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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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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유보화 "성동, '동북권 경제 심장' 만들 것"
서울시, 성수·잠실 대규모 개발사업 '속도'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 혜택 더했다"…'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시
"국평 최하 OO억 이상"…카톡방서 집값 담합 주도한 입주민 덜미
"서울의 밤과 낮이 화려해진다"…서울시, 디자인경관사업 확대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기부도 실천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손목닥터9988' 참여자 2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14일 '남산 걷기&기부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손목닥터9988은 시민의 건강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21년 11월부터 운영 중인 서울형 헬스케어 사업으로, 올해 3월 23일 참여자 200만명을 넘어섰다. 이번 행사는 남산을 걷는 두 가지 코스..
서울시는 3급 국장급 승진 예정자 11명을 내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승진 예정자는 △김규룡 언론담당관 △박숙희 저출생담당관 △김형래 기획담당관 △김규리 문화정책과장 △이병철 경제정책과장 △김현중 재난안전정책과장 △이창현 자치행정과장 △김광덕 인사과장 △김창환 기술심사담당관 △심재욱 동남권사업과장 △김유식 주거정비과장이다. 시는 이번 3급으로의 승진예정자를 포함해 오는 7월 1일 자 국장급 이상 전보를 시행할 예정이..
마포자원회수시설(소각장) 운영을 두고 서울시와 마포구의 갈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는 마포자원회수시설 공동이용 협의에 절차적 문제가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시는 30일 시청에서 '마포자원회수시설 공동이용 협의에 관한 서울시 입장'에 관한 약식 브리핑을 열고 "폐기물관리법과 관련 조례 규정을 준수해 마포 자원회수시설을 공동 이용하는 마포구를 비롯해 종로·용산·서대문·중구 4개 자치구와 공동이용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제가 직접 건너본 한강의 수질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깨끗하니 안심하고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 참여해 한강에서 직접 수영하는 놀라운 추억을 만들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을 찾아 한강 수질과 시설물 등을 점검한 뒤 이같이 말했다. 쉬엄쉬엄 한강 3종축제는 순위나 기록 경쟁 없이 나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수영·..
서울 종로구 율곡로 일대 용적률이 600%까지 상향된다. 구는 원남·인의·연건·연지·효제·충신동 일대 44만6000㎡에 대한 '율곡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내용을 고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곳은 서울대병원 등 의료시설과 종묘, 창경궁 등 문화유산이 인접해 있으며, 교통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이번 계획은 정책 환경과 지역 여건을 반영해 노후화된 도심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하게 관리하기 위한 방향으로 추진됐다..
서울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온라인 유통기업 G마켓과 손잡고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참여기업의 홍보와 판로 개척을 돕는다. 시는 30일 오후 4시 시청에서 G마켓,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저툴생 극복, 기업 일·생활 균형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다음 달 9일 G마켓 내에 워라밸 포인트제 참여기업 상설 전용 기획전을 오픈한다. 서울시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는 출산·양육 친화 제도를 시..
서울 관악구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기념해 '관악 땡겨요 상품권을 발행한다. 발행 규모는 5억원이다. 구는 다음 달 4일 오전 10시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관악 땡겨요 상품권'을 15%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20만원, 보유 한도는 100만원이다. 사용기한은 구매일로부터 12개월이다. 서울시 공공배달앱 활성화 시범 자치구로 선정된 구는 '땡겨요' 앱에서 음식을 주..
서울시가 시민들의 버스 이용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개선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올해 기준 버스정보안내단말기 'BIT(Bus Information Terminal)'는 총 5816대로, 이 중 4048대는 시가 직영으로 운영한다. 버스정보안내단말기는 도착하는 버스 번호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어 노약자, 디지털 약자 등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돕는다. 시는 정류장에 오고 있는 버스 번호를 더..
앞으로는 지하철에서 물건을 잃어버려도 유시물센터까지 찾아갈 필요 없이, 내가 지정한 역에서 편하게 찾아갈 수 있게 된다. 유실물센터에 본인 유실물을 확인하고 '또타라커앱'을 통해 배송받을 역을 선택한 뒤 비용을 지불하면, 퇴근길에 해당역 물품보관함에서 바로 수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교통공사는 다음 달 2일부터 '또타 유실물 배송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유실물센터 운영시간(평일 오전 9시..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을 대표해 무임손실 국비 보전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국민의힘 대선 캠프에 전달하고 정책 반영을 강력히 호소했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 등 대표단은 29일 김상훈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정책총괄본부장(대구 서구)을 찾아 무임 수송 손실 국비 보전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백 사장은 "노인·장애인·유공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것은 이들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 난항이 거듭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상여금을 기본급화하는 방향으로 임금체계를 개편한 대전시 사례를 참고해 시내버스 임금협상 문제를 해결하자고 노조 측에 제안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대전시는 지난 2011년부터 시내버스 근로자에 의한 통상임금 소송이 제기돼 왔다. 당시는 통상임금에 대한 대법원판결이 없던 때로, 통상임금 범위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AI가 국가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AI 시대를 이끌어갈 실무형 AI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오는 30일 송파구 문정동에 청년취업사관학교 21호 송파캠퍼스를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청년 구직자에게 인공지능(AI) 분야 실무 교육부터 멘토링,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송파캠퍼스는 연면적 330.9㎡ 규모로 강의실과 회의실, 커뮤니티..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노원구 '백사마을'의 재개발 사업이 16년만에 본격화하면서 이 일대가 최고 35층, 총 3178세대의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은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를 26개동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재개발정비계획안이 서울시 정비사업통합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된 데 이어, 이달 8일 철거에 돌입하면서 2009년 재개..
다음 달부터 서울역광장에서 담배를 피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낼 수 있다. 서울 중구는 다음 달 1일부터 서울역광장과 인근 도로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29일 밝혔다.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서울역광장과 역사 주변 약 4만 3000㎡, 서울역버스종합환승센터 일대 약 1만 3800㎡ 등 총 5만6800㎡ 규모다. 이에 따라 흡연자는 한국철도공사가 운영..
도봉구청 앞 잔디광장이 구민들을 위한 야외도서관으로 탈바꿈한다. 서울 도봉구는 다음 달 4~6일 도봉구청 앞 잔디광장에서 '야외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약 1500권의 도서와 빈백, A형 텐트, 테이블 등이 설치돼 구민들에게 특별한 독서 경험과 휴식 공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북 큐레이션부터 △작가와의 북 토크콘서트 △어린이 연극동화 공연 △독서·공예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