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사단, 진주역에서 대테러 훈련 실시
지난 9월 강행된 5차 핵실험과 함께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북한의 도발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2016년 화랑·호국훈련이 지난달 31일 경남 전역에서 시작됐다. 1일 39사단에 따르면 진주역 일대에서 실시된 훈련에는 육군 39사단, 진주시청,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공군 제3훈련비행단 등이 참가한 가운데 완벽한 테러대비 대응태세 확립을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진주역내에서 폭발물이 터져 사상자가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