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수능 절대평가·논술형 도입될까?…국교위 "확정된 바 없지만 검토중"
[여의로] 교육교부금 논쟁, '20.79%' 숫자에 가려진 본질
"사실대로 쓰면 민원"…교원단체, 학생부 전면 개선 촉구
의대 지역인재 59.4%로 최고…구멍 난 '패널티'
4세고시? 득보다 실…전문가들 "정서·행동 문제 부작용 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8일 오후 성폭력피해자를 보호·지원하고 있는 서울에 소재한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비공개 시설)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보호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입소자들과 이들을 지원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성폭력피해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 피해자 일반 보호시설은 2007년 4월 개소 이후 성폭력피해자들에게 숙식과 상담, 의료·법률지원 및 자립을..
교육부와 국립특수교육원은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 공모 신청을 접수한다. 8일 교육부에 따르면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에게 1인당 연간 35만 원(최대 70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올해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은 지자체 대상 공모사업으로 추진돼 지역별 여건을 고..
교육부가 학교폭력 예방 대책 중 하나로 내세웠던 학생 마음 건강 진단과 관련, 검사 도구를 개발하고 지난달 초·중·고 학교에 검사지와 매뉴얼을 배포했다.8일 교육부는 초·중·고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진단이 필요하면 언제든 활용할 수 있는 '마음이지(EASY) 검사'를 개발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마음이지(EASY) 검사는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지도하는 검사'라는 의미다. 교사에게는 학생들의 마음을..
△서울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조재익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장미란 △교육부(ADB 고용 휴직) 서기관 김나현
9일부터 나흘 간의 설 연휴가 시작된다. 수험생들은 연휴에 공부할 계획은 착실히 세웠지만 유혹거리가 많을 수 있다. 7일 입시전문가들은 게을러지기 쉬운 연휴를 잘 활용하면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먼저 연휴 때 장시간 차분히 개념정리를 하기 보다는 부담 없이 문제풀이를 하거나 인터넷 강의를 듣는 것이 좋다. 수학의 통계적 추정, 국어의 현대문학 등의 문제집을 풀어보거나 부족한 일부 내용을 다시 살..
올해 고등학교 3학년생이 치르는 2025학년도 입시부터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나면서 수험생들의 '의대 열풍'이 더 심화돼 N수생이 늘어나 입시 지형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의대 합격선도 낮아져 다른 최상위권 학과까지 도미노 현상으로 합격선이 낮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지역 할당 비율과 대학 배정뿐 아니라 이 같은 우려에 대한 교육부의 입장과 대책에 관심이 쏠린다. 7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의대 정원..
교육발전특구의 지정과 심사 등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교육발전특구위원회'가 6일 출범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날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위원회 첫 회의에서 "교육발전특구는 교육의 힘으로 지역을 살리기 위한 윤석열 정부의 대표 지역발전 정책"이라며 "교육발전특구위원회가 지역이 원하는 공교육 혁신을 촉진하고 지역 중심 교육개혁 과제들의 현장 착근을 지원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김용애 교수가 제17대 한국자기공명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6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최근 열린 한국자기공명학회 제56회 총회 및 동계 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 9월 1일부터 2년이다. 김 교수는 고려대학교에서 학사와 이학석사를 취득한 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핵자기공명분광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LG화학 기술연구원에서 6년간 근무 후..
도서·읍면지역 80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이 실시된다. 6일 교육부는 소방청과 도로교통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협업해 도서·읍면 및 도시 외곽지역의 80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은 환경·지리적 여건으로 안전체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분야별 안전체험차량·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학생들..
강원 태백의 사립 전문대인 강원관광대가 재정 악화와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폐교한다. 교육부는 학교법인 분진학원의 폐교 신청을 인가해 이달 29일 강원관광대가 폐교한다고 6일 밝혔다. 분진학원은 재정 여건 악화, 학령인구 감소로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지난해 9월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겠다고 결정한 분진학원은 이후 학내 구성원·지역사회 의견 수렴을 거쳐 지난달 12일 교육부에 자진 폐교를 신청했..
전국 4년제 대학 총장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이 2025학년도에 무전공(자유전공) 선발을 지금보다 확대할 의향은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정부가 추진하려는 무전공 선발 목표치 25% 이상 확대에 대해서는 절반 가까이가 반대했다. 이에 무전공 선발 확대가 고등교육 정책의 새로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6일 교육부 출입기자단이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정기총회에 참석한 전국 4년제 대학 총장 102명을 대상으..
정부가 5일 민생토론회를 통해 늘봄학교를 올해 전면 확대키로 한 것은 저출생 해결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목표에 따른 것이다. 저출생의 가장 큰 원인으로 '돌봄 공백'과 '사교육비 부담'이 꼽혀온 만큼 늘봄학교를 통해 이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저출산 위기라는 사회적 난제에 대응하고자 올해 늘봄학교를 전국에 도입한다"며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 갑작스..
문경 육가공 제조업체 화재 현장에서 젊은 소방관 2명이 순직하면서 재난 현장의 안전 기술 개발과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등 정신 건강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소방청에 따르면 2024년 소방청 예산 3404억원 중 인건비와 기본경비를 제외한 소방청의 주요 사업비는 2588억원이다. 이중 첨단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사업(R&D)비는 222억원으로 전체의 10%도 되지 않았다. 특히 소방청의 연구개발..
정부가 2025학년도 입시부터 무전공(자유전공) 선발 확대를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서울 주요 대학의 기존 '무전공 학과(모집단위)'에서 중도 이탈하는 학생 비율이 다른 학과보다 많게는 5배까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입학한 뒤 학과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원하는 전공을 배정 받지 못하는 등이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4일 종로학원이 2023학년도 대학별 공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서강대..
올 3월 새학기 서울 공립 유·초등학교 교사 4257명이 정기 전보 대상에 올랐다. 서울시교육청은 1일 각 교육지원청별로 오는 3월 1일자로 유·초등학교 교사 정기전보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보 대상자는 △공립 유치원 교사 230명 △공립 초등교사 4027명이다. 시교육청은 유치원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올해 신설되는 공립 유치원에 전보 희망자를 우선 배정하고, 학급 감축 현황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