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한미동맹은 외교 기본 축…자강 역량도 공고히”
李, 여성 소방공무원 사망에 “음주 강요·감찰 묵살 철저 조사”
李 경제외교 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더 열심히 해야죠”
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 심각한 불법행위…일벌백계 대응”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선출되는 새 지도부의 임기가 오는 26일부터 시작된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1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8·22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후보자가 과반 득표를 얻지 못하면 26일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된다"며 "이 경우 내일 선출되는 최고위원들과 임기 시작일이 어긋나는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결선 투표가 진행될 경우..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1일 이재명 정부가 미국 원전 시장 교두보를 마련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간 합의를 두고 불공정 계약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올해 1월 한전·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사이의 합의는 체코 원전 수주뿐 아니라 K-원전 미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윈윈 협상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고..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당 안팎은 축제보다 전쟁을 방불케 한다. 정치권의 시선은 "누가 더 강경하게 싸울 것인가"와 "배신자가 누구인가"에 쏠려 있고, '당의 미래'를 말하는 목소리는 좀처럼 들리지 않는다. 당내 갈등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준 장면은 최근 합동연설회에서 벌어진 '전한길 소동'이다. 특정 후보 연설 중 전 씨가 '배신자'를 외치며 행사를 방해하자, 당은 전당대회 출입금지 조치를 내렸..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당대표 후보 4인의 막판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원 투표 비중이 80%에 달해 '당심'이 승부처로 떠오른 상황에 찬탄(탄핵 찬성) 단일화가 무산되자, 반탄(탄핵 반대) 후보들의 독주 구도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오는 22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차기 당대표를 선출한다. 당은 20일부터 이틀간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진행한다...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9일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가 끝내 무산됐음을 선언했다. 찬탄(탄핵 찬성) 진영의 단일화가 무산되면서 결과적으로 반탄(탄핵 반대) 후보들의 결집이 유리해졌다는 전망이 나온다. 조 후보는 "안철수 후보가 국민과 당원의 절실한 혁신 단일화 요구를 외면했다. 이제는 표로 단일화를 이뤄달라"며 "혁신 후보 단일화를 열망해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그동안 전당대회 후..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9일 8·22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권주자들에게 중앙당사 농성에 동참해 줄 것을 재차 촉구했다. 김 후보의 이러한 행보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보수 결집을 이끌고, 대여 투쟁 수위를 한층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당대회에 참여한 세 분의 당대표 후보님, 그리고 최고위원·청년최고위원 후보님께 호소한다. 국민의힘을 지켜야만 국민의힘 지도부도 존재할 수..
국민의힘 8·22전당대회가 나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안철수·조경태 후보의 단일화가 선거판을 흔들 '막판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반탄파(탄핵 반대)가 우위를 점한 구도에서 찬탄파(탄핵 찬성)가 손을 잡을 경우, 전당대회는 결선 국면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반탄파 후보들이 뚜렷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18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중앙당사 압수수색 영장 집행 만료 시한까지 당사에서 철야 비상 대기를 하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특검과 정면으로 맞서 당내 결집을 끌어내겠다는 의지를 재차 드러낸 것이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의총에서 당원 명부는 절대 내줄 수 없다는 결의를 모았다"며 "이 시간 이후 비대위원장 집무실을 당사로..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에 나선 최고위원 후보들이 18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노선 차이를 두고 날 선 공방을 벌였다. 반탄(탄핵 반대) 주자들은 내부 총질을 엄벌하고 대여 투쟁을 강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반면, 찬탄(탄핵 찬성) 주자들은 극우세력과의 단절 없이는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없다고 맞받았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의 정체성과 노선 경쟁이 더욱 가열된 것이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 강..
[속보] 송언석, 특검 압색 영장 집행 마지막 날까지 당사 비상 대기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18일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을 앞두고 "여당이 야당을 말살의 대상으로 보는 작금의 현실 속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을 되새기겠다"고 다짐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 추모사에서 "유사 이래 처음 야당 당사에 침입해 개인 정보를 탈취하려는 현실 앞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포용과..
김건희 특검의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에 반대해 무기한 농성을 시작한 김문수 당 대표 후보. /송의주 기자 "특검의 500만명 당원명부 요구는 헌정사상 유례없는 정치보복이자 불법 탄압입니다."국민의힘 당권레이스에 뛰어든 김문수 후보는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 시도를 놓고 이같이 비판했다. 그는 "정권이 야당 해산을 겨냥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구금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실명 위험 상태"라며 "전직 대통령에 대한 일말의 예우, 대한민국 국격에 맞는 일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 의원은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충격적이고 참담한 것은 안과 진료를 받을 당시, 수갑과 전자발찌를 착용시켰다고 한다"며 "도주 위험이 있는 흉포한 범죄자에게나 채울 인신제약 장비를 전직 대통령에게 이렇게까지 가하고 언론을 통해..
국민의힘 전당대회 마지막 합동연설회가 또다시 '찬탄'(탄핵찬성)·'반탄'(탄핵반대) 구도로 나뉘어 격렬하게 요동쳤다. 특히 전날 김건희 특검팀의 중앙당사 압수수색과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배신자 소동 징계 수위가 당권 주자들의 노선을 더욱 선명하게 갈랐다. 야권의 압수수색 정국 속에서 후보들은 '배신자 절연'과 '단일대오'를 외치며 민심과 당심을 자극했다. 안철수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는 14일 오후 국민의힘..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에게 '경고' 처분을 내린 것을 두고 "치욕의 날"이라며 맹비난을 쏟아냈다. 안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보수의 심장 대구·경북 당원들 앞에서 난동을 부린 미꾸라지에게 경고라니, 소금을 뿌려 쫓아내도 모자랄 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전씨는 지난 8일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일부 후보에게 '배신자' 고성을 유도해 논란을 빚었다..