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署,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릴레이 캠페인 실시
경남 밀양경찰서는 20일 북성사거리 등 관내 10개소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릴레이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범시민 공감대 및 분위기 확산을 위해 경찰, 바르게살기협의회,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 자율방범대, 여성명예소장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경찰관들은 차량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무단횡단 금지 및 안전띠 착용 등을 알리는 1회용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