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hs7830
[단독]계룡대 가혹행위 파동 확산, 피해자 떠나자 가해자 원복됐다
[단독]논란의 계근단, 무단으로 부대 이탈해 PC방 갔다
계근단 무단이탈자 징계 “5~15일 군기교육 처분됐을 것”
해병대 영외숙소서 간부 1명 총기사고로 사망
‘실탄미장착’ 논란에 군, 지작사 예하 전방군단 대상 실태점검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1인 1표제' 도입 등을 담은 당헌·당규 개정이 이번엔 통과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 사무총장은 2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번엔 참여율 저조로 안타깝게 통과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통과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권리당원 116만9969명을 대상으로 1인 1표제 도입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37만122명(참여율 31.64%..
더불어민주당이 '1인 1표제 도입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당원 참여·권한확대 요구가 분명해진 것이라고 평가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당 대의원·권리당원 간 1인 1표제 도입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찬성률 85.3%로 결과가 발표됐다"며 "이번 결과는 당 의사결정 과정 전반에서 당원의 참여와 권한을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더욱 분명해졌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 진로와 주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웃정당인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전격 제안했다. 혁신당은 시간을 두고 합당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정청래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라고 제안했다. 정 대표는 "22대 총선을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함께 치렀다. 우리는 함께 윤석열 정권을 단죄하고 내란을 극복했다"며 "이번 지선도 함께 치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민주당과 혁..
더불어민주당은 '합의'라는 표현을 앞세워 조국혁신당과의 돌발 합당 제안을 발표했다. 하지만 당내에선 논의 절차가 무시됐다며 '당원주권시대' 기조와 맞지 않는다는 파열음이 나오고 있다. 정청래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통해 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회견 이후 기자들과 만나 "어제 합당 제안 발표에 대한 내용을 합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합의'라는 표현에 정치권 일각에선 조국 혁신당 대표도 곧바로 화답할 것..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에 "논의 후 결정 하겠다"고 답했다. 조 대표는 22일 혁신당 전북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정 대표의 합당 제안에 대해 입장을 말 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어제 늦은 오후 정 대표를 만나 오늘의 그 발표 내용을 전달받았다. 갑작스럽지만 제안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최고위원들과 함께 숙고했다"며 "정 대표가 언급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23일 개회하기로 여야가 최종 합의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야 간사는 이 후보자 자료 제출을 전제로 청문회를 개회키로 최종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제출하지 않았던 자료를 오늘 오전까지 낸다는 조건으로 한발 양보했다. 자료를 내면 23일에 청문회를 한다"면서도 "끝까지 제출을 거부하면 청문회는 할 수 없다"고 말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을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민주당은 윤석열 독재 정권 심판을 외쳤고 혁신당은 '3년은 너무 길다'를 외쳤다. 우리 함께 윤석열 정권을 단죄했다. 1..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두고 국민의힘은 "화려한 말잔치뿐이었다"며 비판을 쏟아냈고, 더불어민주당은 '모범적인 회견'이라고 평가했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혹시나 하는 일말의 기대를 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나 화려한 말잔치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회견에서 보인 경제 마인드 자체가 실망을 넘어 절망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부 재정지원 늘린다고 성장이 이뤄지나. 기업이 투자할 만한 환경을 만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녀 결혼식 축의금' 논란으로 당 윤리심판원장 직권조사를 받게 된 것과 관련해, 당사자에게 통보없이 유튜브에서 공개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현했다. 최 의원은 21일 SNS를 통해 "한동수 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이 비밀엄수 의무를 위반한 것이 아닌가 싶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한 원장이 MBC시선집중 연계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저와 관련해 '직권조사 명령을 발행했다'고 밝혔다"며 "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결국 무산됐다. 국회는 전날에 이어 20일에도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지 못했다.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이 후보자 측의 자료제출 문제를 두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기 때문이다. 특히 재경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요청한 핵심 자료들을 이 후보자가 제출하지 않았다며 거칠게 반발했다. 이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산적한 만큼 제대로 된 검증을 하려면 자료제출이 필수적..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여야 대치 끝에 결국 개회되지 못하고 불발됐다. 이에 따라 이 후보자 임명 최종 판단의 공은 청와대로 넘어가게 됐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의 대치로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공전했다.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시한을 하루 앞둔 이날에도 청문회 개최 여부조차 확정하지 못했다.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재경위원장은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 안건 상정을 거부하고 여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가 쉽게 제명조치 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더불어 한 전 대표가 장동혁 대표의 단식현장에 찾아가 격려와 지지를 보낼 필요성도 제언했다. 김 의원은 20일 아시아투데이TV '신율의 정치체크'에 출연해 "(제명 결정은)쉽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초 제명결정이 나오기 전까지도 많은 의원들이 한 전 대표에 대해 비판적이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제명 다음 날..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반대하는 것에 대해 "막가파식 업무방해이자 직무유기"라고 지적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의 명백한 직무유기이자 국민 선택권 침해"라며 "오늘이라도 청문회를 다시 열어야 한다"고 밝혔다. 전날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국민의힘의 강력한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 한 원내대표는 "엉터리 필리..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 결정 등에 대한 입장 발표를 마친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송의주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탈당을 결정한 것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개인선에서 정리해 당 전체로 확산하는 것을 차단한 선제적 조치로 분석된다. 무고함을 주장하며 정계에서 완전히 물러나는 것이 아닌 '유보적 퇴장'하겠다는 의미로 읽힌다.이날 김 의원의 탈당을 바라보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서 사퇴한 김병기 의원이 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에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김 의원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금 내 마음은 허허벌판에 홀로 서 있는 심정이다. 이 상황을 두고 누구를 탓하거나 누구를 원망하지 않는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모든 일은 내 부족함에서 시작됐다. 국민과 당에 드린 실망을 깊이 새기고 있다. 그간 제명을 당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