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치유로 외로움 없는 서울"…시민 1만명 '마음 다스리기'
서울시가 우울·외로움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형 정원처방'을 확대 운영한다. 시민 1만명이 '마음 다스리기'를 통해 위안을 받는다. 시는 이달부터 '2025년 서울형 정원처방'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형 정원처방은 자연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 및 정서적 회복을 유도하는 자연치유를 목표로 한다. 정원산책, 맨발 걷기, 숲 요가, 꽃 활용 공예, 피톤치드 복식호흡 등 정원치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