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당원 주권 강화"… 장동혁, 취임 1년 개혁안 띄운다
정점식 "與 434억 반환은 확정된 운명…내 집 폭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
패트단축법·선관위 특검 후속절차 충돌… 8월 국회도 '가시밭'
국힘, 권영진 징계 두고 공개 총돌…조은희 "기회 줘야" vs 유영하 "책임 물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과 관련해 "샤오미 셀카와 줄 잘 서라는 경고만 남은 굴욕적인 방중"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중국은 한한령 해제도, 북핵 문제 해결도, 서해 구조물에도 사실상 답을 하지 않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중국에 간 이 대통령은 쿠팡 해킹 사태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어쩌라고요'라고 대답했다"며 "우리 국민..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를 'F학점'으로 평가했다.법률소비자연맹과 각계 전문가 등 1000여명이 참여해 27년째 국감 감시를 진행해 온 시민단체연대인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7일 입장문에서 "이재명 정부 첫 국감은 조희대 대법원장 감금논란으로 시작해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국정농단 논란으로 종료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모니터단은 F학점 평가의 이유로 △최악의 삼권 분립 위기 초래 △국감 준비 부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맨 앞)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발표를 마친 뒤 나서고 있다. /송의주 기자 songuijoo@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사과와 쇄신을 선언하는 자리에서 '주황색 넥타이'를 통해 기존 당의 상징인 '붉은색'에서 벗어나겠다는 외연 확장 의지를 드러냈다. 12·3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첫 공식 사과로 정치적 부담을 덜어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명..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7일 장동혁 대표의 쇄신안에 대해 "내부 인테리어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장 대표의 '해가 바뀌면 국민의힘이 파격적인 변화를 하겠다'는 굳은 약속을 떠올리면 오늘의 입장문은 아쉬움이 매우 크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들은 "국민이 바라는 진정한 변화와 쇄신의 선결 조건은 분명하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상계엄을 옹호해 온 정치 세력, 부정선..
국민의힘이 7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휴먼 에러가 아닌 조직적 부패"라고 비판했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강선우 의원의 녹취로 시작된 민주당 공천 파당이 단순한 의혹을 넘어 조직적 공천 거래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전날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나와 민주당 의원..
국민의힘은 7일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을 발의했다.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을 비롯해 강선영·박충권 원내부대표는 이날 국회 의안과를 찾아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법안을 제출했다. 이번 특검의 수사대상은 강선우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금품 1억 원을 수수했다는 의혹과 당시 서울시당 공관위(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이 이를 묵인..
여야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복잡한 셈법에 빠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으로서 대통령의 인사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기류 속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고, 국민의힘도 연일 공세를 이어가면서도 '자당 출신 인사'라는 점에서 수위 조절에 고심인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표면적으로는 엄호에 나선 반면 국민의힘은 전면적인 공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이재명 정권의 3대 권력형 범죄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2특 1조'(2개 특검·1개 국정조사)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살아있는 권력 앞에서 한 없이 느려지고 무뎌지는 경찰의 칼로는 결코 권력형 범죄를 수사할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첫째, 이재명 정권 주요 인사들의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한중 정상회담과 관련해 "중국으로부터 줄을 잘 서라는 경고만 듣고 돌아온 회담"이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중국 측은 우리에게 올바른 편, 올바른 전략적 선택을 운운하면서 한미 동맹과 한미일 협력이라는 우리의 핵심 안보 축을 흔들려는 의도를 비췄다"며 이 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장관급 인사가 영접에 나섰다며 호들갑을 떨면서 시작된 이..
정치권 원로인사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5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전 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발탁한 것을 두고 "내란 청산의 논리를 무너뜨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아투티비 '신율의 정치체크'에 나와 "이 후보자는 '윤 어게인'(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층)아니냐"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이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폭언 등 각종 논란과 관련해 "지금 많은 폭로가 국민의힘에서 나오는 게..
국민의힘이 당 중앙윤리위원회 구성에 속도를 내면서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한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내에서는 한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의 징계 수위에 따라 내홍이 수면 위로 부상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윤리위원 7명의 임명안을 의결했다. 윤리위원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윤리위원장과 부위원장은 호선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이르면 오는 8일 최고위에서 윤리위원장 임명안이 의..
국민의힘이 5일 당 중앙윤리위원 7명을 선임하며 조만간 윤리위원회가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중앙윤리위원 7명의 임명안을 의결했다. 다만 윤리위원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윤리위는 윤리위원장과 부위원장까지 총 9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윤리위원들의 회의를 통해 호선(互選·구성원이 서로 투표해 선출)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당헌·당규상 윤리위는 위원장을 포함해 위원 3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수수의혹과 관련해 "개인의 일탈이 아닌 뿌리 깊은 공천 뇌물 카르텔"이라며 특검 수사를 재차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특검을 해야만 하는 이유는 차고도 넘친다. 통일교 게이트 특검과 함께 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강선우 의원이 살려달라고 읍소한 날의 녹취를 들어보면 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 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한 공세 수위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민주당 인사들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폭언 논란, 통일교 유착 의혹 등 '여권발 악재'를 지렛대 삼아 기울어진 여론의 흐름을 뒤집겠다는 구상이다. 민주당을 둘러싼 각종 논란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수수의혹과 관련해 "강선우가 자신있게 단수공천을 할 수 있었던 뒷배가 있었을 것"이라며 특검 수사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녹취를 들어보면 강 의원이 김경에게 1억원을 돌려주고 조용히 끝났어야 할 사안이었다"며 "그런데 사건은 정반대로 전개됐다. 다음날 김경에게 단수공천장이 배달됐다"고 밝혔다.특히 장 대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