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자본시장 분야를 담당하며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증권업계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ennypark308
조정장에 '100만원 벽' 와르르…황제주 12→5개로 급감
예탁금 100조 시대… 증권사별 이용료율 최대 2.9배 차이
현대차증권, 수백억 충당금 쌓고도 순익 48%↑…'밸류업·AI 혁신' 속도
AI 회의론에 코스피 흔들리지만…"반도체 여전히 최선호주"
반도체 랠리에 코스피 13% 급등…6300선 회복
정부가 의료계의 집단휴진을 법이 금지하는 '진료 거부' 행위로 보고 엄정히 대응키로 했다. 다만 의정갈등의 해소를 위해 중도 사직한 전공의들이 조기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검토한다.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3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의사가 노쇼(No Show) 하면 안 되지 않겠나"며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비상진료체계를 굳건히 유지하면서 불법행위에는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여름 최악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어컨 화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관리 부주의 등으로 시작된 화재가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본적인 기기 점검을 꼼꼼히 할 것을 당부했다. 13일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5년 동안 에어컨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1265건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10명이 숨지고 82명이 다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재산피해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 수해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채 모 상병의 전 대대장이 사고 이후 해병대사령부의 부당한 차별대우를 받았다며 13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해병대 제1사단 7포병대대 전 대대장 이모 중령측은 "순직 사고 후 김계환 해병대사령관과 임성근 전 1사단장이 이 중령과 7포병대대 부대원간 접촉을 차단하고, 이 중령의 해병대 내 공식 모임 참석을 막는 등 차별했다"고 주장했다. 이 중령 측은..
정부가 의료계의 집단휴진을 법이 금지하는 '진료 거부' 행위로 보고 엄정히 대응키로 했다. 다만 의정갈등의 해소를 위해 중도 사직한 전공의들이 조기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검토한다.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3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의사가 노쇼(No Show) 하면 안되지 않겠나"며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비상진료체계를 굳건히 유지하면서 불법행위에는 엄정..
금요일인 1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전남권과 경상권, 일부 경기 내륙은 33도 안팎으로 오르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는 31도 이상으로 오르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서쪽 지방은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제주도는 밤부터 15일 사이 5~20㎜의 비가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7~2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
서울시립대학교는 최근 코오롱베니트와 데이터과학 및 인공지능 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서울시립대 본관 총장실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원용걸 서울시립대 총장과 박창이 데이터사이언스 융합인재양성사업단장, 이용희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공동 연구 및 과제를 수행하고, 우수 학..
이화여자대학교는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변호사인 고(故) 이태영 박사의 뜻을 기리는 '이태영홀 현판식'을 법학관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박사는 한국 최초 여성 법조인이자 법학 박사로서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설립과 호주제 폐지 등 가족법 개정을 통해 여성 인권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또 모교인 이화여대 법정대학 학장을 역임하며 여성 법학교육에 헌신하기도 했다. 이화여대는 지난해부터 교원 의견 수렴과 회의를 거쳐..
경희대학교가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스고등교육이 발표하는 '2024 THE 대학 영향력 평가'에서 세계 23위, 세계 사립대 2위로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경희대는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SDG 8) 세계 4위 △빈곤 종식(SDG 1) 세계 13위 △산업, 혁신과 인프라(SDG 9) 세계 19위 △기아 해소(SDG 2) 세계 26위 △지속 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SDG..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이영하(27)가 고등학교 야구부 시절 후배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는 혐의를 벗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 2-2부(이현우·임기환·이주현 부장판사)는 13일 특수폭행·강요·공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받아들이지 않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찰이 공소사실에서 일부 강요 혐의가 발생한 시기와 장소를 변경한 데 대해서도 "피해자의 진술을 보더라도 당시 이 같은 범행이..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수사 사상 역대 가장 많은 물량을 제조·판매한 형제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박향철 부장검사)는 약사법 위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은 50대인 A씨의 동생 B씨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 등에 따르면 이들은 2020년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150만정의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올 여름 최악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어컨 화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관리 부주의 등으로 시작된 화재가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본적인 기기 점검을 꼼꼼히 할 것을 당부했다.13일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5년 동안 에어컨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1265건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10명이 숨지고 82명이 다치는 등 인명..
박주연 기자 = 이화여자대학교 음악연구소가 오는 16일 교내 김영의홀에서 우크라이나 유니온 쳄버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인 '평화와 화합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12일 이화여대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이화여대 관현악과 교수이자 음악연구소 소장 배일환 교수가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식을 기원하며 정동길 이화여고 앞에서 3년간 260여 차례 이끌어가고 있는 '평화를 위한 화목 음악회'의 일환으로 열린다. 우크라이나 유니온 쳄버 오케스트라는 이비노프..
고려대학교는 LINC 3.0 사업단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 연차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고려대 LINC 3.0 사업단은 앞으로 2년 연속 57억5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고려대 LINC 3.0 사업단은 이번 평가에서 대학의 5개 특화 분야와 ICC(기업협업센터)의 전략적 연계와 'π-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산학협력..
목요일인 1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6~24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6~35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5~19도, 최고 23~2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은 30도 이상(경상권 내륙과 일부 내륙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겠으니 건강..
군인권센터가 육군 12사단의 얼차려 중 훈련병 사망 사건과 관련해 중대장의 축소 진술 의혹을 제기했다. 센터는 신병교육대 의무실 의무기록이 존재하지 않는 등 초동조치에 문제가 있었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군인권센터는 12일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12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얼차려 중 쓰러진 뒤 이틀만에 숨진 A 훈련병의 유가족과 함께 고인의 사망진단서 등 의무기록을 공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