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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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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시 이전과 관련해 “중기부 이전이 확정될 경우 국토균형발전을 고려한 효율적인 청사 재배치 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해 보고하라”고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에 주문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정부의 핵심부처 대다수가 세종시에 자리 잡은 상황에서 중기부만 대전에 남아있다면 정책 유관부처간 원활한 협력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정부는 형식적 단계 조정보다는 생활 속 감염 확산을 실질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특별대책은 성탄절 전날부터 새해 연휴가 끝나는 날까지 전국에 걸쳐서 시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정 총리는 “거리두기 3단계 보다 더 강화된..
정세균 총리 “특별방역대책, 24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속보)
정세균 국무총리는 21일 ‘3단계 격상 확정’, ‘생필품 사재기 조짐’ 등 허위조작 정보가 빈번해지고 있다며 “정부는 허위조작 정보 생산과 유포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법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이런 유포행위는 불신과 혼란을 조장하고 공동체의 방역 역량을 저해하는 사회악에 해당한다”며 이같..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정부의 내년 연구개발(R&D) 예산은 27조4000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라며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투입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하고 “내년 정부와 민간을 합쳐 R&D 투자 100조 시대를 열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올해 코로나1..
해군 전투함과 기뢰부설함에 첫 여군 함장이 탄생했다. 해군은 21일 홍유진 중령이 초계함인 원주함 제29대 함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2001년 여군 장교가 함정에 배치된 이후 중령급 직위의 전투함장에 여군이 배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홍 중령은 2002년 학사사관후보생 97기로 2012년 참수리 287호 정장을 맡으며 해군 첫 여군 고속정 지휘관의 타이틀도 보유하고 있다. 1함대사령부 소속 정민재(해사 52..
국방부는 21일 8회 백선엽 한·미 동맹상 수상자로 제임스 매티스 전 미국 국방장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선엽 한·미 동맹상은 2013년 한·미 동맹 60주년을 맞아 동맹의 의미를 조명하고 미래 동맹의 발전 모색하고자 제정됐다. 국방부는 매티스 전 장관이 지난 2017년 한반도 위기 고조 당시 안보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추진을 위한 여건 조성에 기여했으며, 2018년 연합방위지침 공동 서명을..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국가안보실 평화기획비서관에 김준구 전 주호놀룰루 총영사를 임명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 비서관은 외무고시 26회 출신으로 서울 영동고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주미대사관 공사참사관, 외교부 북미국 심의관, 국무조정실 외교안보정책관 등을 지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1일 ‘3단계 격상 확정’, ‘생필품 사재기 조짐’ 등 허위조작정보가 빈번해지고 있다며 “정부는 허위조작정보 생산 및 유포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법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이런 유포행위는 불신과 혼란을 조장하고 공동체의 방역역량을 저해하는 사회악에 해당한다”며 이같이 말..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공수처)의 최종 후보 선정이 미뤄지면서 공수처의 연내 출범이 사실상 무산됐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8일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회 6차 회의에서 최종 후보를 결정하고 내년 초 출범을 목표로 할 것으로 보인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점찍은’ 후보가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는 가운데 제1야당 국민의힘은 최종 후보에 야당 추천 후보 1명이 포함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정부가 구매 계약을 맺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해 “이르면 내년 2월 늦어도 3월에는 접종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철저한 방역과 치료제를 통한 환자 최소화와 백신 사용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부터 가장 빨리 벗어나는 나라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한국방송(KBS) ‘일요진단’에서 코로나19 백신 공급과 접종 계획과 관련해 이같이..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해 “이르면 내년 2월 늦어도 3월에는 접종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KBS ‘일요진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공급과 접종 계획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정 총리는 ‘화이자, 얀센, 모더나 등의 백신을 내년 1분기에 접종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물음에 “현재는 없다”며 “해당 업체들과 계약이 임박했으나 1분기 공급 약속을..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국민을 잘 섬기는 결단을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공직자는 국민이 어떻게 판단하고 평가하는지를 엄중히 생각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윤 갈등 끝에 윤 총장에 대한 정직 2개월의 징계가 확정되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만큼 윤 총장도 자진사퇴를 해야 한다는 뜻으로 보인다. 정 총리는 앞..
◇ 과장급 전보 △김명신 평가관리과장 △한상열 포항지진 진상규명 및 피해구제 지원단 진상조사지원과장 △최태용 4·16세월호참사 피해자지원 및희생자추모사업 지원단 피해지원과장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이번 주말은 거리두기 단계 조정 여부를 판가름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긴장을 전혀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 총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큰 불편과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상황으로 치닫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참여방역’ 실천에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