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로봇 협업체계로… 현대차, 제조 패러다임 전환 승부수
정의선 회장이 제시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청사진은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 전략'이다. 인간과의 파트너십 속에서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제고한다. 현대차그룹은 연구개발(R&D), 소프트웨어 및 AI, 디자인, 첨단 제조 전반에 걸친 그룹의 역량을 활용해 다음 시대로의 글로벌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1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은 이달 13~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