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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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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물놀이 여기서"…때이른 무더위, 서울 자치구 물놀이장 곳곳 개장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인명피해 제로"…오세훈, 장마철 앞두고 반지하 침수 대응체계 점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9일 1316명을 기록하며 전날 최다 기록인 1275명을 하루만에 갈아치웠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316명 늘어 누적 16만5344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한데 이어 하루 만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사흘 연속 1200명 넘는 확진자가 발생한 것도 처음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
코로나19 신규 확진 1316명…이틀연속 최다기록 경신(속보)
유흥시설 집합금지 유지…접종완료자 방역완화도 유보(1보)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12일부터 2주간(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12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가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9일 발표한다. 8일 보건복지부(복지부)는 “9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대응 현황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중대본 회의에서 수도권 단계 조정에 대해 논의하고, 결과는 브리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에 참여 중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8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제8차 전원회의에서 집단 퇴장했다. 민주노총은 경영계의 무성의한 수정안 제시와 노동자 비하 발언에 항의해 퇴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노·사·공익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전원회의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노·사 합의가 또다시 불발됐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노·사·공익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전원회의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제시한 1차 수정안을 놓고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에 대한 심의를 이어갔다. 이날 회의에서 노동계는 현행 최저임금보다 1720원(19.7%) 인상된 1만440원을 1..
노사, 내년도 최저임금 수정안 제출…노동계 1만 440원 vs 경영계 8740원(속보)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예사롭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백신접종이 바램만큼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선제적 4단계 격상 카드를 고심하고 있다. 확진자가 집중된 서울만 단독 격상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8일 “현재 상황이 급격히 가변적이라 4단계 격상..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8일 신규 확진자 수는 12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275명 늘어 누적 16만402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212명)보다 63명 늘면서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해 1월 20일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또 1275명 자체는 ‘3차 대유행’의 정점이던 지난해 12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이틀 연속 1000명대 확진자가 쏟아졌다. 7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010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1006명)보다 4명 많다. 이틀 연속 1000명대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9일(1044명), 30일(1050명) 이후 처음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489명 △경기 304명 △인천..
오후 6시까지 1010명 확진…이틀 연속 1000명대(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00명대로 급증한 가운데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7일 수도권 초등학교와 음식점, 학원 등을 고리로 한 신규 집단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음식점과 관련해 지난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종사자 11명과 이용자 3명, 가족 4명 등 18명이 확진됐다. 서울 성동구 소재 학원에선 5일 첫 확..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을 통해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 다양한 교육혁신과 지역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7일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의 강점과 지역대학의 역량을 결집해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국가와 지역사회 모두에게 큰 의미를..
고용노동부(고용부)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맨홀과 오폐수처리시설 등 밀폐 공간에서 작업하는 노동자의 질식사고 위험성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7일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발생한 질식사고는 195건으로, 이 중 7월(22건)이 가장 많았다. 3월(21건), 4월(20건), 5월(20건) 순이다. 계절로는 봄철(3~5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 셈이다. 7월에 질식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은 기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