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당선인 인터뷰] 박운기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부활 '1호 결재'…서대문 전성시대 시동"
오세훈의 '압도적 완성' 향한 조직 밑그림…주택·청년 '승부수'
7월부터 서울 지하철에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
서울시, 민선9기 첫 국장급 승진 6명 내정
양천구, ESG 어워즈 서울 대상…음식물 쓰레기 8톤 줄였다
국민의당 “임종석 비서실장 추미애 발언 ‘유감’표명 수용, 추경 참여키로”(속보)
국민의당이 13일 취업특혜 의혹 제보조작 사건과 관련, “취업특혜 의혹이 사건의 본질”이라며 이에 대한 특검법안 처리를 강조하고 나섰다. 김동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취업특혜의혹과 제보조작사건 진상규명을 묶은 특검법 발의를 밝히면서 “젊은 사람들이 대선에서 이기고 보자는 탐욕 때문에 제보조작사건이 생겼지만 냉정하게 보면 취업특혜 의혹 때문에 생긴 거 아닌가”라고 특검법안 처리 의지를 다졌..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심각해지는 청년 구직난을 지적하며 야당을 향해 거듭 추가경정예산안 협상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대통령의 인사권 행사를 2,3일 미룰 것을 요청하고 추경안 협상에 나선 점을 강조하며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각오고 국회정상화를 위해 남은시간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우 원내대표는 “어제 통계청이 발표한 청년 체감 실업률이 23.4%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12일 문준용씨 취업특혜 의혹 조작사건과 관련, 이준서 전 최고위원 구속에 대해 “대선후보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며 “무엇보다 지지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고개를 숙여 사과드린다”고 머리 숙였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30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 이번 제보조작 사건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며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
안철수입니다.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번 제보 조작사건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처음에 소식을 들었을 때 저에게도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국민의당 대선후보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무엇보다 저를 지지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선거 과정에서 묵묵히 헌신해주신 당원 여러분, 동료 정치인들께 사과드립니다. 이번 사건으로 심적 고통을 느꼈을 당사자에게도 사과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검찰수사를 지켜보며..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12일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씨 취업특혜 의혹 제보조작 사건에 대한 입장 표명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안 전 대표 측은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이날 오후 3시30분께 서울 여의도 당사 브리핑룸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보조작 사건에 대한 검찰수사를 통해 측근인 이준서 전 최고위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입장표명 결단을 내린 것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법원이 이준서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당 자체 조사가 꼬리 자르기‘가 실패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 오페라웨딩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후, “이번 사건에 대한 광범위하고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국민 여러분도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대한민국을 보면서 밤사이 안..
문재인 대통령의 탈원전 정책 중 하나인 ‘신고리 5,6호기 중단’을 놓고 여야가 12일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은 신고리 5,6호기 중단에 대한 국회 ‘공론화 과정’이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공세를 폈다. 이에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전부터 신고리 5,6호기의 안정성 문제가 제기됐다는 점과 문 대통령의 대선공약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맞받아쳤다. 이채익 자유한국당 의원은 “국..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오는 18일로 확정됐다. 백운규 산업통사자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도 19일에 열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양승조 위원장)는 12일 전체회의를 통해 박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계획서를 상정해 오는 18일에 인사청문회를 여는 것으로 의결했다. 복지위는 청문회가 끝나고 사흘 후인 21일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국회 산업자원..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당 제보조작사건과 관련, 이준서 전 최고위원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에 대해 “사필귀정”이라고 강조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12일 서면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백 대변인은 “이제 지난 3일 발표한 국민의당 셀프조사 결과는 ‘꼬리 자르기’였음이 명확해졌고, ‘국민의당 대선공작 게이트’에 대한 수사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허위사실 공표 과정에 대선 당시..
국민의당은 12일 새벽 제보조작 사건으로 이준서 전 최고위원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과 관련해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다시 한 번 이 사건과 관련하여 국민여러분께 진정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우리당은 추미애 대표의 수사가이드라인 제시가 검찰 수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며 “앞으..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오후 2시 예정된 국회 본회의가 야3당의 국회 일정 거부로 무산된 것에 대해 “여야 원내대표 합의마저 정쟁에 가로막혔다”고 비판했다.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이날 본회의가 지난 6월 27일 여야 원내대표 간 합의사항임을 강조하며 “국민의당, 자유한국당, 바른정당이 새 정부의 인사문제 등 복잡한 정치상황을 이유로 불참했다. 민생 국회를 위한 국회의 최소한의 책임과 의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1일 문무일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오는 24일 열기로 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최종구 금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오는 17일 연다. 법사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문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실시 계획서를 의결했다. 다만 문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시기는 인사청문회 진행 상황을 고려해 추후 일정을 잡기로 했다. 특히 야3당의 국회 일정 보이콧으로 오는..
서훈 국가정보원장은 11일 국정원 적폐청산 TF조사와 관련해 “꼭 봐야 하는 사안이 있다면 정권을 가리지 않고 조사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 원장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에 출석, 국정원 개혁방향 등에 대한 보고에서 “(조사 대상은) 최소한의 것이 될 것이고, (국정원) 내부 분열과 관계된 적폐도 중요한 게 상당하다.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고 더불어민주당 정보위 간사인..
정동영 국민의당 의원은 11일 ‘당원 주권’을 내세우며 오는 8월 27일 전당대회 출사표를 던졌다. 정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는 8월 27일 전당대회에 출마해 정당의 시스템을 재건하고 당원 주권주의를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의원은 “당이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서는 전당대회를 변화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국민의당이 개혁의 경쟁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개혁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