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뒷골목 포토] 전시상태 베이징 살벌
중국의 수도 베이징은 지금 거의 전시상태나 다름없다. 절대 과장이 아니다. 좀처럼 호들갑을 떨지 않는 언론이 이렇게 표현하면 진짜 그렇다고 해야 한다. 분위기도 예사롭지 않다. 감염자가 각각 9명, 3명, 1명 발생한 순이(順義), 차오양(朝陽)구, 시청(西城)구는 거의 철시 분위기라고 봐도 좋다. 특히 차오양구의 코리아타운으로 불리는 왕징(望京)은 유독 분위기가 좋지 않다. 하기야 주민 40만명 전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