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남현수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snam
"해보자" 정의선의 결단… 제네시스, 르망서 럭셔리 브랜드 질주
정의선 회장, 르망 찾아 제네시스 마그마 직접 챙겼다… 고성능 브랜드 전략 가속
'글로벌 사우스'로 눈 돌린 현대차… 생산네트워크 구축 가속
제네시스, 르망 24시간 데뷔전 완주…하이퍼카 무대서 존재감 각인
방실의 '선택과 집중'…스텔란티스 韓 재도약 시동
현대로템이 최근 한겨레21이 연달아 제기한 '방글라데시 기관차 사업 부패 연루' 의혹과 '3900억원 입찰 정보 사전 확보'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현대로템은 사실과 다른 보도이자,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반박 입장문을 냈다. 현대로템은 5일 설명자료에서 "방글라데시 시행청 전직 고위 간부의 부정부패 기소 사실과 자사를 직접 연결한 것은 명백한 왜곡"이라며 "시행청 전직 고위 간부의 부정부패와 당사는 무관하고 '일말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4일(현지시간)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미 최대 자동차 부품 박람회 '2025 세마쇼(SEMA Show 2025)'에 참가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세마쇼'는 미국 특수장비시장협회(SEM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박람회다. 올해로 58회째를 맞은 행사에는 전 세계 140여 개국 24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한국타이어는 2023년부터 3..
LIG넥스원이 성남시와 함께 지역 생태계 복원을 위한 유해 외래어종 퇴치활동에 나섰다. LIG넥스원은 4일 성남시가 주관한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퇴치행사'에 참여해, 성남시 중앙공원 내 분당호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성남시를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과 기업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LIG넥스원 임직원들은 족대와 투망을 활용해 외래어종을 수거하고 생태계 교란종을 제거하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AAPEX 2025'에 그룹 3대 핵심 계열사와 함께 처음으로 통합 참가했다. 4일(현지시각) 개막한 이번 전시회는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 전시회로, 50개국 3000여 개 기업과 15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글로벌 애프터마켓 산업의 중심 무대다. 올해로 56회째를 맞은 AAPEX는 부품·기술 트렌드와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공유하는 자리로, 주요 완성차 및 부품 기업의 신기..
현대차 아반떼가 올해 국내 누적 판매에서 국산차 '베스트셀링카 톱2'에 올랐다. 갈수록 거세지는 SUV 인기 속에 거둔 성과로 주목받는다. 업계는 경쟁사들이 단종을 택한 '준중형 세단' 세그먼트에서 아반떼가 다양한 파워트레인 선택지와 소위 '가성비'를 앞세워 인기를 얻고 있다고 분석한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아반떼의 올해 1~10월 누적 판매는 6만7099대로 전년 동기 대비 49.2% 증가했다. 8만479대를 기..
현대트랜시스가 자동차 부품업계 최초로 11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업계 내 상생경영의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대트랜시스는 4일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며,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기업에게 부여되는 '최우수 명예기업' 자격도 8년째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수준을 평가하는..
HL그룹 오토 섹터가 'HL 트랙데이 2025'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흘간 열렸으며, HL만도와 HL클레무브가 공동으로 개최한 통합 모빌리티 테크 서밋(Tech Summit) 형태로 확대 진행됐다. 4일 HL그룹 오토 섹터는 'HL 트랙데이 2025'가 31일을 끝으로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 모빌리티를 경험하라, 미래를 그려라(Experie..
현대자동차그룹이 싱가포르 경제개발청(EDB)과 함께 수소를 비롯한 저탄소 기술 협력에 나선다. 차량 단위 실증을 넘어 발전·운송·인프라까지 포함한 '수소 운영모델 검증'으로 싱가포르를 수소 생태계 구축 레퍼런스 거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3일 현대차그룹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주간인 지난 31일 경주엑스포대공원 K-테크 쇼케이스 행사장에서 싱가포르 EDB와 '수소 중심 저탄소 기술 개발 기회 발굴을..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시제작한 군 정찰위성 5호기가 한국시간 11월 2일 오후 2시 미국 플로리다주 커네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 X사의 '팰컨 9' 발사체를 사용하여 발사됐다. 3일 KAI에 따르면 425 사업은 고성능 합성개구레이더(SAR: Synthetic Aperture Radar) 탑재 위성과 전자 광학(EO)/적외선 장비(IR) 탑재 위성을 군집하는 국방 감사정찰 위성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SA..
SM그룹이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에서 리튬이온과 납축전지 기술을 모두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수 후 확장' 방식으로 외연을 키워온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M&A식 성장에서, 제조 부문 기술 역량이 배터리 기반 신에너지 영역으로 본격 확장되는 분기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3일 업계에 따르면 SM벡셀 배터리 사업 부문은 최근 납축전지 전극에 활성탄을 도포해 술폰화납(전극 표면에 쌓이는 황산납 결정)의 생성을 억제해..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10월 한 달간 내수 3537대, 수출 5980대를 포함해 총 9517대를 판매, 전년 동월 대비 2.9%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튀르키예와 헝가리 등 주요 수출 시장의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전체 판매가 상승세를 유지했다. 누계 기준으로도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특히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6.1% 증가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
GM 한국사업장은 10월 내수 1194대, 수출 3만8436대 등 총 3만9630대 판매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해외 판매는 총 3만8436대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가 2만4271대로 실적을 이끌었다. 이어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가 1만4165대로 뒤를 이었다. 내수 시장에서는 총 1194대를 판매했으며, 이 가운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959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기아는 10월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한 26만3904대를 판매했다. 3일 기아에 따르면 국내 4만1대, 해외 22만3014대, 특수 889대 등을 팔았다. 이는 국내 13.1% 감소, 해외 2.1% 증가한 수치다(특수 판매 제외).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스포티지로 4만7341대가 팔렸다. 셀토스와 쏘렌토가 각각 2만5406대와 2만1824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는 전..
지난달 현대자동차가 긴 추석 연휴로 인한 판매일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과 비교해 6.9% 감소한 총 35만1753대를 판매했다. 3일 현대차는 10월 국내 5만3822대, 해외 29만7931대를 팔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국내는 17.1%, 해외는 4.8% 감소한 기록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17.1% 감소한 5만3822대를 판매했다. 구체적으로 세단은..
MINI 코리아가 지난 1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와 경기도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개최한 '2025 MINI 유나이티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MINI 코리아 출범 2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하게 진행된 이번 행사는 '미니 마니 모여! 신나게 한 번 놀아볼까?'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의 MINI 오너와 팬 약 3000여 명이 참여해 MINI 특유의 유쾌한 문화를 함께 만끽했다. 행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