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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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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8일 “내년이면 집권 5년 차를 맞는다”며 “초심을 되새기며, 심기일전하여 국가적 위기를 국민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마음을 다잡고 더욱 비상한 각오로 국정에 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격변의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전 세계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강은호 새 방위사업청장은 28일 취임사를 통해 “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성과 창출에 매진해달라”고 밝혔다. 강 청장은 이날 경기 과천 방위사업청 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강 청장은 “정책의 완성은 성과”라며 “우리가 최선을 다해 추진해 성과를 내지 못하고 국민들이 체감하지 못한다면 그 정책은 성공하지 못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우리 경제는 많..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경로와 관련해 “지난 한 달 동안 발생한 국내 확진자 중 약 25%는 가족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가정에서의 방역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일상 생활 속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역학조사 결과, 대부분은 사회활동이 활발한..
정부는 27일 내년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코로나19 확산세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내년 1월 중으로 100만∼300만 원의 3차 재난지원금 차등 지급을 마치기로 했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청와대와 정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내년 2월 시작할 것이..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하면서 추·윤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행보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조만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조기에 교체하면서 이번 사태를 매듭 지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 추 장관의 거취를 결정할 것이란 말이 나온다. 추·윤 갈등과 징계 논란에 대한 국민적 피로감이 누적된 상황에서 조속한 사태 해결을 모색할 것이란 관측이다. 지난 25..
정세균 국무총리는 27일 사회적 거리두리 3단계 격상 여부와 관련해 “이미 이행하고 있는 특별대책에는 3단계보다 더 강한 방역조치도 포함돼 있다”며 “중요한 건 실천”이라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거리두기 조정 여부를 논의하기 앞서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이번 확산세 진정 여부의 열쇠는 일상생활에서 우리 스스로 정..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내년 2월이면 의료진과 고령자를 대상으로 접종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 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 “물량 측면에서 우리 국민을 지키기 위해 충분한 물량을 이미 확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실장은 “세계 각국은 내년 2분기에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우리도 비슷한 시기에..
◇ 과장급 △ 탄소중립거버넌스기획과장 이진원 △ 교통정책과장 양지연 △ 중소벤처기업부 정책평가과장 파견 한레지나
정세균 국무총리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지원 대책과 관련해 “정부는 3차 재난지원금이 보다 절박한 국민과 보다 많은 국민에게 1월 중 지원될 수 있도록 세심한 실행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하루라도 빨리 필요한 국민께 전달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집행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정 총리는 이날 당·정·청 간 코로나19 확산 맞춤형 피해지..
정세균 국무총리는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병상 119개를 제공한 경기 남양주시 현대병원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총리는 이날 방문에서 김부섭 현대병원장으로부터 병상 현황을 보고받고 병원의 음압병동과 중환자실을 점검했다. 정 총리는 “쉽지 않은 결단을 한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원장님이야말로 어느 해보다 힘든 성탄절을 보내는 우리 국민들께 큰 선물을 주신 ‘산..
국민의힘은 25일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논란과 관련해 사과를 한 데 대해 “차라리 안 하는 게 더 나았을 사과”라고 비판했다. 김은혜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대통령의 사과, 지금이라도 다행으로 생각한다”면서도 “아전인수식 사과에 국민은 더 혼란스럽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인사권자로서 사과는 대체 무슨 뜻이냐”라고 물으며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대한 마음의 빚인가, 아니면 대통령의 말을 듣고 살..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논란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결과적으로 국민들께 불편과 혼란을 초래하게 된 것에 대해 인사권자로서 사과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고 강민석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법원이 윤 총장에 대한 정직 2개월 징계의 효력 정지를 결정한 지 하루만이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법원의 판단에 유념하여 검찰도 공정하고 절제..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직무에 복귀한 것과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결과적으로 국민들께 불편과 혼란을 초래하게 된 것에 대해 인사권자로서 사과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법원의 판단에 유념해 검찰도 공정하고 절제된 검찰권 행사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법무부와 검찰은 안정적인 협조관계를 통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와 관련해 “어제 일일 확진자 수가 1241명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안타깝게도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좁은 공간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대규모 감염사태를 피하기 어렵다”면서 “군과..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성탄절을 맞아 “배려의 마음을 나눠주신 국민들 덕분에 올 한해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희망을 간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는 서로에게 희망의 빛이다. 따뜻함을 나누는 성탄절이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서는 “소중한 분들이 우리 곁을 떠났고 아직 병상에 계신 분들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