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韓 국가경쟁력 6계단 상승…IMD 평가 21위 '역대 두 번째'
물가 뛰는데 고용은 꺾였다…금리 인상 딜레마
반도체 호황에 세수 '훈풍'…초과세수 16조 이상 전망
공정위, 배민·쿠팡 동의의결 기각…배달앱 제재심의 본격화
하반기 LNG·LPG 할당관세 0% 적용…공공요금·운송비 부담 줄인다
지난달 농축산물 물가가 공급이 늘어나면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정부는 여름철 집중호우·폭염 등 기상악화가 향후 농축산물 물가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고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6월 농축산물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0.8% 하락했다. 지난 5월(-1.4%)에 이어 두 달 연속 하락세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산물은 6월 하순 장마 등..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5일 "앞으로 정부는 안전한 국내 수산물을 국민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전례 없는 수준의 고강도 원산지 점검을 100일 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일본산 등 수입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확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박 차관은 "해수부, 지방자치단체, 해양경찰, 명예..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SK브로드밴드와 지난 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온라인 판매를 희망하는 농어가와 식품기업의 판로 확대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향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커머스 방송을 활용한 우리 농수산식품의 판로 활성화 지원과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동참 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aT는 국민 먹거리를 책임지는 대표 기관으로서..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부터 기본형 공익직불 상담을 위한 전화번호를 1334번으로 통합·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그동안 기본형 공익직불제도 운영 상담을 위해 문의 유형별 전화번호를 3개로 구분해 운영했다. 그러나 여러 안내 전화번호를 운영함에 따라 현장에서 혼선이 있었고, 비대면 직불 신청 과정에서 농업인이 기본형 공익직불 안내 전화번호와 유사한 일반업체 번호로 전화를 거는 경우도 있었다. 이에 농식품부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1개월 만에 2%대로 둔화하며 물가가 안정세를 찾는 모양새다. 지난해 고물가에 따른 기저효과에 석유류 가격이 역대 최대폭 하락하고 서비스 가격 상승이 둔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하반기 물가가 2%대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6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했다. 소비자물가가..
정부가 수출·투자를 중심으로 경제활력을 높이는 데 방점을 두고 하반기 경제를 운용한다. 본격적인 경제지표 개선을 끌어내기 위해선 대외의존도가 높은 수출을 늘려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또한 역전세난 해소를 위해 전세반환보증금에 한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이달 말부터 1년간 한시적으로 완화하고,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공정시장가액 비율은 현행 60%로 유지한다. 혼인 시 결혼자금에 한해 자녀에 대한 무..
정부가 역전세난을 해소하기 위해 전세반환보증금에 한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를 이달 말부터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직전 계약보다 전셋값이 하락한 '역전세' 상황에서 전세금을 제대로 돌려받지 못하는 임차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세금 반환목적에 한해 대출규제를 일부 풀어주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3일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현행..
정부가 지역 인프라 조기 확충과 기회발전툭구 지원, 산업단지 활성화 등을 통해 하반기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기로 했다. 내수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소비행사를 열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편의도 강화한다. 정부는 3일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지역 인프라 확충 지원단을 신설해 주요 공공 민간 프로젝트 진척도를 밀착 관리한다. 지원..
정부가 하반기 수출·투자가 경기 모멘텀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하반기 무역금융을 역대 최대인 184조원 공급하고 투자 기반을 늘리기 위해 26조원 규모의 시설투자 자금도 공급할 계획이다. 정부는 3일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먼저 정부는 10대 수출 유망국 대상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바이오 매출 등을 지원하고..
정부가 기금 여유재원과 세계잉여금을 최대한 활용해 재정을 차질없이 집행하고 정책금융과 공공기관 등에서 15조원+α(알파) 규모의 추가 재원 투입해 경기회복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정부는 3일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8월말∼9월초 세수 재추계를 실시하고 세계잉여금·기금 등 여유재원을 최대한 활용해 민생 등 예산을 차질없이 집행..
정부는 최근 일본 후쿠시마 항만에서 잡힌 우럭에서 기준치 180배의 세슘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해당 우럭이 우리나라 연안으로 건너올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우동식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장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후쿠시마 앞 연안에 정착해 사는 우럭이 태평양과 대한해협의 거센 물결과 깊은 바다를 헤치고 우리 바다까지 1000㎞ 이상 유영해 온..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년 9개월만에 2%대를 기록했다. 석유류 가격이 크게 하락한 영향이 컸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6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1.12(2020년=100)로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했다. 물가상승률이 2%대로 둔화한 것은 지난 2021년 9월(2.4%) 이후 21개월 만이다. 물가상승률은 작년 12월 5.0%에서 올해 1월 5.2%로 소..
지난달 29일 단행된 장·차관급 인사에서 가장 의외로 꼽힌 인물은 단연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다. 국가대표 출신 차관의 전례가 없던 것은 아니지만 장 차관의 나이 등을 고려하면 깜짝 발탁임에 틀림이 없다.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과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의 인사도 장 차관 수준은 아니지만 예상외 인선이라는 평가다. 한 차관의 경우 인사 전날까지도 이른바 관가 '복도통신'에 언급조차 없었다. 통계청장을..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이 프랑스 파리에서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3일 aT에 따르면 김 사장은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 로예에 위치한 K-푸드 가정간편식(HMR) 제조업체 SIAS(시아스) 생산공장을 방문해 냉동볶음밥, 만두 등 제조공정을 둘러보고, 유럽시장 내 한국식품 경쟁력 강화와 소비 저변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최근 유럽..
공정거래위원회가 국고채 입찰 담합 의혹에 대해 증권사에 이어 시중은행 등 금융권 전반으로 조사를 확대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카르텔조사국은 이날 하나·농협·산업·IBK기업·SC제일은행 등 5개 은행과 교보·대신·신한금융투자·한국투자·DB금융투자 등 5개 증권사에 대해 현장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는 이들이 국고채 입찰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부당하게 정보를 교환하거나 담합했는지 조사하는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