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자본시장 분야를 담당하며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증권업계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ennypark308
경비함정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고의로 성능을 낮춰 발주하고 뇌물을 챙긴 의혹을 받는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 5월 김 전 청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뇌물수수 등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이모 전 해경 장비기획과장과 해당 사건에 연루된 해경 관계자 2명, 선박 엔진 발주업체 관계자 2명도 함께 송치했다. 경찰은 정봉훈 전..
지난 1일 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9명의 사망자를 낸 시청역 역주행 교통사고의 초미의 관심은 바로 차량의 급발진 여부다. 운전자는 급발진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으나 전문가와 목격자들 사이에서는 사고 직후 차량이 스스로 멈춰서는 모습을 볼 때 급발진으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이 상충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한문철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는 "결국 사고 차량 블랙박스 오디오와 실내를 비춘 영상이 있어야 판단할 수..
서울시립대학교는 지난 1일 본교 100주년기념관에서 '2024년 GO-UOS(Global Odyssey)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한 해외 탐방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 GO-UOS는 서울시립대의 글로벌 탐방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공모전을 통해 우리 대학 비전과 학생들의 자율적인 기획을 통한 다양한 주제의 여행 경험이라는..
경희대학교는 배재형 화학공학과 교수, 이빈 신소재공학과 교수, 박기주 생체의공학과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하는 '신진연구자 인프라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약 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신진연구자 인프라 지원사업은 젊은 연구자가 연구 초기부터 도전적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첨단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신설됐다.배재형 교수는 다중 재료 멀티노즐 적층제조 기술 연구 수..
고려대학교가 2025학년도 입시에서 36명 규모의 무전공(자유전공) 학부를 신설한다. 논술 100%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수시 논술전형도 7년 만에 부활시키고, 정시모집 다군으로 첫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환 고려대 입학처장은 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본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입학전형 주요 사항을 발표했다. 고려대는 2025학년도 수시 60%, 정시 40%의 비율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일반전형(1111명), 교과우..
지난 1일 밤 9시 27분께 무고한 9명의 시민이 역주행 차량의 의식을 잃은 돌진에 참변을 당했다. 참변 현장엔 2일 새벽부터 억수 같은 비가 내렸지만 슬픔에 잠긴 시민들의 애도 물결은 그칠 줄 몰랐다. 경찰은 이날 사망사고를 일으킨 운전자 A씨(68)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하고 본격 수사에 돌입했다. 경찰은 엄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하겠다는 입장을 확고히 했다. 경찰은 사건관계인과 목격자 진술, 폐쇄회로(CC)TV..
"정말 착하고 성실한 조카였는데…뭐든 잘하는 최고였어요."2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영등포병원 장례식장 입구에서 만난 한 희생자의 삼촌은 조카를 회상하며 울먹였다. 시청역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새벽에 강원 춘천에서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말한 그는 "(조카와) 몇 년 동안 같이 살고 키웠다"며 "시신 훼손이 심해 알아보기도 힘들어 확인을 못 했다"고 고개를 떨구었다.30대 희생자의 삼촌인 A씨(67)도 "새벽에 소식을 듣고 왔다. 착한..
"정말 착하고 성실한 조카였는데…뭐든 잘하는 최고였어요." 2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영등포병원 장례식장 입구에서 만난 한 희생자의 삼촌은 조카를 회상하며 울먹였다. 전날 시청역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새벽에 춘천에서 한 걸음에 달려왔다고 말한 그는 "(조카와) 몇년 동안 같이 살고 키웠다"며 "시신 훼손이 심해 알아보기도 힘들어 확인을 못했다"고 고개를 떨구었다. 30대 희생자의 삼촌인 A씨(67)도..
지난 1일 밤 9시 27분께 무고한 9명의 시민이 역주행 차량의 의식을 잃은 돌진에 참변을 당했다. 참변 현장엔 2일 새벽부터 억수 같은 비가 내렸지만 슬픔에 잠긴 시민들의 애도 물결은 그칠 줄 몰랐다. 경찰은 이날 사망사고를 일으킨 운전자 A씨(68)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하고 본격 수사에 돌입했다. 경찰은 엄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하겠다는 입장을 확고히 했다. 경찰은 사건관계인과 목격..
수요일인 3일 오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오전 대부분 지역에 비가 그치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낮(오후 12~3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2~3일 예상강수량은 수도권·강원도·충청권·전라권·경상권 30~80㎜(많은 곳 수도권·충남북부·충북북부 100㎜ 이상, 경기북부·중부내륙산지·북부내륙산지 120㎜ 이상), 울릉도·독..
이화여자대학교는 최근 교내 ECC에서 '2024 여름 이화봉사단 3기 배꽃나눔실천단 발대식'을 갖고 이화 나눔 정신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에 본격 나섰다. 2일 이화여대에 따르면 이화봉사단은 2000년부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재학생 봉사단원을 선발해 방학마다 국내외 봉사를 펼치고 있다. 올해 이화봉사단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8일 까지 미국, 캄보디아 등 해외 2개국과 국내 14개 시·군에 181명이 파견돼..
서울시립대학교는 지난 1일 ㈜코스맥스와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생합성 정밀 발효기술 고도화를 위한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립대와 코스맥스(주)는 △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확산을 위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 △최신 기술 및 산업 동향에 관한 정보 공유 및 관련 행사 개최 △현장실습 등 산학협력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노력 △상호 협력을 위한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취업 및..
◇교원보직 △공과대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겸 테크노콤플렉스원장 장길수(공과대학 전기전자공학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조훈희(공과대학 건축사회환경공학부) △학부대학장 이상진(정보보호대학원 정보보호학과) △스마트모빌리티학부장 박신석(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차량이 역주행해 인도로 돌진해 9명을 숨지게 한 운전자 A씨(68)가 경찰에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다. 정용우 남대문경찰서 교통과장은 2일 오전 브리핑에서 "사망 사고를 발생시킨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의 3조 1항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정 과장은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이며 차량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할 예정"이라며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
화요일인 2일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경상권과 제주도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비구름은 늦은 새벽(3~6시)부터는 충천권을 지나 오전(9~12시)부터는 수도권과 강원도에 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이틀 간 예상 강수량은 수도·전라권 30~80㎜(많은 곳 120㎜ 이상, 전남해안 150㎜ 이상), 강원·충청권 30~80㎜(많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