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여행] 바다엔 제철 먹거리, 계곡엔 단풍…울진의 가을
단풍 물든 소백산, 사우나·미식까지…단양, 가을 체류 여행
카지노·플레이케이션 결합 효과 톡톡…인스파이어 성장 가속
최원태 vs 시라카와… KS행 분수령서 격돌
[여행브리핑] 가을엔 따뜻한 남쪽 '소노 슬로우 스테이' 外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한국은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스마트 강군을 지향하며, 세계와 함께 평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2021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개막식에서 “강한 국방력이 목표로 하는 것은 언제나 평화”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방위산업을 국방을 뛰어넘는 국가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안전한 삶과 지속가능한 번..
북한은 전날(19일) 동해상으로 쏜 탄도미사일이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SLBM)이었다고 20일 밝혔다. 북한 중앙통신은 이날 “국방과학원은 전날 신형 잠수함발사탄도탄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이어 “국방과학원은 5년 전 첫 잠수함발사전략탄도탄을 성공적으로 발사한 8·24 영웅함에서 또다시 신형의 잠수함발사탄도탄을 성공시켰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측면기동 및 활공 도약 기동을 비롯한 많은 진화된..
정부는 19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열어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는 한편 조속한 대화를 촉구했다. NSC 상임위원들은 이날 오전 개최된 긴급회의에서 원인철 합참의장으로부터 북한 탄도미사일에 대한 보고를 받고 관련 상황을 평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상임위원들은 북한의 이번 발사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진전시키기 위해 최근 우리 정부와 미·중·일·러 등 주요국..
청와대 NSC 상임위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깊은 유감” (속보)
김부겸 총리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이 20일 총파업을 예고한 데 대해 “민주노총 지도부에 마지막으로 강력히 촉구한다”며 “지금이라도 총파업을 철회해 달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대본회의를 열고 “일상회복을 향한 국민들의 간절한 염원과 기대를 감안해 전향적으로 입장을 바꿔 줄 것을 거듭 요청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전국 동시다발적 집회와 시위에 대해 많..
문재인 대통령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오는 20일 총파업을 예고한 데 대해 “대승적 차원에서 최대한 파업을 자제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가진 김부겸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지금 방역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인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고,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11월 일상 회복을 준비하는 중대한 시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총리실이 전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김 총리에게..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기존 2018년 대비 26.3%에서 40%로 대폭 상향한다며 기업과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18일 서울 노들섬 다목적홀에서 열린 탄소중립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참석, 회의에서 심의한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안’과 관련해 “국제사회에 우리의 탄소중립 의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상향안에 대해 문..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얀센 백신 접종자에 대한 추가접종(부스터샷) 계획을 조속히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참모회의에서 얀센 백신의 효과가 시간이 흐를수록 급격히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와 관련해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얀센 백신의 기능이 크게 떨어졌다는 연구결과를 바탕..
제3회 한·중 무역투자 박람회가 오는 10월 29일~11일 2일 중국 염성(옌청)시 경제기술개발구에서 열린다. 한국과 중국은 물론 유럽, 일본 등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참가해 각종 협력 사업을 모색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을 주제로 한 특별전시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한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도 제공할 전망이다. 염성 경제기술개발구(현지 지방정부)는 17일 올해 한·중 무역투자 박람회가 △자동차..
외교부는 17일 기시다 후미오 새 일본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한 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논평을 내고 “정부는 일본의 과거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전쟁범죄자를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에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급 인사들이 또다시 공물을 봉납하거나 참배를 되풀이한 데 대해 깊은 실망과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 언론들은 기시다 총리가 이날 취임 후 처음 맞는 야스쿠니 신사 제사에 ‘내..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을 하고도 바쁜 일정을 소화한 데 대해 청와대는 17일 “백신접종의 안전성을 국민들께 보여 드리고 백신접종률을 높이겠다는 일념이 있었다”고 전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7일 페이스북에서 문 대통령 ‘부스터샷’ 접종과 관련해 이같은 일화를 소개했다. 박 수석은 “지난 15일 오전 9시에 백신 추가접종 후 문 대통령의 일정은 온종일 빠듯했다”며 “매일 아침 핵심 참모들과..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기시다 후미오 새 일본 총리와의 첫 정상통화에서 강제징용 문제에 대해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의 적용 범위에 대한 법적 해석에 차이가 있는 문제”라며 “양국 간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기시다 총리와 약 30분간 통화를 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서도 “피해자 분들이 납득하면서도 외교..
현행 거리두기 2주 연장, 수도권 스포츠경기 관중 30% 수용 가능 (속보)
수도권 사적모임 18일부터 최대 8명·비수도권 최대 10명 (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초광역협력을 새로운 국가균형발전 전략으로 삼고, 대한민국을 다극체제로 전환하는 초석을 놓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 행사에서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타파하려면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특단의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지역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오지 않고도 좋은 일터와 삶터에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