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길 먼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서울시 "공공돌보미 적용"제안
서울시와 고용노동부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의 '돌봄 비용 완화'의 실효성을 두고 견해차를 드러냈다. 서울시는 17일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외국인 가사관리사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과 한은숙 고용노동부 외국인력담당관을 비롯해 필리핀 가사관리사 메이안씨, 자스민 에리카씨, 박 걸리씨, 안젤리카씨, 외국인 가사관리사 서비스 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한 담당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