코브라골드 훈련전대는 12일 상륙함 노적봉함(LST-..
중국의 중산층이 내수 부진에 따른 경기 침체로 극단적 상황에 내몰리다 못해 매혈에까지 나서는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의 경기 상태가 당장 좋아지기 힘든 만큼 이런 처참한 상황은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도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중국 경제는 최악 상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장의 실물 경제는 다르다고 해야 한다. 디플레이션(경..
수원특례시가 '아파트 RE100 옥상형 태양광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2일 수원시에 따르면 아파트 RE100 옥상형 태양광 시범사업은 공동주택 옥상 유휴공간을 활용해 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것이다. 전기요금 상승 등으로 커지는 시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건물 밀집도가 높은 대도심 구조로 인해 재생에너지 보급 여건이 제한적인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정책이다. RE100은 '재생에너지 전기(..
중국이 2020년 자국이 핵 실험을 했다는 미국 당국자의 언급에 "핵 군축 책임을 회피하려는 정치적 조작"이라고 강력 반발했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토머스 디낸노 미국 국무부 군비통제차관이 제네바 군축회의에서 중국의 핵 실험을 언급한 것에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미국이 지속적으로 중국의 핵 정책을 왜곡하고 비방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미국..
중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의 중의원 선거 압승 이후에도 연일 일본을 비난하는 행보를 이어가는 와중에 오랜 역사 현안 가운데 하나인 '위안부' 문제도 재차 거론하는 공세를 폈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위안부 강제동원은 일본 군국주의가 범한 엄중한 죄책이다. 해당 피해자의 권리를 엄중히 짓밟았다"면서 "확고한 증거가 산처럼 많아 부인할 수..
방위사업청이 한국형차기구축함(KDDX) 사업의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방사청은 업체 대상 예비설명회를 통해 요구 성능을 공개하고 상반기 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해 7월 계약 체결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방사청은 11일 정부과천청사 방위사업청 입찰실에서 KDDX 사업 예비설명회를 개최했다. 방사청은 이날 설명회를 통해 KDDX사업에 참여할 업체들에 입찰 공고 전 단계에서 사업 개요와 추진..
재외동포청이 설 명절을 맞아 광주 지역 고려인 동포들을 찾아 생활 여건을 점검하고 정착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재외동포청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도 한층 강화하는 모습이다. 재외동포청은 11일 광주 광산구 고려인마을을 방문해 중앙아시아 출신 고려인 동포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정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일정은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