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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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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시진핑 방한, 코로나 안정되는 대로 조속한 성사 노력” (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론에 대해 “지금은 사면을 말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2021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고민을 많이 했다. 솔직히 제 생각을 말씀드리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두 전임 대통령이 수감된 사실은 국가적으로 매우 불행한 사태다. 두 분 모두 연세가 많고 건강이 좋지 않다는 말이 있어 걱정이 많이 된다”면서도..
문대통령 “코백스 백신 가장 먼저 들어올 가능성, 접종 시기 앞당겨질 수도” (속보)
문대통령 “윤석열은 문재인정부의 검찰총장, 정치 위해 총장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 (속보)
문대통령 “서울·수도권, 시장 예측 뛰어넘는 주택 공급 계획” (속보)
문재인 대통령 “통합 위해 언젠가 사면할 때 올 것, 국민들이 공감해야” (속보)
문재인 대통령 “지금은 사면을 말할 때가 아니라 생각한다” (속보)
“어려운 상황에서 결혼하는 신랑 신부가 고마워 선뜻 약속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결혼식 주례를 돌발 요청했던 20대 부부와의 약속을 지켰다. 정 총리는 지난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깜짝 주례를 섰다”며 결혼식 주례 사진을 올렸다. 정 총리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 총리가 무슨 주례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며 지난해 10월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 개막식 때의 사연을 소개했다. 당시 행사에 참석한 이 2..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취임 후 네 번째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 사실상 집권 마지막인 5년차 후반기 국정 구상을 밝히면서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확실한 경제 반등을 위한 정부 정책을 최우선으로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이슈로 떠오른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 사면과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도 어떤 입장을 펼지 초미 관심..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정부는 앞으로 2주간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필요하다면 방역 조치의 추가 조정도 검토하겠다”며 “각계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현장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방안도 계속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전날 정부가 발표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대해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세균 총리가 자신에게 결혼식 주례를 돌발 요청했던 20대 부부와의 약속을 지켰다. 정 총리는 지난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깜짝 주례를 섰다”며 결혼식 주례 사진을 올렸다. 정 총리는 “엄중한 코로나 상황에서 총리가 무슨 주례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며 지난해 10월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 개막식 때의 사연을 소개했다. 당시 행사에 참석한 이 20대 부부는 정 총리에게 “인상이 너무 인자해 주례 선생님으로..
정세균 국무총리는 13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로 국민들이 어려운데, 계란·닭고기값이 민생에 부담이 되지 않게 수급관리에 차질 없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정 총리는 이날 농림축산식품부 가축전염병 중앙사고수습본부 상황실을 찾아 관련 현황을 보고 받고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는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박영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정세균 국무총리는 13일 3차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이틀간 지원을 신청한 209만명에게 3조원 가까운 자금을 곧바로 지급해 드렸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신청 당일이나 다음날 새벽에 바로 입금된 지원금을 확인하고 놀랐다는 분들도 계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중기부 등 관계부처와 일선 지자체의 철저한 사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12일 끝난 당대회에서 “핵전쟁 억제력을 보다 강화하면서 최강의 군사력을 키우는 데 모든 것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노동신문이 전했다. 신문은 13일 보도에서 김 총비서가 당대회 결론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강군화 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해 어떤 형태의 위협과 불의적 사태에도 방위의 주체로서 사명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또 김 총비서는 “..
우리 정부가 구매계약을 마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4종 외에 미국 노바백스의 백신을 추가로 들여올 계획으로 전해졌다. 노바백스 백신 1000만명분을 구매하기 위한 정부의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합치면 정부가 확보한 백신은 모두 6600만명분으로 늘어난다. 노바백스는 이르면 올해 2분기에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