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中 의료미용 대회 참석
D-10 미중 정상회담, 처지 극과 극의 두 스트롱맨
미중 정상회담 긍정 전망 대두, 최악 결과 면할 듯
시진핑 中 주석 세계 다극화 역류 불가능 강조
8월 中 청년 실업률 무려 18.9%
지난 1일 주권 반환 25주년을 계기로 홍콩의 각계 각층에서 ‘홍콩의 중국화’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거의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특히 엄청난 시장인 중국 본토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연예계에서는 ‘충성 맹세’ 경쟁까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황이 예사롭지 않다는 사실은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5년 만에 이틀 동안 홍콩을 방문하고 돌아간 지난 1일 직후의 현실을 살펴..
중국의 대표적 한·중 경협 도시로 유명한 장쑤(江蘇)성 염성(鹽城·옌청)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성공적 방역과 신사업의 본격 추진 등으로 인해 올해 상반기 주목할 경제적 성과를 올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염성은 장쑤성뿐만 아니라 전 중국에서도 손꼽히는 경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하게 다지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염성 경제기술개발구의 5일 전언에 따르면 이같은 승승장구..
한국으로 시집간 대표적 중국 스타 탕웨이(湯唯·43)는 지금 심기가 상당히 좋다고 해야 한다. 하기야 현재 여러 정황을 보면 그럴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중화권에서 더욱 본격적 활동을 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베이징으로 거처를 옮긴 것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그녀의 생활에 상당한 안정감을 주고 있지 않나 보인다. 게다가 그녀의 곁에는 현재 딸도 함께 하고 있다. 여기에 남편인 김태용 감독도 틈만..
무협소설의 전설 진융(金庸)과 비견되는 위대한 작가로 불리는 니쾅(倪匡)이 3일 피부암으로 타계했다. 향년 87세로 유족으로는 역시 작가이자 출판인, 방송인으로 활약하는 아들 니전(倪震·58)이 있다. 배우 저우후이민(周慧敏·55)은 그의 며느리로 유명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4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상하이(上海)시 출신으로 22세때 홍콩으로 밀항, 작가로 성공했다. 1960∼70..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에 이어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가 4일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를 보도해 관심을 끌고 있다. 런민르바오는 이날 3면 머릿기사 ‘국제 사회가 중국 공산당의 위대한 성취를 적극 평가하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권 회장의 인터뷰 발언을 상세히 보도했다. 권 회장은 이 인터뷰에서 “중국 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중국이 경제 발전을 비롯해 빈곤 퇴치, 반부패, 환경..
중국의 경제 수도 상하이(上海)시에서 최근 무려 10억명의 개인정보 수십억건이 외부로 유출되는 초유의 사고가 터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연히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거나 향후 확인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어느 정도 피해가 발생했는지 정확하게 확인조차 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 중국인들이 전전긍긍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보통신기술(ICT) 업계 관계자의 4일 전언..
3호 태풍 차바의 중국 상륙으로 인해 2일 남중국해에서 선박 사고가 발생, 27명의 선원이 실종됐다. 현지 기후 상태로 볼때 전원이 사망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베이징의 유력지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3일 보도를 종합하면 사고는 전날 오전 홍콩에서 남서쪽으로 300여Km 떨어진 남중국해 해역에서 일어났다. 사고를 당한 선박은 중국에 선적이 등록된 ‘푸징(福景)001’호로 태풍이 불러일으킨..
대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도무지 반전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그나마 이전보다 크게 악화되지 않는 것이 다행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위드 코로나’ 정착의 효과인 일상 생활 회복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2일 보도를 종합하면 확실히 그렇다고 해도 좋지 않나 보인다. 우선 하루 확진자 수가 예사롭지 않..
중국이 항공대국으로 진군하기 위한 행보에 최근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조만간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단정은 둥팡(東方)항공을 비롯한 난팡(南方)항공, 에어차이나, 선전항공 등이 1일 발표한 항공기 구매 계획을 살펴볼 경우 절대 과한 게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保)를 비롯한 언론의 2일 보도를 종합하면 이들 항공사들은 전날 유럽 제조업체인 에어버스와..
당국에 의해 활동 금지 조치를 당하고 있기는 해도 여전히 비교불가의 중화권 극강 스타인 판빙빙(41)의 새 연인의 정체가 최근 밝혀졌다. 판과 동갑 나이에 한번 결혼한 경력이 있는 이혼남인 것이 확실해 보인다. 게다가 슬하에 자녀도 한명 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판과는 어울릴 수준이 아니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일 전언에 따르면 궈옌펑(郭岩峰)으로 알려진 그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1일 애국자가 홍콩을 통치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더불어 일국양제(하나의 국가, 두개의 체제) 방침을 장기적으로 견지하겠다는 각오 역시 분명히 했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1일 보도를 종합하면 시 주석은 이날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홍콩 주권 반환 25주년 기념식 겸 홍콩특별행정구 6기 정부 출범식에 참석해 행한 33분..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이 지난달 30일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전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연구교수)의 국제 정세 관련 단독 인터뷰를 보도했다. 이어 헤이룽장(黑龍江)성 기관지인 흑룡강신문도 1일 이 기사를 한글로 번역, 보도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중국 언론들이 이처럼 권 회장의 발언을 대서특필한 것은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홍콩 방문과 비슷한 시간에 논의된 나토의 아시아·태평양지역..
중화권 연예계의 송혜교로 불리는 장위치(張雨綺·36)에게 새로운 연인이 생겼다는 소문이 파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문이 사실일 경우 그녀는 30대 중반의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무려 세번이나 결혼하는 이력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도 있을 전망이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이 소문은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녀가 웬 훈남과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오면..
홍콩의 주권이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된 지 7월 1일로 25주년을 맞는다. 외견적으로만 보면 중국과 홍콩의 분위기는 좋을 수밖에 없다. 실제로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주권 반환일 하루 전인 30일 이틀 일정으로 홍콩 방문에 나선 것을 볼 때 상황은 크게 나쁘지 않은 듯하다. 하지만 깊이 들어가보면 얘기는 상당히 많이 달라진다. 25년이 지나는 동안 과거 대단했던 홍콩의 모습이 완전히 사..
중국의 스타 판빙빙(41)은 날씬한 것과는 거리가 좀 멀다. 아니 더 솔직히 말하면 풍만하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살이 많은 편이라고 해도 좋다. 몸 관리를 잘 못해 배가 나오고는 할 때마다 임신설에 휘말린 것은 다 이 때문이라고 해야 한다. 이런 그녀가 최근 공개적으로 1주일 다이어트로 6.2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낳고 있다. 키 168센티미터인 그녀의 공식 몸무게가 56Kg이라는 사실을 감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