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hs7830
[단독]계룡대 가혹행위 파동 확산, 피해자 떠나자 가해자 원복됐다
[단독]논란의 계근단, 무단으로 부대 이탈해 PC방 갔다
계근단 무단이탈자 징계 “5~15일 군기교육 처분됐을 것”
해병대 영외숙소서 간부 1명 총기사고로 사망
‘실탄미장착’ 논란에 군, 지작사 예하 전방군단 대상 실태점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통일교 특검'에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이 아닌 제3정당의 추천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조 대표는 23일 SNS를 통해 "수사 대상자가 속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특검 추천권을 행사하면 공정성 시비가 발생할 수 있어 안 된다"며 "통일교 로비와 무관한 비교섭단체 정당이 추천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여야 정치인 대상 금품 지원 의혹은 물론 헌법 위배 정교유착 의혹이..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통일교 특검'으로 국민의힘이 결정적인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2차 종합특검을 추진하고 있는 민주당을 향해서도 '특검 만능주의'를 주의해야 한다며 쓴소리를 쏟아냈다. 김 의원은 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국민의힘의 장동혁·송언석 의원이라고 해서 (통일교 특검에서)떳떳하지 않다고 본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들..
더불어민주당이 22일 야당이 제안한 '통일교 특별검사' 요구를 전격 수용키로 했다. 정치적 공세라며 강력 반대하던 민주당이 특검 수용으로 급선회한 것은 내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교유착 리스크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야권의 특검 요구에 대해 수용 의사를 밝히면서 "이제 필리버스터 명분은 사라졌다. 시급한 민생법안 처리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통일교 정치권 로비..
더불어민주당이 여야 정치권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보수정당 연대가 제안한 이른바 '통일교 특검'을 전격 수용키로 하면서 도입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정교유착 리스크 정면돌파…與 "특검, 못 받을 것도 없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통일교 특검과 관련해 "못 받을 것도 없다"며 "국민의힘 연루자를 모두 포함해 진실을 명명백백 밝히는 것도 좋다"고 밝혔다. 전날까지만 해도 '정치적..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대전·충남 통합에 속도를 내기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9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비공개 최고위를 통해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 지역 발전 특위 구성의 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특위 공동 상임위원장은 황명선 최고위원이 맡는다. 공동위원장엔 박범계·이정문·박정현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위원들에는 대전·충남 지역위원장, 기초단체장 등..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최고위원 보궐선거를 통해 지도부가 더욱 굳건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후보자들에게는 새로운 지도부 체제가 내년 지방선거 승리의 토대가 돼 이재명 정부 성공으로까지 이어지도록 함께 노력해주길 당부했다. 정 대표는 19일 열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서 "최고위원 후보 출마에 용기를 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선거로 지도부를 더 굳건하게 하고 내년 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법원이 제정하기로 한 내란재판부 설치 및 심리 절차에 관한 예규에 대해 변심하면 언제든 없앨 수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정 대표는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법원이 내란재판부 설치에 대한 예규를 제정하기로 했다. 진작에 하지 그랬냐"며 "대법원 예규는 예규일 뿐 언제든 변경할 수 있다. 시행령보다 한참 낮은 단계인 예규로 민주당의 내란재판부 설치법을 막겠다는 꼼수에 속을 국민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에 대한 국회 청문회가 열렸으나 주요 관계자들 불출석 등으로 '맹탕청문회'에 그쳤다. 쿠팡의 소극적인 태도에 국회는 불출석 고발을 비롯해 입국 금지법과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등 엄중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태 관련 청문회를 개최했다. 청문회엔 △해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 △브랫 매티스 쿠팡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민병기 쿠팡 대외협력 총괄..
쿠팡 청문회가 이른바 '핵심 3인방' 없이 맹탕 청문회로 열렸다. 쿠팡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겠다"면서도 이번 사태를 '제한적 이슈'로 축소하기에 바빴다. 이에 여야는 국정조사 등 엄중 조치를 예고하며 질타를 쏟아냈다.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태 관련 청문회를 개최했다. 청문회는 김범석 쿠팡Inc 의장 등 이른바 '핵심 3인방'이 불출석한 가운데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여야 의원들의 질타를 받아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국정감사를 앞두고 박대준 당시 쿠팡 대표 등과 오찬회동을 한 것에 대해 재차 해명에 나섰다. 김 원내대표는 "원내대표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재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17일 SNS를 통해 "기사를 쓰려면 적어도 당사자에게 전화 한 통은 해서 확인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사실 관계부터 정리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우선 내가 그날 주문한 파스타의 가격은 3..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정책을 두고 '판을 바꾸는 과감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조 대표는 17일 SNS를 통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19년만에 최고치다. 문재인 정부 시절보다 더 올랐다. 전월세 상승폭도 10년 만에 최대치"라며 "매우 심각한 것으로 현재 금융과 세제 대책으로 막아지지 않는다는 신호"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내가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는 '토지공개념 3법' 제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16일 국회에서 내란 전담재판부 추진 논의를 위해 비공개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이병화 기자 photolbh@ 16일 더불어민주당이 확정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수정안'은 위헌 논란을 해소해 법안의 입법 정당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한 것으로 풀이된다. 표면상으로는 법안명에서 특정 이름을 삭제하고 적용 시점을 1심에서 2심(항소심)으로 변경하는 등 원안에서 한발 물러선..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관련해 '위헌소지를 최소화'한 수정안을 마련했다. 법조계는 위헌소지가 여전하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1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민주당이 확정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수정안이 위헌소지가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날 민주당은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수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내용을 살펴보면 △재판 진행중인 점 고려, 2심부터 내란전담재판부 사건 배당 △법안명 변경으로 '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감직전 쿠팡회동설에 대해 '공개일정이었다'며 재강조하고 나섰다. 김 원내대표는 16일 SNS를 통해 "공개 일정이고 적어도 5명이 식사했다"고 밝혔다. 최근 김 원내대표 둘러싼 '국감직전 쿠팡회동설'에 대해 재차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 원내대표는 지난 국정감사를 앞두고 당시 박대준 쿠팡 대표 등과 여의도 5성급 호텔 식당 개별 룸에서 오찬을 하고 70만..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문 의원은 '친청(친정청래)계'로 분류된다. 문 의원은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대 간 갈등을 부추기는 정치에 단호히 선을 긋겠다"며 최고위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하나로 뭉쳤을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 대표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후보 선출과 대통령 선출이다. 지금은 갈 길이 분명한 원팀으로 이재명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