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출시 40주년 맞은 쏘나타에 신규 트림 'S' 추가… 2826만원부터
현대자동차가 29일 중형 세단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연식 변경 모델은 고객 선호 사양을 중심으로 신규 트림 'S'를 추가하고, 전 트림에 편의·안전사양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S 트림은 엔트리 트림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12.3인치 클러스터·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1열 통풍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