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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용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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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창의적 질문하는 능력을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법제처 업무보고 자리에서 "최근 교육의 기본적 트랜드는 해법을 찾는 게 아니라 질문하는 능력을 가르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누구나 질문하면 답은 인공지능이 상당한 실력으로 해준다"라며 "결국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꽤 오래 전 화두이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다원시스의 철도차량 납품 지연 상황에 대해 "정부기관이 사기를 당한 것 같다"며 국토교통부를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철도 차량 및 부품 납품업체인 다원시스가 코레일과 계약한 납품 상당 부분을 2022년부터 현재까지 지연하고 있다는 보고에 대해 계약된 납품이 정상화될 수 있느냐는 질문을 하며 이같이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납품 업체에 제작..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세종시 대통령 집무실 마련을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대통령 선거하면서 용산에 있다가 청와대 갔다가 퇴임식은 세종시에서 할 것 같다고 여러 차례 얘기했는데 2030년 행복청에 대통령 집무실을 지으면 잠깐 얼굴만 보고 가는 것이냐"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세종시 대통령 집무실 마련을) 좀 더 서둘러야 할 것..
대통령실은 12일 캄보디아 스캠 범죄에 대한 정부 합동 대응이 본격 이뤄진 10월 이후 현지 한국인 피의자 107명을 송환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 결과 한국인 피의자 107명을 송환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우리 정부가 본격적으로 캄보디아 스캠 범죄에 본격 대응한 이후 현지에서 송환한 한국 국적 피의자는..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개인정보유출 등으로 국민들에게 피해를 준 기업에 대한 과징금을 직전 3개년 가운데 가능 높은 것을 기준으로 상향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현재 개인정보유출 사고 책임 기업에 대한 과징금은 기업의 '직전 3개년 매출의 평균'을 기본으로 전체 매출액 3%를 상한선으로 산정하고 있다는 개..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국민들의 인공지능(AI) 문해력을 90%이상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대한민국이 독특하게 인정받는 것이 문맹자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을 익힐 필요는 없고 활용 방법 중요성을 인식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 할아버지, 할머니..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과학기술을 존중하는 사회와 국가가 흥한다"며 윤석열 정부 당시 축소됐던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를 복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우리가 한때 대한민국의 성장·발전의 토대가 공부와 학습, 연구개발에 있다는 점을 잠시 망각했다"며 "연구개발 분야에 대한 타격이 있었는데, 이를 빨리..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대규모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을 "무슨 팡"이라고 언급하며 경제 분야의 위법 행위에 대해 형사처벌이 아닌 '경제제재'를 가할 것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획재정부·국가데이터처 등 업무보고 자리에서 기재부가 향후 추진 과제로 보고한 '경제형벌합리화TF'를 거론하며 "무슨 팡인가 그런 곳은 처벌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합당한 경제적 부담을 줘야 어떤 게 경제적 손실이고 이익인가 판단하게 될..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한화그룹이 하청기업 직원들에게도 본사 직원들과 똑같은 상여금을 주기로 했다고 언급하며 바람직한 기업문화 정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고용노동부의 업무보고 자리에서 "우리나라는 근로자 임금이 발주회사, 발주회사 비정규직, 하청회사 등의 순"이라고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대기업과 하청 업체 간의 모범사례로 "한화그룹이 이..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광주 서구에서 건립 중인 공공도서관 붕괴에 매몰된 사람들의 구조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고용노동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노동부 장관이 마음이 불평하실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공사현장에 붕괴사고로 4명이 매몰된 것 같다"며 "일단 필요한 조치는 하신 것 같고 행정안전부나 노동부 등이 인적, 물적 자산을 최대한 동..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회사를 망하게 하는 그런 바보가 어디 있겠나"라며 노동부에 노동자들의 권익보호 강화에 힘써줄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고용노동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노동자 중심이냐, 기업 중심이냐 이런 것이 회자되는데 양자가 충분히 양립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노동자들은 회사의 상황을 개선하고 또 가능한 범위 내에서 자기의 권익을 챙취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무슨 팡인가 그런 곳은 처벌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합당한 경제적 부담을 줘야 어떤 게 경제적 손실이고 이익인가 판단하게 될 것"이라며 경제 분야 법률 위반에 대해 형사처벌이 아닌 경제제재를 가할 것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언급한 '무슨 팡'은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쿠팡으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획재정부와 국가데이터처 등의 업무보고 자리에..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공직자 인사를 단행함에 있어 공정·투명·합리성이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만약 공직사회 내에서 인사가 이처럼 이뤄지지 않는다면 익명 제보를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시에서 기획재정부와 국가데이터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인사가 공직자에게 제일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인사를 최대한 공정하고 투명하게, 합리적으로 하려 하는데 공직 사회 안에서도 대체적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율이 62%로 직전조사 대비 상승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1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8∼10일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62%로 직전 조사(11월 4주) 대비 4% 포인트(p) 상승했다. 부정평가의 경우 30%를 기록해 직전조사 대비 2%p 하락한..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캄보디아와 오스트리아 등 8개국 주한 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제정받았다. 이번 신임장 제정식은 이재명 정부 들어 세번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각국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정이 더욱 깊어지고 협력의 폭이 넓어지기를 바란다"며 "주한 대사로 근무하는 동안 양국 관계가 경제, 문화, 인적 교류 등 다방면으로 발전해 양국 국민에게 더 많은 실질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