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국민 소통 첫 번째 프로젝트인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갓생 한 끼'를 개최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왼쪽 세번째)이 MZ세대들과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삼성·SK·현대차·LG·포스코·HD현대·두산 등 국내 대표기업들이 부산 벡스코를 뜨겁게 달궜다. 세계 최초로 시도 된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탄소시장을 잡기 위한 각축전을 벌이면서다. 특히 이번 자리는 오는 11월 최종 유치가 결정 되는 '2030 세계박람회' 후보지 부산에서 열려, 그 열기가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우리 기업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2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부산 벡스코에서 이날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인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첫 '갓생 한끼' 행사에서 MZ세대 30명을 만나 햄버거로 오찬을 함께 했다. 전날 연세대학교 강의실에 깜짝 등장했던 정 회장의 잇따른 소통행보다. 점심을 함께 한 MZ세대들은 '갓의선'이라는 별칭까지 지어주며 정 회장의 경영과 인생 철학, 열정에 감탄하기도 했다. 정 회장은 MZ세대들에게 '중꺾마(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를 강조했다. 전경..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수업에 참석해 현대차그룹이 어떻게 게임체인저로 변모했는지에 대해 진행 된 100분간의 학생들의 열띤 토론을 지켜봤다. 정 회장은 강의가 끝난 후 학생들과 저녁까지 함께 하며 격의 없이 다양한 주제로 공감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연세대학교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11일 연세대 경영대학 이무원 교수의 '조직학습: 기회와 함정' 수업에 깜짝 방문해 토론 강의..
네덜란드의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이자 원자층 증착 장비 1위(시장점유율 기준) 기업인 ASM이 한국에 제2생산공장을 신설하고 연구개발(R&D) 센터를 증설하는 등 한국 투자를 크게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경기도 화성시에서 ASM이 '화성 제2제조연구혁신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ASM은 현재 한국에 반도체 장비 생산공장과 연구개발(R&D)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원자층..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하늘로 솟아 오를 채비를 마쳤다. 궤도에 오르지 못한 1차, 위성 없이 쏘아 올려 발사체 성공에 그쳤던 2차에 이어, 이번 3차는 처음으로 실용위성을 싣고 발사된다. 성공한다면 분리 된 차세대 위성이 2년에 걸쳐 지구 관측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국이 진정한 우주항공 강국으로의 큰 발을 내딛게 된다는 평가다.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이날 오..
독자기술 집합체 누리호 3호기의 발사 성공은 대한민국 우주항공 시대 본격화를 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우리 기술로 만든 차세대 위성이 실렸고 민간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체계종합기업으로 선정 돼 제작단계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위성 모사체를 싣고 우주로 쐈던 1·2차 때와는 의미가 다른 이유다.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가 밝힌 누리호 3호기 비행 시퀀스에 따르면 발사 후 783초, 약 1..
현대자동차가 '녹색 지옥(Green Hell)'이라 불리는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8년 연속 완주하는 쾌거를 이뤘다.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주행 환경을 갖고 있어 완주만으로도 성공이라는 평가가 붙는 경기다. 현대차 고성능 라인업에 붙는 넘버링 'N'의 기원이 바로 이 대회다. 현대차는 뉘르24를 차량의 성능과 내구성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성능의 한계에 끊임 없이 도..
현대자동차가 '녹색 지옥(Green Hell)'이라 불리는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8년 연속 완주하는 쾌거를 이뤘다.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주행 환경을 갖고 있어 완주만으로도 성공이라는 평가가 붙는 경기로, 현대차 고성능 라인업에 붙는 넘버링 'N'의 기원이 바로 이 대회다. 현대차는 뉘르24를 차량의 성능과 내구성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성능의 한계에 끊임 없이 도..
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독자 개발에 성공한 컨셉트카를 세계에서 가장 트랜디한 이탈리아에서 공개했다. 1974년과 2023년, 무려 반세기 간극을 뛰어넘어 재현 된 이벤트다. 당시 전쟁으로 잿더미가 된 중공업 불모지에서 호기롭게 자동차산업 가능성을 제시했던 현대차는 이제 전세계에서 차를 3번째로 많이 파는 글로벌 회사로 성장했다. 현지시간 18일 이탈리아 밀라노 인근 코모 호수에서 가장 역사가 깊다고 알려진 '빌라 플..
LS그룹 계열의 미 전선회사 슈페리어 에식스(SPSX)가 국내 사모펀드(PEF)를 통해 약 2000억원(약 1억 5000만 달러)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통신케이블 사업 역량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SPSX는 23일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자회사 SEABL(Superior Essex ABL)에 투자할 기관 전용 사모펀드 운용사인 SK증권 계열의 SKS크레딧㈜과 본 계약을 체결하고 은행 등..
역사 속으로 사라졌던 포니 쿠페가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18일 이탈리아 레이크 코모(Lake Como)에서 '현대 리유니온(Hyundai Reunion)' 행사를 열고 '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주요 전현직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현대 리유니온'은 현대자동차의 과거를 되돌아보며 미래를 향한 현대자동차의 변하지 않는..
향후 5년간 삼성과 LG를 중심으로 한 디스플레이업계가 총 65조원을 쏟아부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너머 무기발광 디스플레이(iLED)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2027년까지 중국으로부터 글로벌 디스플레이 점유율 1위를 탈환한다는 목표도 내놨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의 '디스플레이산업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전략이 먹힌다면 세계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하고 경쟁국과의 기술격차는 5년 이..
프리미엄 모빌리티 서비스 '노블클라쎄 익스피리언스'는 벤츠 스프린터 13인승 모델 '노블클라쎄 L13'을 프리미엄 라이딩 서비스에 새롭게 투입한다. 18일 노블클라쎄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투입된 '노블클라쎄 L13'은 프리미엄 리무진 브랜드 노블클라쎄가 최고급 리무진 컨버전 분야에서 오랫동안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대형 밴 모델인 '3세대 벤츠 스프린터 519 CDI 롱바디 모델'을 기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