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AI·IoT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광명시,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운영
외롭고 고민 많은 광명 청년들 '라임'으로 모여라
"지역사회 변화, 주민 스스로 만든다"…광명시, '동상일몽' 사업 추진
"항암치료 받느라 힘드시죠?"…과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강사로 인생2막 시작한 신중년…배움 선순환 이끈 광명시 '빛나는 열린교실'
“증권사가 알아서 투자해주는 랩어카운트가 ISA에 포함된다는데 금리 낮은 예적금보다 투자상품 비중을 높이는 게 더 유리해지는 거 아닌가요?”(30대 초반 직장인) 여러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 담아 운용하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출시를 2개월여 앞두고 비과세 혜택과 함께 고수익을 원하는 재테크족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금융당국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금융당국이 발등에 떨어진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 공백 해소 방안 마련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임시국회 공전으로 인해 한시법인 기촉법의 효력이 상실되는 것에 대비한 대안 마련에 나섰지만, 이를 위해 필요한 금융권의 협조를 얻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촉법 실효로 인한 기업구조조정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기업구조조정 운영협약(자율협약)’ 제정 작업은 당초 금융당국이 제시한 시한인 1월을 넘어..
◇서기관 승진 △구조조정지원팀장 김선문 △창조기획재정담당관실 조문희 △감사담당관실 김제동
KDB산업은행이 여신심사 및 기업구조조정 업무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지만, 정작 금융당국이 강조했던 대우조선해양 등 비금융자회사의 신속한 매각 등을 위한 전담 조직 신설에 관한 내용은 제외돼 알맹이가 빠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산업은행은 지난달 30일 11부문 7본부 55부(실) 82개 지점을 10부문 6본부 54부(실) 81개 지점으로 축소하고 여신심사 및 기업구조조정업무 강화, 정책기능 위..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국민들이 금융개혁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금융회사 스스로가 올 한해 개혁속도를 한층 더 높이고 깊이도 더해달라고 주문했다. 임 위원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마지막 해인 만큼 4대 구조개혁 과제의 하나인 금융개혁이 알찬 결실을 거둬야 할 때”라면서 “금융개혁 완수를 위해 해야 할 첫 번째 과제인 금융산업 문화를 바꾸기 위해 금융회사 스스로가 자율과 창의가..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2016년 금융감독 방향을 위한 키워드로 ‘리스크 관리’를 제시했다. 진 원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작년 한해는 금융감독 패러다임 전환의 토대를 마련하는 시기였다”며 “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대내외 어려움을 잘 극복·해결하기 위해 리스크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금융회사의 건전성 확보와 시스템 리스크 관리를 위해 건전성 검사를 강화할 것”이라며 “금융회사와의..
KEB하나은행은 지난 1일 병신년 새해를 맞아 함영주 은행장을 비롯한 700여명의 임직원들이 북한산에서 신년맞이 일출산행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산행은 새해 첫날 북한산에 올라 일출을 보면서 새해의 소망과 건강을 기원하고 임직원 상호간에 덕담을 나누며 화합을 다지자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700여명의 임직원들은 약 세 시간 동안의 산행을 통해 서로 어울리며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하나은행..
2015년은 그동안 정체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국내 금융산업에 변화와 혁신을 위한 토대가 마련됐던 한해였다. 과거 국내 금융산업은 당국의 우산 아래서 제한된 경쟁만을 펼치는 온실 속 화초처럼 성장해왔다. 인허가권을 쥔 금융당국의 규제로 인해 자유롭지는 않았지만, 한편으로는 정해놓은 틀 안에서 손쉽게 영업하고 이익을 얻다보니 경쟁과 혁신과는 점차 동떨어진 채 경쟁력을 상실해 왔던 것이다. 여기에 저금리와..
핀테크 기술에 기반을 둔 비대면 채널 득세에 위기감을 느낀 은행의 대면 채널이 과거와는 다른 패턴의 생존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국내 은행권에 비대면 채널 영업이 대세로 부각되고 있다. 스마트폰을 주된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뱅킹의 활성화와 인터넷전문은행의 등장으로 은행 창구에 가지 않더라도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존 ‘고비용 저효율’ 점포는 점차 줄어드는 등 대면 채..
금융당국이 금융개혁 차원에서 추진하는 규제개혁의 상시화·제도화 조치 내용이 담긴 ‘금융규제 운영규정’이 내년부터 본격 시행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30일 국무총리 재가로 금융규제 운영규정의 제정이 확정됨에 따라 총리 훈령으로 내년 1월 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제정된 운영규정에는 금융위·금감원 등이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규제를 신설·강화하거나 감독하는데 있어 준수해야 하는 원칙과 절차가 규..
정부가 조선·해운 등 구조적 취약성을 안고 있는 업종에 대해 채권단을 중심으로 정기 및 수시 신용위험평가 등을 통해 상시·선제적인 기업구조조정에 나선다. 정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4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산업별 구조조정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미국 금리인상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국내 경기부진 지속으로 기업 수익성이..
금융위원회의 금융감독원 예산 및 결산 승인권을 두고 정부와 정치권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국회가 야당을 중심으로 민간기구인 금감원의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현재 금융위가 갖고 있는 예산 승인권에 국회가 관여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양 기관은 현실성 없는 방안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옛 새정치민주연합)은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해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동아원과 한국제분이 워크아웃에 들어간다.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29일 개최한 동아원 및 한국제분에 대한 제1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통해 지난 21일 두 회사가 신청한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절차(워크아웃) 개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아웃은 회사채 등 비협약채권자의 동참을 전제로 한 조건부 워크아웃이다. 동아원과 한국제분은 약 3~4개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외부회계법인 실사기간 중 투자유치를 통한..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보다 많은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자금공급, 채무조정, 현장 지원센터 측면에서 ‘수요자 중심’의 서민금융 지원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28일 대구 중구 동성로 SC은행 4층에서 열린 대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저신용·저소득 서민의 금융부담이 보다 경감될 수 있도록 정책 서민자금을 연간 4조5000억원에서 5조7000억원 규모로 차질없이 확..
서민들을 대상으로 원스톱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4호점이 대구광역시에 문을 열었다. 금융위원회는 28일 대구 중구 동성로 SC은행 4층에서 임종룡 위원장과 권영진 대구시장, 서민금융 유관기관 및 대구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정부가 서민금융 지역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단 한번 방문만으로 서민금융 종합상담뿐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